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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가슴 수술 후 구형구축 예방약 (a.k.a.천식약) 안 먹어도 된다❔❔❔ 구형구축약에 관한 수많은 논란 여기서 종결합니다👀👂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1년 4월 14일

구형구축 예방약은 완전히 예방하는 약이라기보다, 통계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약이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또 복용 시기와 기간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 수술 후 초기 시기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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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나TV 황동일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구형구축 예방약을 먹는 것이 일정 부분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논란이 있었어요. 그래서 구형구축 예방약에 관한 이야기는 사실 논란이 상당히 많은 주제 중 하나였습니다. 효과가 있다고 하는 분도 있고, 그렇지 않다는 분들도 있어서 이와 관련한 의견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통계학적으로는 의미가 딱히 입증된 논문이 없었는데, 한 달 전에 메타분석이라고 하는 기존의 논문을 총정리해서 통계학적으로 입증을 하는 연구 논문이 있었거든요. 구형구축이 봤을 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천식약이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있다라고 어느 정도 밝혀졌습니다. 한 논문에서는 천식 치료제로 쓰였던 성분이 체내에 들어왔을 때 섬유아세포의 작용을 방해함으로써 구형구축을 줄일 수 있다라는 게 2002년에 나온 얘기거든요. 그리고 이제 18년이 지나면서 사용했던 그룹에서 구형구축 발병률이 절반으로 뚝 줄었다, 뭐 이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의 감소가 보였다라는 게 통계학적으로 입증이 된 거예요.

지금까지 18년 동안 여러 의사선생님도 있을 거고, 싫어하시는 선생님도 계셨을 텐데, 쓰는 용법이 달라요. 약도 다르고 복용 기간도 다르고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어떤 용법으로 썼을 때, 어떤 기간을 썼을 때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구형구축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느냐가 앞으로 밝힐 과제가 된 거죠.

여러 가지 논문을 봤지만 제 개인적인 데이터를 봐서는 한 달 정도의 복용으로도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약은 이유가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저희 병원에서는 한 달 동안 처방해 드리는데, 최소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 달을 처방해 드리거든요.

이유는 이래요. 창상 치유에도 여러 단계가 있어요. 창상 치유라는 프로세스를 거치거든요. 첫 번째 단계가 지혈기, 두 번째 단계가 염증기, 세 번째가 증식기, 네 번째가 성숙기예요. 영어로 따지면 헤모스테이시스, 인플라메이션, 프로리퍼레이션, 리모델링, 이렇게 4개예요. 생식기의 창상 치유 단계에서 피가 멎고, 염증 세포가 와가지고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섬유모세포와 그다음에 조직을 형성하면서 콜라겐 형성의 기초 단계를 보거든요.

그런데 이 시기가 수술하고 나서 3주 이내에 완료가 되구요. 이때가 지나면 이제 성숙기로 돼서 말 그대로 흉살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봤을 때 그 섬유모세포가 가장 활발하게 작용하는 시기에 약을 들어가는 게 가장 합리적이기 때문에, 저는 구형구축 예방약을 그렇게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천식약 중에서도 여러 가지가 있을 거 아니에요. 기관지를 확장하는 약도 있을 거고, 다른 제제도 있을 거고요. 이 약은 와이어파이브로블라스트, 그러니까 섬유모세포를 억제하는 약이거든요. 이 세포가 구형구축에도 연관이 있다가 구형구축 이론 중의 하나예요. 그래서 이 약을 현재 구형구축 예방약이라고 하면서 경구로 사용하고 있는 거죠. 모든 천식약이 효과가 있는 건 아니고, 이 기전을 갖고 있는 천식약만 효과가 있는 거죠.

크게는 두 개의 성분명으로 따지면 몬테루카스트, 자피루카스트가 있어요. 오리지널 약제명은 몬테루카스트는 싱귤레어, 자피루카스트는 아콜라테라는 오리지널 약품명이 있고, 또 이 약을 국내에서 주로 판매하면서 머로케어정, 몬테라정 등 여러 가지 상품명으로 판매가 되고 있어요.

아콜라테는 하루에 두 번 먹어야 해서 환자분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싱귤레어정, 몬테라정처럼 하루에 한 번만 드셔도 되는 약을 저는 선호하는 편입니다.

구형구축을 완전히 예방하는 약이라고 할 수는 없고, 무슨 백신처럼 100% 효용성이 입증돼서 백신을 맞을 것이다라고 얘기하는 건 아니잖아요. 구형구축 예방약은 어떤 수준이냐 하면 수만 명의 데이터를 해서 뽑아봤더니 의미 있게 통계학적으로 효과가 이미 있다라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구형구축을 예방하는 약이라기보다는 통계적인 효과가 있는 약이라고 보는 게 좀 더 정확해요.

모든 보형물이 들어가는 수술이 이론적으로는 동일한 적용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게 연구가 가슴에서 이루어졌고 코에서는 연구를 하지 않았어요. 제가 장담을 못하는데, 5년 후에는 코에도 써봤더니 효과가 있다더라, 이런 결과가 도출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구형구축 예방약이라는 것은 장기간 불특정 다수한테 복용했을 때 약간의 확률로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것이지, 하루 복용을 건너뛰었다고 해서 구형구축이 바로 발생하거나 그런 건 아니니까 사실은 크게 걱정할 것은 아닙니다.

어떤 약은 타겟 세포 작용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작용을 하니까 원인 요소로 작용하는 세포에 영향을 끼친다 뜻이에요. 오메가3가 우리 몸에 들어와서 피부 두께를 줄여 준다라고 하는 것은 콜라겐을 가이스터 한다는 거랑 같은 뜻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있는 많은 연골 조직, 피부 밑에 있는 진피 조직이 얇아져서 안 좋은 결과가 된다는 것은 같은 뜻이죠.

오메가3 같은 이로운 음식과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건강식품은 별다른 차이가 없는 거 아닙니까? 딸기를 먹고 가슴이 커진다는 것은 황당한 얘긴가요?

아콜라테는 가슴에 있어서는 좀 부정적일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이 약이 작용하는 타겟이 아까 얘기했듯이 그 섬유모세포라는 세포의 작용을 줄여주는 건데, 수술한 지 한참 지났을 때에는 이 세포 때문에 발생하는 구형구축이 아니라 이미 형성된 콜라겐으로 이루어진 피막에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좀 큰 효과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년 먹어도 되고, 6개월 먹어도 되고, 정해진 복용법은 없는 거니까 사실 이 논문에서도 3개월간, 6개월간의 차이는 전혀 없었어요. 먹었느냐, 몇 달을 먹었느냐는 사실 유의성을 발견하지 못했거든요. 이론적으로 봤을 때 이 세포가 나타나는 시기에 복용하는 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싱귤레어정 자체가 갖고 있는 약의 부작용도 있어요. 가장 흔하게 얘기하는 것은 피부 트러블이에요. 피부 트러블이 있고, 그것 때문에 생활하는 데 있어 자잘한 불편감을 느끼기 때문에 무조건 장기간 오래 먹는다고, 용량을 놓고서 먹는다고 조언은 절대 아닙니다.

대규모 연구를 통해 드러난 미미한 결과였거든요. 너무 약에 대해서 의논을 하기보다는, 왜 부기나 염증이 일어나지 않게 잘 수술하는가, 그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도움되셨으면 더더욱 좋아요 눌러주시고, 다음번에 또 더 재미있는 영상으로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