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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썰] 모유수유와 함께 사라진 내 가슴 😭 남편 몰래 가슴성형하면 걸릴까요?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1년 5월 19일

처진 가슴은 마사지로 다시 돌아오게 하기는 어렵고, 보통은 수술로 접근하게 됩니다. 보형물과 유방암의 일반적인 상관관계는 없고, 수술 후 일상생활은 강도에 따라 회복 시점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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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으. 수술하셔야죠, 당연히. 폭포수처럼입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대학 때 만나 뜨거운 연애를 하고 일찍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30대 여자이자 육아맘입니다. 결혼 전에는 꾸미는 것도 좋아하고 몸매도 다른 괜찮았습니다. 결혼 전 제 가슴은 A컵, 그래도 꽉 찬 A컵 정도는 되었던 것 같아요.

첫째 임신하고 나서 저부터 식탁보 늘어나더라고요. 그때 잠깐 모유수유를 했습니다. 또 둘째까지 10개월째 모유수유 중인데, 모유수유를 하고 나면 아무래도 좀 푸석한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손잡고 걸어요. 남편과의 관계도 소원해진 것 같고, 이게 다 늘어지고 처진 가슴 때문인 것 같아서 너무 우울합니다. 뽀뽀할 때마다 여자로서 자존감이 떨어져서 가슴 모양을 잡아보고 싶습니다.

그냥 이렇게 살까 생각하다가 남은 제 30대 인생이 아깝기도 하고, 점점 우울해져 가는 제 모습이 싫어 가슴 수술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남편에게도 얘기해 봤는데 이제 아줌마가 돼서 무슨 수술을 하려고 하느냐는 식으로, 다른 한편으로는 실화라고 해도 데려간다던데, 진짜 괜찮은가 싶습니다. 결혼하고 주식회사에서 비상금으로 남편 몰래 수술할까 생각했는데, 혹시라고 보면 이혼하자고 할까 봐 걱정됩니다. 막상 수술하자고 하면 안 된다고 할 줄도 모르니 더 걱정돼서 그냥 몰래 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가슴이 스미는 촉감이 인상 안에 뭐라고 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들고요. 진짜 처진 가슴은 수술밖에 답이 없는 건지, 다른 엄마들 보면 가슴수술이 무서워서 이것저것 많이 했는데 가슴수술 말고 처진 가슴이 다시 돌아오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궁금한 게 너무 많습니다. 원장님, 알려주세요.

모유입니다. 아예 절대 안 됩니다. 우리가 처진 가슴은 볼륨이 줄어들어 쪼글쪼글해진 건데, 마사지를 한다고 해서 단기간에는 이게 반죽처럼 부어 가지고 약간 볼륨이 차오른 효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결국 원래대로 돌아가니까 마사지 효과는 없다고 봐도 됩니다.

30대 중반의 아기 낳은 엄마라면 제가 봤던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많이 쳐지지는 않거든요. 물론 20대부터 50대 후반까지 가슴이 많이 커져 가지고 모유수유할 때 워낙 쉽게 꺼질 정도가 된 다음에 쪼그라들었다면 피부도 많이 늘어났겠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가슴 꺼짐과 약간의 처짐 정도가 많아서 가슴확대만 하더라도 예뻐지는 게 대부분이고요. 혹시라도 조금 쳤으면 거상도 같이 상, 그래서 유륜 위쪽으로 꼼꼼하게 절개해서 올리는 것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가슴의 처짐이 많이 되어 있으면 절개가 조금 더 필요한 경우가 많고요. 하지만 단지 볼륨만 있다고 하면 겨드랑이 쪽이나 어디를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모유수유를 하고, 출산을 경험하신 분들은 아무래도 가슴에 많이 뽑았다가 완전히 수축하지 못하고 남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가슴 확대 수술을 하고 나서 생기는 통증이, 과도한 팽창으로 인해 생기는 통증이, 없더라도 조금 덜합니다. 그래서 수술 후에 느끼는 통증 회복 과정에 있어서 그렇지 않은 분들보다 좀 더 유리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상관없습니다. 뭐 이주하기 전에 가슴 수술을 했다면, 이식하면서 피부의 늘어짐이 약간 보일 것이고, 모유수유를 끝난 후라면 보형물 삽입과 동시에 약간의 늘어진 부분을 같이 처리하면서 수술하는 것이고요. 근데 늘어진 거에 대해서 우리가 접근하는 게 유륜 거상, 아니면 반달 거상 이런 걸로 절개를 하니까 사실은 전후가 수술방법에 있어서는 동일했습니다.

예전에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모유수유를 하는데 뭐 점액성 물질이 나와 가지고 알고 봤더니 파열된 실리콘 보형물에서 나온 거더라, 라는 뉴스가 있었는데요. 엄밀히 말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수술을 어떻게 하느냐, 보형물의 들어가는 위치가 유선 조직과 맞닿아서 들어가는 게 아니고 근육 밑에 이렇게 들어가면 사실 행여나 보형물이 파열된다고 하더라도 밖으로 나오거나 섞여서 나올 가능성은 없습니다.

아, 이거는 어쩔 수 없어요. 사람 몸이라는 게 피부가 늘어났다 수축됐다를 반복하게 되면 100% 씻지도 않은 되고 어느 정도 이완이 남아 있어서 늘어짐이 보입니다. 그래서 혹시 나중에 다시 임신을 하거나 출산을 더 받거나, 또는 아이를 굳이 낳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이삼십 년 지났다면 유방 위치가 많이 처해 있을 것이고요. 그때는 유륜을 조금 더 거상해 주는 거상 수술을 병행해서 해야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불편함에서 생기는 게 유방통증이거든요. 유방통증이라는 것은 유선 조직을 둘러싸고 있는 피부와 지방 조직 자체의 부피가 증가하고, 주름이 생기면서 생기는 통증입니다. 보형물이 들어갔다고 해서 유선 조직이 더 많이 들어간다거나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유지되시는 분들한테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가슴 보형물과 유방암의 상관관계는 30년 전부터 계속된 스터디가 이루어졌는데요. 결론은 관련성 없습니다. 아마 예전에 사용하던 텍스처 보형물은 일부 희귀한 경우, 30만 분의 1 정도 발병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이 이제 나오긴 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유방암과의 상관관계는 없습니다.

집안일은 이제 강도에 따라 조금 다르긴 한데, 우리 일반적으로 하는 것들, 뭐 자기 소화일지, 가격 빨래 이런 정도면 수술하고 나서 다음 날부터 바로 할 수 있어요. 오히려 이런 정보들을 나면, 그러다 가슴에 강한 힘으로 누르고 마사지하고 이런 것들은 일반적으로는 3개월 정도는 걸립니다. 3개월 정도는 돼야지 체중을 실어 가지고 가슴을 꽉 누르며, 가슴을 그냥 가볍게 만지는 정도의 자극을 주시라고 했습니다.

와이프 가슴이 예뻐지고 얼굴이 예뻐지는 데 치료할 단점은 없을 것 같은데요. 자라도 앞서 닫아야 제가 본 남편분들은요, 가짜 가슴이네, 이상하네, 라고는 잘 안 하고, 남편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가슴 수술을 했는데 막상 남편한테 보여줬더니 할 거면 저도 함께하지 그랬어,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요. 뭐라 말할 거예요. 쌍하셨대요. 원래 사람 사는 게 다 이런 거죠.

대학 때 만나 뜨거운 연애를 했고, 보형물을 넣고 뜨거운 연애를 하게 되어 수술 후기를 다시 손쉽게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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