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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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100이면 100 다 물어보시는 것 같아요. “윤곽하고 쳐지는 거 아닌가요?”, “볼 처짐 오면 어떡하죠?”, “저는 볼 처질 타입인가요?” 늘 듣게 되는 질문인 것 같아요. 오늘도 많이 들었는데요.
다들 고민하시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마치 다이어트로 몸이 작아지고 나면 기존에 입던 옷이 좀 크게 느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윤곽 수술이 효과가 있었다고 가정했을 때는 뼈가 작아졌을 거고 뼈를 덮고 있는 피부와 근육은 그대로였으니까 조금 남게 느껴지는 게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 남는 양이 어디로 갈 것이냐, 조금 처지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요.
처지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고 얻을 것이 없다고 생각되는 방법이 떠올라서 그 방법으로 수술을 한 지는 한 2년 정도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에서 하는 국제학회인 2024년도 윤곽 파트에서 처짐을 좀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당당하게 말하려면 통계가 필요할 것 같아서 데이터를 모아 보니까 거의 0에 가까운 정도로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부분은 제외하고 이제 광대 쪽만 집중해서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광대 고정하는 핀의 위치가 보이는데요. 이 눈 아래쪽에 있죠. 광대 축소 후에 가장 볼이 처졌다고 많이 느끼시는 부위는 여기인 거죠. 일단은 팔자주름 위쪽 부분인데, 볼이 좀 안 떨어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을 했고요. 체부에 고정했던 핀 위치에다가 피부 아래쪽, 뼈막 이 정도 위치에다가 이 볼이 떨어지지 않을 수 있도록 이 볼을 고정해 주는 거예요. 뭐 앵커링이라고 명명했는데 제가 만든 말이고요.
그리고 우리가 광대 축소할 때 피해갈 수 없이 박리하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박리되는 범위인데요. 박리되는 범위에서 빨간색 X 표시로 표시해 보는 부분은 유착 인대가 피해갈 수 없이 약간은 손상을 받게 되는 부분이에요. 여기를 조금 더 보강해서 잡아 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으로 시작을 했고요. 플레이트 위치에다가 실로 그 앞쪽에 뼈막을 잡아 주면 이게 볼이 좀 덜 떨어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아이디어로 시작했습니다.
꽤 많은 환자군에서 지금 수술은 진행이 됐고요. 평균치로 따졌을 때는 6개월 경과 때 볼이 거의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통계적으로 확인되고 있고요.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은 군과 나눠서 비교를 했는데 유의미하게 어떤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울쎄라든 뭐 어떤 관리를 하셔야 된다, 아니면 리프팅을 하셔야 된다, 이런 식으로 할 수밖에 없었다면 말씀드린 방식으로 수술을 진행한 후에는 볼처짐 때문에 저한테 경과를 요청하신 분은 없었던 것 같고, 확연하게 효과가 줄어든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좀 발표를 해 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녹는 실로 고정은 했는데 결과를 보니까 6개월 차에도 고정된 효과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거든요. 티타늄에 고정해 놓은 뼈막이 실이 녹는 동안 유착을 만들어 내고, 실은 녹고 나서 없어졌겠죠. 그 상태에서 잘 붙어 있는 고정력을 갖는 것 같습니다.
속칭 핀 제거라고 말하는 수술을 최근에는 잘 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딱히 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그게 어떤 사는데 불편한 점이 있거나 뭐 아니면 뭐 누구한테 보인다든지 뭐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저라면 제거 안 할 것 같아요. 그럼 한 번 수술 더하는 거랑 똑같기 때문에.
수술 전에 볼이 여기가 좀 내려올 것처럼 우려가 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몇 가지 요소들이 있는데요. 일단은 광대 축소량이 많을수록 바깥쪽에 있던 조직이 광대가 안으로 밀려 들어오게 되면서 갈 곳을 잃는 조직들이 안쪽으로 모이게 돼요. 그럼 축소량이 많을수록 내려올 여지는 많아지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여기가 좀 통통한 사람일수록 어떻게 보면 광대 축소하고 나서 여기가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세 번째는 약간 피부의 탄력이 좀 떨어지시는 분들, 그 세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은데요.
처짐이 우려가 되었으나 수술 후에 보면 축소량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안 처지고 잘 고정된, 볼처짐을 방지하는 수기를 같이 시행한 군인 것 같아서 최근에는 대부분 시행했고, 간혹 100명의 한 명 정도는 고정한 위치에서 이렇게 큰 표정을 지었을 때 어떤 당기게 느껴진다는 분들, 방송일 하시는 분들 광대 축소해 드릴 때는 안 하고 있습니다. 방송일 하시는 분들은 바로 표정을 좀 빨리 복귀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배제를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전혀 차이가 없게 하고 있었는데 가끔 알고 오시는 분들이 있긴 있었어요. 아마 소개로 오신 환자분들이나 볼 처짐을 많이 우려하시는 분들은 제가 이런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니 조금 우려를 덜하셔도 됩니다라고 말씀드렸던 분들의 소개로 오셨던 분들인 것 같은데, 알고 오시는 분들도 간혹 있고요. 조금 늘어납니다. 조금 늘어나는데 그거는 뭐 괜찮습니다.
그래서 볼처짐을 최소화할 수 있는 광대축소술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봤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광대 축소 후 볼처짐이 조금 걱정되실 수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제가 조금 개발한 술기로 볼처짐을 좀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저랑 한번 상담을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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