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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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가까이 보게 되면 그때는 알아볼 수 있는 때가 좀 있습니다. 조직이 없다고 하더라도 티 나지 않는 예쁜 가슴을 갖기 위해서는
안녕하세요. 나나TV 최정식 원장입니다. 가슴 수술을 고민하실 때 괜히 가슴 수술했다가 티가 나는 가슴이 될까 봐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어떤 가슴은 왜 티가 나는 것이고, 어떤 가슴은 왜 티가 안 나는 것인지, 어떻게 하면 티가 안 나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가슴을 가질 수 있는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벗으면 티가 난다. 예를 들면 벗었을 때 보형물의 윤곽이 좀 보인다든지, 보형물의 주름이 좀 보이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이런 경우들에서 벗으면 티가 난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골이라고 하면 이제 가슴골이 이렇게 떨어지는 라인이고, 기본적으로는 그런 라인이 더 자연스러운 가슴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반대편에 있는 와이골을 한번 상상해 보시면 그런 경우는 보형물의 윤곽이 보이는 거죠. 동그라미 두 개가 이렇게 있어서 가운데 쪽에서 Y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가슴 수술 티가 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환자분들께서 티가 난다고 표현하실 때, 서 있을 땐 괜찮았는데 누워 있을 때 티가 나요 이렇게 얘기하시는 경우는 거의 없고요. 서 있을 때 티가 나면 누웠을 때도 티가 나는 것이고, 서 있을 때 자연스럽고 촉감이 좋다라고 하면 누웠을 때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없습니다. 거의 없고, 요새는 보형물들이 원래 가슴과 비슷한 촉감을 가지고 있을 뿐더러 만져도 잘 모르고 찾아도 잘 모르고, 긴가민가한 경우가 90% 이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사실 움직이면 티가 난다기보다는 우리가 가슴에 힘을 주는 상황들이 있죠. 헬스장 가서 가슴 근육을 좀 모으는 운동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런 동작들을 할 때 근육이 보형물을 이렇게 약간 누르게 되거든요. 그러면 그 상황에서는 가슴이 좀 움찔움찔됩니다. 움직이면 티가 난다, 이건 거의 해당 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흉터가 완전히 사라져서 아무도 못 찾게 된다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고요. 다만 좀 밝은 조명 아래에서 가까이 보게 되면 그때는 이제 알아볼 수 있는 정도라고 설명을 드리거든요.
겨드랑이에 주름이 많다면 좀 유리하다. 가슴이 약간 늘어진 가슴이다라고 하면 비선 절개를 했을 때 흉터가 잘 안 보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화에 의해서 지방이 좀 빠지고 조직이 좀 얇아지면 그로 인한 티 남은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예를 들면 내가 나이를 먹었지만 체중을 유지한다든지, 오히려 살이 찐다든지 하면 오히려 더 티가 안 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개인차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수술이 잘되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좀 성숙이 된 가슴이라면 제대로 만져 보기 전에는 파악하기 굉장히 어렵거든요. 수술을 경험해 보신 환자분이라도 상대방이 수술했다, 안 했다 이걸 100% 가려낼 것 같아요.
일단은 몸에 안 맞게 너무 큰 걸 넣은 겁니다. 예를 들어서 나는 무조건 뭐 C컵, F컵을 해 주세요. 그거를 요구에 맞춰 주기 위해서 몸에 맞지 않는 너무 큰 사이즈를 해 버리면 이거는 누가 봐도 촉감도 그렇고 모양도 그렇고 티가 날 거예요. 두 번째는 조직량이 충분하지 않은데 보형물을 근막하라고 하는, 근육을 가리지 않는 수술을 했다면 보형물을 덮는 그 두께가 좀 얇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 좀 티가 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좀 살성이 좀 타이트할 수가 있어요. 좀 두껍고 잘 안 늘어나는 피부다 이러면 초반에 티가 좀 납니다. 이게 결국 피부가 좀 야들야들해지고 움직임이 좀 있어야 좀 자연스러운 가슴이 되는 건데, 살성이 좀 타이트하신 분들은 이렇게 야들야들하게 만들기 위한 그런 수술적 조작이 없었다면 나중에도 좀 타이트하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보형물에 걸맞지 않은 박리 범위, 이것도 원인이 될 수가 있고요. 그러면 티가 반드시 납니다. 보형물이 약간 눌리면 모양도 좀 어색하고 촉감도 안 좋을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다이어트를 막 10kg씩 하시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수술하고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살이 빠지면서 보형물이 좀 티가 나고 아이골이었는데 갑자기 와이골이 되고 이런 식으로 또 티가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형물 넣었을 때 구형 구축이라고 하는 부작용도 있어요. 이런 것들은 초반에는 사실 모양을 망치진 않습니다만 그 구형 구축을 그대로 좀 방치하거나 치료를 좀 미룬다, 이런 상황이 오게 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모양도 좀 어색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과거에 보형물의 표면은 굉장히 거칠었거든요. 그 보형물의 특징이 거칠기 때문에 우리 몸이랑 굉장히 마찰력이 셉니다. 그래서 우리 몸 안에서 움직임이 전혀 없는 겁니다. 누웠을 때도 그냥 그 자리에 딱 붙어 있기 때문에 과거에 이제 그런 보형물을 하셨다면 확실히 좀 티가 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티 안 나는 예쁜 가슴을 갖기 위해서는 담당 의사를 잘 만나야 됩니다. 기본적으로 수술을 많이 안 해 본 의사 선생님이라면 환자의 요구에 좀 끌려갈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환자가 원하는 컵은 어떻게 나왔는데 티가 많이 날 수 있어요. 그래서 요런 체형에서는 이 정도까지 했을 때 좀 자연스러울 것이다, 이런 걸 예측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경험이 많으시고 수년 된 의사들을 만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한다고 생각해 보면 노력과 재능이 다 필요하잖아요. 내가 이제 가슴 수술을 할 사람인데 기본으로 좀 조직이 있다라고 하면 아, 내가 좀 재능이 있는 컨디션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내가 좀 조직이 없다고 하더라도 수술 방법을 올바르게 선택하고 또 티가 나지 않게 하는 고도적인 수술들이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노력 등을 통해서 자연스러운 가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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