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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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오은 어, 직접 한번 집어넣고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불편감이 과연 어느 정도일지. 아야아야.
이거 신기해요. 정말 신기해. 솜 장애를 탈출할 수 있는 방법, 아까 그거에 비하면은 어...
안녕하세요. 나나TV 김호 원장입니다. 코수술하면 어떤 게 제일 걱정되시나요? 통증, 부작용, 솜 장애라는 말을 들어봤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우리 속칭 메로셀이라고 부르는 코솜입니다. 이렇게 생겼어요. 코 안에 들어가면 그렇게 극강 무도한 괴로움을 만들어 낸다고 하죠. 그래서 오늘은 코수술을 했다고 가정을 하고 직접 한번 집어넣고, 불편감이 과연 어느 정도일지, 솜 장애를 극복할 수 있을까?
최근에 저희 병원에서 새로 사용하기 시작한 에어셀이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여기 이렇게 보면 피부가 있습니다. 이 사이로 숨을 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로도 코를 한번 막아 볼 거고요. 얼마나 숨이 잘 쉬어지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진짜 코 솜인 것 같아요. 이 위로 부목이 되는 거고, 그래서 공간이 잘 들어가야 돼. 자, 이런 식으로 준비를 해서 넣어야겠죠. 잘 들어가겠죠?
어, 이거 아닌 것 같은데. 잠깐만요. 내가 맨날 어떻게 넣지? 어어어와.
아, 아, 아. 이러고 이제 물을 뿌리면 이게 부풀게 됩니다. 이제 물을 조금만 뿌려 주시겠어요? 아, 저... 천천히.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반대쪽, 반대쪽, 반대쪽. 어, 어.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오, 아. 다 안 꺼졌나요?
살짝 한쪽 더 뿌리...
더 뿌리고 싶어 하실 것 같은데요.
아, 이런 느낌인구나. 이거, 어우. 어, 이거 좀 두 번부터 하겠다. 이걸 넣고 나서 밑에를 시작을 하는데요. 밑에 쪽은 코끝에 모양을 잡아 주기 위해서 하게 되는데...
존나 카리스마. 어, 근데 조금 어지럽네요. 좀 약간... 어, 안경을 안 써서 눈도 안 보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붕어까지 올려 볼 건데요. 이거는 사실 많이 불편하진 않아요. 요렇게 뜨거운 물에다가 말랑말랑해지는데요. 상태로 요렇게 부목을 대게 되고요. 요렇게 하나, 이런 느낌으로 X자가 하나가 생기고요. 밑에 쪽을 잡아 주는 게 하나가 또 와야 돼. 요런 식으로 보톡 드레싱을 합니다. 그럼 이게 이제 개방형 코수술 전체의 모습인 거예요.
얼마나 숨이 쉬어지는지 제가 보여 드릴게요. 제가 지금 최선을 다해서 들이마시고 있거든요. 아, 안 돼, 안 돼, 안 돼. 호흡은 안 돼요.
이분 바르시고.
아, 이거 안 돼, 안 돼. 이거 코 솜입니다. 이번에 솜 장애가 올 수밖에 없어요. 이거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답답함과 이 고통인데 다들 이걸 두려워하시잖아요. 다음번에는 에어셀을 집어넣어 보겠습니다. 일단 좀 뺄게요. 아, 괴로워. 코 솜 뺄 때 엄청 괴롭다고들 하시는 분들 많아요. 다 풀어 볼게요.
으 으 으 으 으. 기분이 좋지 않아요? 어, 코 안이 넓어진 거 같은 기분이다. 아, 이분 막 목이 좋지 않고요. 근데 진짜 살 것 같다. 너무 좋아요, 지금. 어, 다시 태어난 거 같아요, 지금. 내가 기분 좋고요.
이번엔 에어셀을 집어넣어 보겠습니다. 아, 떠놔야 돼. 아, 이것도 역시 부담스럽습니다. 아, 하자 그랬어, 이거. 아. 어. 아, 이게 메로셀보다 두꺼워서 넣기가 더 힘드네요. 어...
어, 숨이 쉬어집니다. 이거는.
어, 신기해요. 정말 신기합니다. 솜 장애를 탈출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코를 막아야 되느냐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코를 안 막을 순 없을까요? 이거 너무 힘든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엔젤코입니다. 엔젤코를 하면 코를 막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제가 보여 드렸던 이 모든 괴로운 과정을 생략하고 간단한 드레싱만 하면 됩니다. 딱 요만큼만 있으면 되는데요. 자, 엔젤코를 했다고 가정을 하면은 여기서부터 보통 드레싱을 제가 합니다. 요렇게 코를 모아 주는 모양으로 붙이고, 요런 테이핑만 하게 돼요. 코는 막지 않습니다. 이 테이핑은 셀프로 3일 차에 자가 제거를 권장드리고요. 내일을 굳이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 이거 날아갈 것 같아요. 진짜 이거는 아까 그거에 비하면은 아, 너무 고생했다. 이 콘텐츠는 잘 돼야 돼. 어, 이게 제가 한번 해 보니까 다시 안 하고 싶거든요. 어떤 느낌이었냐면요. 코 안에 버스가 들어온 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아, 솜 장애. 이거는 정말 견디기 어려운 일이다. 어, 네.
저희 병원에서 적극 사용을 시작했고요. 지금 많은 분들한테 시행하고 있고 반응은 다들 편해하시죠? 그런데 진짜 이렇게 편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코 모양이 마음에 안 들어서 재수를 하고 싶은데 이거 또 막아야 돼? 이런 분들 있을 것 같아요. 에어셀은 그런 분들한테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은 코 답답한 게 너무 싫고 코로 숨 쉬어야 되고 이런 분들은 에어셀을, 코를 막는 게 너무 괴롭고 견딜 자신이 없다면 엔젤코를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엔젤코는 코를 막지 않습니다.
오늘은 메로셀과 에어셀, 그리고 엔젤코를 제가 직접 한번 보여 드렸고요.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친절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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