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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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서 온 26살입니다. 멘토 부스트로 수술을 했고, 겨드랑이로 진행했습니다. 이제 11개월, 곧 1년 차예요.
시간 지나면 그렇게 주름처럼 보일 수도 있고, 겉으로 보기에는 티가 안 나서 겨드랑이로 했어요. 흉터요? 마지막에 약을 좀 귀찮아서 안 발라서 살짝 빨갛긴 했는데, 겨드랑이를 그렇게 까놓고 다닐 일이 없어 가지고 괜찮았어요. 일단 한두 달은 너무 불편하고 아파서 힘들었는데, 그 압박복 떼자마자 너무 좋습니다.
성인되고 나서 저도 좀 꾸미고 싶어질 나이쯤부터 고민했던 것 같아요. 한 2년, 2~3년 고민했나? 수술 전에는 75A 이렇게 입었는데, 지금 가서 재보니까 70이었던 것 같아요. 눈 뜨니까 회복실이 있어요. 저 연차 하루 썼어요. 금요일 날에 수술했으니까 연차 하루 쓰고 일요일 쉬고 월요일에 출근했습니다. 아무도 몰라요. 아무도 몰라요. 그때 겨울에 한 거여서 티가 안 났어요.
엎드려 자지 말라, 겨드랑이 높게 들지 마라, 압박복 열심히 해라 뭐 이런 거 들었어요. 수술하고 나서는 옷 입는 게 좀 더 다양해졌고, 제가 엄청 크게 한 게 아니어서 막 그런 건 아닌데, 뭘 입어도 뭔가 가슴 쪽에 신경이 안 쓰여서 좋아요. 조금 더 해달라고 할 것 같아요. 약간 욕심 때문에요. 죄? 아니요, 그거는 할 것 같아요.
무서워요. 일단은 무조건 크게 하라 할 것 같아요.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냥 해라. 왜 고민하지? 초반에는 딱딱하고 좀 무겁고 이질감 들었는데, 지금은 그런 거 전혀 없어. 오, 내가 수술했나 이런 생각도 들 정도로 말랑말랑해서 신기해요. 돈이 조금 더 모였다면 그냥 빨리 해버려라.
정과 촬영 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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