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윤곽수술 부작용 괴담 팩트체크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6년 3월 11일

윤곽 수술은 얼굴이 흘러내리거나 감각이 사라지는 수술이 아니며, 처짐과 신경 손상을 줄이기 위한 여러 조치가 있습니다. 다만 수술의 특성상 숙련도가 중요하므로 병원과 의료진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윤곽 수술하면 죽는다. 윤곽 수술하면 감각이 사라진다. 윤곽 수술하면 얼굴이 다 흘러내린다. 과연 진짜일까요? 윤곽 수술의 괴담과 진실, 지금 시작합니다.

아, 안녕하세요. 권병 원장입니다.

원장님, 100만 조회 수를 넘은 그 쇼츠 보셨어요?

아, 네. 봤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보니까 많이들 무서워하시고, 이런 댓글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진실인지 오늘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 댓글에서 말씀하신 대로 광대에 있는 광대뼈를 이렇게 분리하듯이 쏙 벗겨내서 수술을 하는 건데, 당연히 이게 흘러내리게 하지는 않고요. 이걸 다시 봉합해 줍니다. 그래서 광대뼈에 붙어 있는 골막을 다시 묶어 줘요. 원래대로 다 돌아오기 때문에 흘러내릴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성형외과 의사들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고요. 절대 흘러내리지 않게 여러 가지 조치들이 다 있습니다. 요새는 정말 원장님들이 공부도 많이 하시고 연구도 많이 하시고, 이런 논문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요새는 처짐을 잡는 게 기본이 되었고, 오히려 리프팅이 되는 윤곽 수술들도 점점 대세가 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광대뼈가 작아지면 당연히 피부가 처질 것 같지만, 광대뼈에 이렇게 근육이 매달려 있거든요. 이 광대뼈를 자르고 남은 부분을 이렇게 올려서 고정을 해요. 그러면 같이 있는 근육이 딸려서 올라가겠죠. 그와 함께 골막 아래로 박리한 부분을 위로 올려서 고정해 버립니다. 그래서 오히려 광대 수술을 하고 나서 팔자주름이 좀 좋아지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 식으로 점점 기술이 진보하고 있어서 처짐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나나성형외과에서 개발한 방법인데요. 그런 식으로 시작한 지는 한 2~3년 된 것 같습니다. 전기톱을 사용해서 얼굴뼈를 자르는 거니까 숙련도가 매우 중요한 수술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1mm, 1mm에 따라서 여러 가지 느낌들이 달라질 수 있고, 좌우 대칭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숙련도가 중요한 건 맞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선택하실 때 성형외과 전문의 원장님이 직접 수술하실지 확인하시고, 숙련된 경험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고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각이 없어지는 분들은 신경선에 있는 신경이 손상됐을 경우 그럴 수가 있는데, 저희 병원에서 그런 적은 한 번도 없고요. 신경선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면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절개는 입안을 통해서, 신경이 없는 길을 통해 접근해서 안전하게 뼈만 자르고 그대로 다시 닫고 나오거든요. 그래서 걱정하시는 혈관이나 신경 손상은 아주 드문 상황입니다.

광대 같은 경우는 수술을 하고 나서 잔가지들이 일부 끊기는 경우에 이 부위의 감각이 조금 남의 살 같고 찌릿찌릿할 수 있어요. 이게 보통 6개월에서 1년 지나면 대부분 없어집니다. 턱끝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턱이 너무 긴 분들은 길이를 줄이는 수술을 같이 하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작은 가지들이 잘릴 수 있어요. 그래도 대부분 6개월에서 1년 지나면 거의 다 돌아옵니다.

그리고 환자분들이 많이 하는 긴곡선 절골술이나 T절골술 같은 경우에는 신경 손상은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세요. 양악 수술이 뭐고 윤곽 수술이 뭔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양악은 말 그대로 위턱과 아래턱의 교합이 안 맞거나 앞뒤가 안 맞을 경우 이를 조절해서 하는 수술이고, 윤곽은 말 그대로 겉의 윤곽뼈를 잘라내는 수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양악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기도나 이런 것들이 조금 같이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더 위험한 측면이 있는 건 맞고, 윤곽 같은 경우는 사실 겉의 뼈를 잘라내는 거라서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윤곽 수술에서 뼈가 시리다고 하신 환자분은 한 분도 없었고요. 뼈가 시리지 않습니다. 뼈에는 감각 신경이 없어요. 그래서 뼈를 잘라낸다고 아프거나 통증이 있지는 않고요. 그런데 붓기가 있기 때문에 그 붓기가 골막을 눌러서 통증이 있고, 뼈가 시리다고 느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건 조직이 완전히 리모델링되는 6개월 후부터는 거의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좀 용기가 있으신 분들은 맞는 것 같습니다. 얼굴뼈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던 분들은 수술하고 나면 굉장히 기분 좋아하시고, 이것 때문에 마음고생했던 분들이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기분이 좋죠.

환자분이 죽는 일은 절대 없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뼈 수술이라고 해서 더 위험한 건 없고요. 부작용 같은 경우는 보형물을 쓰는 수술들, 예를 들어 코나 가슴 수술에서 염증이나 구축이 생길 가능성이 더 높기는 합니다. 사실 윤곽 수술은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수술이에요. 부작용 걱정이 거의 없죠.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은 크게 두 가지인데, 처짐과 신경 손상입니다. 처짐 같은 경우는 요즘 발달한 기술들이 있죠. 처짐은 많이 잡힌 상태이고, 신경 손상 같은 경우도 정확하게 엑스레이와 CT로 신경선을 확인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그렇게 무서워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 네. 이건 사실이고요. 뼈를 잘라내고 나면 겉의 피질골이 없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피질골을 다시 이렇게 덮어요. 그 두께는 약 1mm 정도입니다. 아주 얇게 겉에 드러나지 않게만 덮인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기톱으로 자르면 뼛가루가 막 생기거든요. 저희는 식염수를 쏘면서 석션을 다 합니다. 세척을 통해 깨끗하게 해 주고 나서 봉합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다 제거하게 돼요.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의사 선생님은 제가 볼 때 한 분도 없을 것 같고요. 다들 자기 환자분들에 대한 애착이 생겨요. 환자분들의 사진과 엑스레이, CT를 정밀하게 보고 얼마나 자를지, 그리고 그걸 내가 완벽하게 절제해 내겠다는 생각을 하고 수술방에 들어갑니다. 저도 약간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이 강한 편이고, 사실 그런 생각은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윤곽 수술에 대한 여러 가지 오해와 무서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사실 환자분들이 무서워할 것은 없습니다. 그냥 오셔서 전신마취를 하면 마취과 원장님이 편하게 재워 드릴 거고요. 긴장과 무서움은 저만 갖고 있으면 되는 거니까 너무 무서워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병원에 오시면 제가 정확하게 진단하고 수술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