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리성형외과입니다.
요즘은 울쎄라, 온다, 써마지 등의 리프팅 시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중 온다리프팅은 열감 기반의 피부 탄력 리프팅으로 온다리프팅 주기 등의 이유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온다리프팅 주기 등 시술 후기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온다리프팅

온다리프팅은 얼굴 속 깊은 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속 콜라겐을 재생시키고 탄력을 끌어올리는 시술입니다. 온다리프팅은 겉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고, 열이 피부 속에서부터 서서히 올라옵니다. 그래서 겉에 자극이 없으니 홍조나 붉은기 걱정이 덜하고, 피부 속 조직만 따뜻하게 자극해서 콜라겐을 촉진시켜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울쎄라와 차이점

울쎄라는 아주 얇은 침으로 피부를 찌르는 듯한 따가움이라면, 온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속에서 열이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울쎄라는 찌르는 느낌이라면 온다리프팅은 따뜻하게 데워지는 느낌으로 통증 종류가 다릅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어떤 자극이 더 견디기 힘든지에 따라 선호가 달라요. 온다는 속열감이 있지만 겉에 통증이 거의 없어 시술 받을 때 훨씬 편안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온다리프팅 효과

시술 중 열감이 올라올 때는 의사 선생님이 다른 부위로 옮겨가면서 조절해주기 때문에 참을만하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혹시 너무 뜨겁게 느껴지면 참지 말고 “조금 뜨거워요”라고 말하면 바로 강도 조절이 가능하니 참고 바랍니다.
시술 직후에는 살짝 열감이 있지만 붓기나 멍은 거의 없습니다. 하루 정도 지나면 바로 화장도 가능했고, 피부결이 정돈된 느낌이 납니다. 온다리프팅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리프팅 효과가 올라오는 타입이라 1~2개월차부터 탄력과 윤기 변화가 눈에 보이기 사직합니다.

온다리프팅은 피부가 처지고 탄력이 떨어졌지만 자극은 최소화 하고 싶은 분들이나 통증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이 하기에 탁월합니다. 또한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하여 인기 많은 리프팅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