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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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맥미걸 미용놀이 새끼로 나왔던 최현입니다. 오늘은 짠, 제가 다시 태어난 성형외과를 방문했는데요.
원장님, 저 기억하고 있어요? 방송 때 말씀하셨던 거. 그래서 오늘은 1일 피부 관리사가 되어 보려고 합니다. 가 보실까요? 클리닉실로 가 볼게요.
안녕하세요. 저 피부 관리사 체험하러 왔어요.
안녕하세요. 저희가 지금 환자분이 많고 조금 바빠서 그런데 혹시 바로 이해를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네, 뭐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쪽으로 오실게요.
아니, 마치를 겁나요? 저희가 지금 환자분이 되게 좀 계셔서 그분을 먼저 이제 오셔 가지고 시술 준비를 드릴 거예요. 처음에 이제 정님이셔 가지고 인사하시고 오시고, 오셔 가지고 라커에 짐 보관해 주시고 침대에 누워 주시면 클렌징 먼저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멘트해 주시면 돼요.
네.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라커에 짐 놔두시고 침대에 누워 계시면 클렌징 도와드릴게요.
저 근데 눈썹 말고 지워 주세요.
오히려 좋아요. 눈화장 지우는 게 조금 더 어려워 가지고.
음, 어차피 피부만 지우면 되니까.
해면볼에 해면 넣어 챙겨 가지고, 좀 누워서 해야 돼 가지고 물 온도를 좀 재줘. 이제 클렌징 크림 코너 투예요. 저희는 지금 이제 클렌징을 할 거니까 첫 번째 있는 걸로 사용해 주시면 돼요.
클리닉 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게 있어요. 손소독도.
아까 환자분께서 눈 밑만 지워 달라고 하셨으니까 턱 하는 데 바로 그냥 볼 쪽으로 해가지고 이제 러빙해서 깨끗하게만 지워 줘야 돼.
네. 손소독 먼저 하겠습니다.
오늘 티타늄이랑 운자 진행하시는 거 맞으세요?
네.
어떤 게 고민이셔서 받으시는 거예요?
그냥 얼굴형 살짝 다듬으려고요.
피부가 너무 좋으세요. 진짜 관리 같은데 어떻게 피부 관리하신 거예요?
물 좀 잘 마셔요. 한 3L.
나도 3L 마셔야겠다.
괜찮으세요?
네.
마취 크림이 날아갈 수 있어 가지고 이중으로 먼저 래핑해 주고, 그다음에 얼굴 좀 덮고 30분 정도 누워 계실 건데 편하게 누워 계시면 되세요.
마취크림까지 바르고 왔으니까 이 시간에 이제 해면볼이랑 해면을 빨아 주면 돼요. 저 이제 오늘 팩이 들어와 가지고 팩 정리할 거예요.
어때요? 나 이제 마취가 잘 되다 못해, 나 이제 진짜 발음도 안 돼.
알코올 솜으로 얼굴 닦아 드릴 건데 냄새가 심하니까 숨 참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빨리빨리 닦아야 돼. 진짜 냄새. 알코올 빨리 날아가니까.
티타늄 같은 경우에는 멜라닌 색소에 반응해요. 그래서 머리카락 같은 경우에도 닿으면은 머리카락이 타요. 그래서 머리 최대한 안 보이게끔 할 거예요.
시술하러 가실 건데 자리 이동해서 편하게 누워 주시면 돼요.
오늘 어떠셨어요?
아, 조금 아프긴 했는데 그래도 기대가 돼요.
되게 잘 참으신 편이에요.
오늘 시술 다 끝나셨고 귀가하시면 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체험해 보셨는데 어땠어요?
제가 오래 전에 배워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한데 그래도 손에 익힌 것도 있고 그래 가지고 재밌었어요. 취업하는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잘 지내요.
오늘 저희 면접 오셨는데, 저희가 방송 때 이제 임원장님께서 같이 일하고 우리 병원 오라고 했는데 진짜로 이제 오셔 가지고 제가 궁금한 게, 지원한 계기가 어떻게 되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제가 뷰티 산업 쪽에 관심이 예전부터 많았거든요. 피부 관리사 이런 쪽도 되게 관심을 두고 있었거든요. 왜냐하면 원래는 그게 전공이었으니까. 근데 이번에 맥미걸에 나와서 성형하고 나서 성형외과 마케터라는 직업도 알게 되고, 고객들을 상대하고 병원의 이미지를 좀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에서 매력을 느꼈던 것 같아요.
그러면 마케팅 쪽이 사무실 환경에 더 잘 맞는 것 같다. 마케팅을 할지 간호수술팀을 할지, 아니 피부팀을 할지 계속 고민 중이라고 이제 듣기는 했는데, 저희 병원에서 생각했을 때는 최현 님은 어그로 같은 걸 좀 잘 끌기 때문에, 그래서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을 하면 좋잖아요.
간호 자격증이랑 피부 관리사 자격증이 있다 보니까 이걸 좀 놓고 싶지 않아 보이는 게 좀 보이긴 하더라고요. 제 입장에서는 너무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그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이 자격증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 안 해도 된다.
최현 님, 저희 미용놀이 새끼에서 맥미걸을 통해 인연을 맺었잖아요. 이제 우리 성형외과와 함께하는 인연은 방송에서 끝나는 게 절대 아니거든요. 새로운 시작을 저희는 응원하고 더 빛나는 자신을 만날 수 있도록 우리 성형외과에서 함께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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