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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검진]요즘 가슴수술 필수 체크사항은 수술전후 검진!가슴 수술 한달 차 유방 초음파 검진(초음파로 보형물 확인까지?!)

나나성형외과의원 · 나나TV - 나나성형외과 · 2020년 8월 29일

수술 후에도 검사는 필요합니다. 한 달밖에 지나지 않았더라도 통증이나 이상 증상이 있으면 집에서 고민만 하지 말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슴 수술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면 수술 전후로 가슴 상태와 보형물 상태를 정확하게 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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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1개월 후에 유방 검사를 해야 됩니다. 원장님, 검사해 주세요.

지금 특징적인 소견이 몇 가지 보이는데요. 잘 만들어지고 있는 건 성공적입니다. 지금 보형물은 중심형으로 보이고, 조금 펼쳐져 있을 수는 있는데 이게 괜찮은 정도인지, 마사지가 필요한지 보도록 할게요.

자, 속을 좀 보겠습니다. 아픈 데 있네요?

없습니다. 살짝 보겠습니다. 대학병원이나 검진센터에서 유방암 검진할 때 생기는 어려움과는 전혀 다릅니다. 한국 여성분들은 유선 조직이 쫀쫀해서 더 열심히 봐야 하거든요. 고해상도 초음파를 봤을 때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를 더 분간할 수가 있어요. 눈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이만큼이나 합병증을 찾아내는 데 유용하다는 논문들도 있어요.

뭔가 패인 것 같고 거친 느낌만 있을 거예요. 보형물은 지금 제일 넓게 보이는 부분이 볼록하거든요. 그다음 위치는 재는 기준에 있습니다. 우리 가슴에서 가장 큰 근육인 대흉근, 흔히 가슴근이라고 할 수 있는 근육의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쪽은 조금 덜 보이시나요? 바깥쪽이 늘어나 보이고, 안이 부어 있어요. 그쪽으로 또 양이 조금 가 있나요? 좀 스텝이 변수라서 너무 조이지 않아도 되는 거라 그렇게 조절하면 됩니다. 누르면 주름 생기는 거 보이죠? 그거는 점상 주름이에요.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불룩한지 안 불룩한지, 죽음이 따로 젖어 있어서 이게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제가 지금 보고 있는 건, 이게 내 몸을 괴롭히는 세포들이 돌아다닌다든지, 암세포나 염증 같은 게 있습니다. 잡아다가 가까운 경찰서 갔다는 식으로 설명드릴 수는 없고요. 이렇게 가슴에 있는 부분은 더 봐야 합니다.

겨드랑이가 좀 아프다고 보시는 분들은 그쪽인데, 아마도 겨드랑이 쪽의 통증은 피부 쪽에서 생기는 약간의 통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에 잠을 잘 잤어요?

예, 잠을 못 잤어요.

그럼 더 아파요. 잠만 잘 자도 회복을 잘할 텐데, 너무 다 긴장해서 제일 약한 부분이 확인될 수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자는 시간에만 좀 봐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이게 잘 볼 수 있는 부분이지만, 걱정할 장애는 아니시고 전체적으로 보형물을 한 번 더 봅니다. 주변에 물이 있거나, 말랑한 정도가 밑에와 위가 다르다고 했는데, 이 윗부분을 보시면 유선이 두껍게 보여요. 러시 방향에서는 근육이 안 보입니다. 그 이유가 우리 가슴의 대흉근이 부채 모양으로 붙어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보형물이 들어가면 윗부분은 잘 감싸는데 아래쪽은 이렇게 터 나서 보형물이 그냥 노출돼 있어요. 근육이 안 잡혀 있어요. 이거 보형물 괜찮아요? 보형물이 제대로 들어가 있나요? 그럼 보형물이 이게 맞나요?

대부분은 비슷해 보여서 보형물이 멀쩡한지 아닌지까지 말씀드리고 있고요. 공식적으로는, 비공식적으로는 언급하지 않는 것 같네요. 좋은 걸 하셨네요. 다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유형이 되게 비싸게 생겼거든요. 정답을 말씀드렸잖아요. 틀렸나요? 정답입니다.

이승민 선생님, 안산에서 보시면 몸을 회사마다 뜬생들이 조금씩 달라져 있어요. 저도 첫 케이스 이상씩 보면서 하다 보니까, 그다음엔 좀 하고 있어요. 서울외과에서 유방을 진료하고 계시는 유방암 선생님들이 보형물 초음파를 이제 경험을 더 많이 하다 보니까, 지금으로써는 보형물 초음파를 이용해서 보형물까지 들여다보시는 분들은 아직은 좀 적은 편이에요.

제가 100%를 말씀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은 보형물 확인이 되는 정도라 그래도 이게 코젤인지, 식염수 백인지까지는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낮에 됐는지, 뭐고까지 말씀드리게 되면 제가 조금 심해져요.

좋은 경험을 하신 것은 맞는 거라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수술적으로는 아무 문제 없어 보였으면 좋겠어요. 가슴 수술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면 누구나 가슴 상태가 어떤지 정확하게 알고 수술하시는 것을 권장드리고요. 수술 전 검사가 필요한 것처럼 수술 후에도 검사는 필요해요.

오늘 오신 분처럼 한 달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검사를 해야 되냐, 그건 아니에요. 수술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어떤 증상이 있거나 잠에서 깰 만큼 통증이 있어요. 이게 수술 때문에 아픈 건지, 아니면 보형물이 어떻게 돼서 아픈 건지, 이게 조치가 필요한 건지 아닌지 집에서 고민한다고 해결되지는 않아요.

별일 없으면 6개월 차에, 예쁘게 지내고 계실 때 다시 한 번 들여다봐서 안 좋은지 잘 아물었는지 고민하고, 그 이후에는 1년에 한 번씩 가슴 검사도 하면서 보형물 상태도 확인하면 아주 훌륭합니다. 감사합니다.

유방이 엄청 크고 진짜 작은 것 하나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거든요. 그런 것도 다 직접 봐주시면, 이건 어떤 현상이 있고 양쪽 비대칭은 아닌지, 진짜 잘 움직이고 있는 것을 직접 보고 원장님 설명 들으니까 그게 정말 큰 안심이 되고 도움이 돼요.

지금 회복하고 있는 습관 같은 것도 파악해 주시니까,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계속 설명해 주잖아요. 좋은 쪽으로 더 생각하고 회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스로의 검사 꼭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