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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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다만 가까이 보게 되면 알아볼 수 있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조직이 없더라도 티 안 나는 예쁜 가슴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나TV 최정식 원장입니다. 가슴 수술을 고민하실 때 괜히 수술했다가 티가 나는 가슴이 될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어떤 가슴은 왜 티가 나고, 어떤 가슴은 왜 티가 안 나는지, 어떻게 하면 티가 안 나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가슴을 가질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벗으면 티가 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벗었을 때 보형물의 윤곽이 보인다든지, 보형물의 주름이 보이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이런 경우를 벗으면 티가 난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골이라고 하면 가슴골이 이렇게 떨어지는 라인이고, 기본적으로는 그런 라인이 더 자연스러운 가슴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대편에 있는 Y골을 한번 상상해 보시면, 그런 경우는 보형물의 윤곽이 보이는 거죠. 동그라미 두 개가 이렇게 있어서 가운데 쪽에서 Y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가슴 수술을 한 티가 난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환자분들께서 티가 난다고 표현하실 때, 서 있을 때는 괜찮았는데 누워 있을 때 티가 난다고 말씀하시는 경우는 거의 없고요. 서 있을 때 티가 나면 누웠을 때도 티가 나는 것이고, 서 있을 때 자연스럽고 촉감이 좋다고 하면 누웠을 때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보형물들이 원래 가슴과 비슷한 촉감을 가지고 있을 뿐더러, 만져도 잘 모르고 찾아도 잘 모르겠는 경우가 90% 이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움직이면 티가 난다기보다는, 우리가 가슴에 힘을 주는 상황들이 있죠. 헬스장에 가서 가슴 근육을 모으는 운동을 할 수도 있고, 그런 동작을 할 때 근육이 보형물을 이렇게 약간 누르게 되거든요. 그러면 그 상황에서는 가슴이 좀 움찔움찔합니다. ‘움직이면 티가 난다’는 것은 해당 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흉터가 완전히 사라져서 아무도 못 찾게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다만 밝은 조명 아래에서 가까이 보게 되면 그때는 알아볼 수 있는 정도라고 설명을 드립니다. 겨드랑이에 주름이 많다면 좀 유리하고, 가슴이 약간 처진 가슴이라면 밑선 절개를 했을 때 흉터가 잘 안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화에 의해서 지방이 빠지고 조직이 얇아지면 그로 인한 티 남음은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예를 들어 나이를 먹었지만 체중을 유지한다든지, 오히려 살이 찐다든지 하면 더 티가 안 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개개인차가 있을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수술이 잘되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어느 정도 성숙된 가슴이라면, 제대로 만져 보기 전에는 파악하기 굉장히 어렵거든요. 수술을 경험해 보신 환자분이라도 상대방이 수술을 했는지 안 했는지 100% 가려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몸에 맞지 않게 너무 큰 보형물을 넣은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나는 무조건 M컵, F컵을 해 주세요”라고 요구하셔서 그 요구에 맞추기 위해 몸에 맞지 않는 너무 큰 사이즈를 넣어 버리면, 누가 봐도 촉감도 그렇고 모양도 그렇고 티가 날 거예요.
두 번째는 조직량이 충분하지 않은데 보형물을 근막하에 넣는, 근육이 보형물을 가리지 않는 수술을 한 경우입니다. 그러면 보형물을 덮는 두께가 얇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티가 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살성이 좀 타이트할 수가 있어요. 피부가 좀 두껍고 잘 안 늘어나는 경우에는 초반에 티가 좀 납니다. 결국 피부가 좀 야들야들해지고 움직임이 있어야 자연스러운 가슴이 되는 건데, 살성이 타이트하신 분들은 피부를 야들야들하게 만들기 위한 수술적 조작이 없었다면 나중에도 좀 타이트하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보형물에 걸맞지 않은 박리 범위도 원인이 될 수가 있고요. 그러면 티가 반드시 납니다. 보형물이 약간 눌리면 모양도 어색하고 촉감도 좋지 않을 수 있거든요.
또 다이어트를 한 번에 10kg씩 하시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수술하고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살이 빠지면서 보형물이 티가 나고, I골이었는데 갑자기 Y골이 되는 식으로 또 티가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형물을 넣었을 때 구형 구축이라고 하는 부작용도 있어요. 이런 것들은 초반에는 사실 모양을 망치지는 않습니다만, 구형 구축을 그대로 방치하거나 치료를 미루는 상황이 오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모양도 어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보형물의 표면이 굉장히 거칠었거든요. 보형물의 표면이 거칠기 때문에 우리 몸과 마찰력이 셉니다. 그래서 우리 몸 안에서 움직임이 전혀 없는 겁니다. 누웠을 때도 그냥 그 자리에 딱 붙어 있기 때문에, 과거에 그런 보형물을 사용하셨다면 확실히 티가 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티 안 나는 예쁜 가슴을 갖기 위해서는 담당 의사를 잘 만나야 됩니다. 기본적으로 수술을 많이 해 보지 않은 의사 선생님이라면 환자의 요구에 끌려갈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환자가 원하는 컵은 나왔는데 티가 많이 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체형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했을 때 자연스러울 것인지 예측할 수 있는 경험이 많고 수련된 의사를 만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한다고 생각해 보면 노력과 재능이 다 필요하잖아요. 내가 가슴 수술을 할 사람인데 기본적으로 조직이 있다고 하면, ‘아, 내가 좀 재능이 있는 조건이구나’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내가 조직이 없다고 하더라도 수술 방법을 올바르게 선택하고, 또 티가 나지 않게 하는 구조적인 수술 방법들이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노력들을 통해 자연스러운 가슴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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