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성형썰] 가슴골 때문에 영끌하던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1년 9월 10일

시기적으로 봤을 때 예뻐 보이는 가슴골은, 제 기준으로는 한 손가락 한 개 반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새가슴 여부, 조직의 깊이, 포켓의 범위에 따라 가슴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시기적으로 봤을 때 예뻐 보이는 가슴골은, 제 기준으로는 한쪽에 따라서 아이보리 되기도 하고요. 그러게요. 진짜 내 가슴에 고속도로가 다 있네.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는 피팅 모델을 하고 있는 30대 얼짱입니다. 20대 후반에 오랫동안 고민했던 가슴 성형을 하고, 달라진 몸매와 자신감으로 피팅 모델 일을 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있어요. 가슴성형 하면 뽕브라와 헤어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벌어진 가슴골 때문에 뽕브라와 이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모아주면 옷을 입었을 때는 괜찮지만, 옷을 벗고 샤워를 할 때 제 가슴을 보면 제 가슴에 4차선 고속도로가 다 있어요.

새가슴은 아닌데 마른 체구 때문에 그런 건지, 아니면 가슴골을 잘 볼 수 있게 만든 건지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가슴 보형물로 가슴성형을 판단할 수 있다던데, 가슴골 수술을 따라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아예 가슴을 재수술해야지만 가슴골 개선을 볼 수 있는 걸까요? 촉감이나 골로 가슴골을 만들어 놨을 때는 티가 나지 않아서 모델 일을 하는 데는 무리가 없지만, 비키니나 속옷 모델은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피팅 모델을 하면서 제약이 있으니 다시 한 번 자신감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옷을 벗었을 때도 예쁜 가슴골을 얻을 수 있을까요? 원장님, 봐 주세요.

교과서적으로는 1.5에서 3cm 정도의 가슴 벌어짐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그건 말 그대로 교과서적이고, 우리가 정말로 3cm의 가슴 벌어짐이 있으면 사람처럼 4차선 고속도로라는 표현을 많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의학적으로, 그리고 책에 나와 있는 대로 기준을 설정하면 안 되고, 심리적으로 봤을 때 예뻐 보이는 가슴골은 제 기준으로는 한 손가락 한 개 반 정도, 또는 한 개 정도가 옷을 벗었을 때 들어가는 정도 가지고 있으면 딱 예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달라질 수 있죠.

그러니까 먼저 첫 번째로는 흉곽의 모양을 좀 판단을 해야 돼요. 쉽게 얘기해서 새가슴의 경우에는 가슴골을 위해서 갈비 범위를 좀 더 앞쪽으로 넓힌다든지, 지방을 이식한다든지 이런 방식이 필요할 수도 있고요. 그렇지 않고 그냥 평범한 흉곽을 가졌다 그러면 가슴골을 모으는 데 있어서 당연히 지방 이식은 필요가 없을 거고, 가슴 방법이 되어도 기본적인 마음에는 달리게 되죠. 그러니까 순간의 모양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봐요.

흉곽의 모양, 두 번째는 조직의 깊이, 세 번째는 시술할 때 포켓의 범위, 이 3가지가 결정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흉곽의 모양은 사실 바꿀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흉곽이라는 것 자체는 안에 있는 내부 장기, 심장과 폐를 둘러싸고 있는 뼈기 때문에 흉곽의 모양을 건드릴 수는 없는 거고요. 두 번째, 조직의 깊이를 늘리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 거고, 그 부위에 살짝 어깨가 좀 늘어나는 방법이 있을 거고요. 그리고 세 번째, 포켓의 범위가 불충분한 경우에는 시술을 해서 안쪽으로 좀 더 모아주면 가슴골을 만들 수 있죠.

아니, 전혀 없어요. 가슴골은 가슴의 종류라기보다 보형물의 사이즈와 모양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슴골을 모은다는 게 벗었을 때와 옷을 입었을 때, 그 두 가지로 나뉘거든요. 벗었을 때는 사실 어떤 보형물이든 크게 차이가 없는데, 안에서 움직임을 말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움직임 없는 고용들에 비해서 가슴을 모으는 데는 약간 불리한 점이 있죠. 텍스처 타입 보형물, 말랑한 보형물처럼 안 단단하거나 보정이 있는 분들은 가슴골을 끌어오는데는 약간 불리한 점이 있죠.

새가슴이 있으면 가운데에 흉골이라고 하는 뼈가 튀어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가슴골이라는 것은 흉골 위로 얼마나 보이고, 거기에 살이 얼마나 충분하게 있느냐가 결정하는데, 새가슴이 있어서 흉골이 많이 튀어나와 있으면 아무래도 가슴골을 만드는 데 변수가 있을 수밖에 없죠. 새가슴인 분들은 전체적으로 지방의 두께가 있는 게 사실 제일 좋아요. 그런데 지방이 부족한 경우에는 수술하면서 보형물 범위를 조금 더 늘려 가슴골을 모으는 유일한 방법으로 수술할 수 있어요.

이거 예전에 제가 영상을 한번 찍은 적이 있는데 간단해요. 어떤 가슴이든지 어떤 브라를 착용하냐에 따라서 아이보리가 되기도 하고, Y벌이 되기도 해요. 수술을 하고 나서 브라를 착용할 때 가슴을 가운데로 모으면 아이보리가 생기는 거고, 가슴을 상방으로 올리면 경계가 보이면서 Y벌이 생기는 거예요. 이게 사실 Y벌이 생기면 보형물 인간이 들어간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수축한 느낌을 많이 받게 되는데, 그게 덜 예쁘다, 잘못된 수술이다 이런 것은 아니고 말 그대로 어떤 방식으로 내 가슴골 모양이 결정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가슴골이 안 보이기 때문에 추가로 한다든지 안에 뭘 좀 더 채워라, 아직 이런 분들도 간혹 계시는데 많지는 않아요. 가슴 지방이식을 같이 하려면 이제 비용이 청구되는 부담도 있고, 다시 가슴골이 좀 벌어지고 살이 없는 분들이 지방 이식을 해도 생착률이 좋을 거라고 기대되는 분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그건 이제 케바케로 타입별로 결정을 내리는 거지, 보형물 위에다가 가슴골 지방이식을 넘어지는 것은 좋은 방법이고 추천합니다.

필요하다는 건 아닌데, 대부분 가슴골이 벌어져서 오시는 분들은 기존에 하셨던 받은 크기를 늘리려고 하는 경향이 거의 다 있어요. 그래서 재수술을 할 때는 방법이 돌리고, 보통은 가슴 크기도 많이들 키우십니다. 필수는 아닙니다. 사실 가슴골이 멀어졌다, 좁다, 뭐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내가 내 가슴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포인트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물론 가슴골도 그중에 하나겠지만, 전반적인 가슴의 볼륨이 나와 잘 맞는지, 그리고 가슴의 촉감은 어떤지, 가슴에 채워진 정도는 어떤지 다양한 요소가 수술하고 나서 만족도를 결정하니까 단지 하나만 보지 말고요.

만약 가슴골이 중요하다, 내가 옷 입는 스타일에 많이 영향을 미치고 나는 가슴골 노출이 많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재수술을 생각할 수 있겠지만, 또 그렇지 않은 직업이라면 굳이 재수술은 안 하셔도 됩니다. 네, 두 분은 피팅 모델이기 때문에 아마 조금 필요하긴 하시겠네요. 아, 예. 그러게요. 그래, 그래. 가슴골, 진짜 가슴골이 있으면 좋겠다 하긴. 바지 꼭 내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남자들이죠. 남자들은 뭐 그런 거에, 그러니까 거리 돌아다녀 보면 그런가? 적으로 만들고 되지 않잖아. 떠, 아니, 안 보라는 우동 말이야. 2원 해야 돼. 흑발. 아예 생활에서 여기가 나겠어? 라가

[성형썰] 가슴골 때문에 영끌하던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