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랑 리쥬란 같이 받았는데
왜 화장은 여전히 들뜨고
피부 속은 당길까요?
비싼 비용을 들여 인기 있는 시술들을 조합했는데 기대만큼의 변화가 느껴지지 않을 때의 그 막막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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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마지와 리쥬란 조합이 사랑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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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채가 나지 않는 진짜 원인과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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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를 오래 유지하는 홈케어 방법
써마지와 리쥬란 조합이 사랑받는 이유
피부의 겉만 가꾸는 것이 아니라 속부터 탄탄하게 채우고 싶어 하시는 분들에게 써마지와 리쥬란의 조합은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써마지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깊숙한 진피층에 전달하여 노화된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시술입니다.
리쥬란
연어에서 추출한 성분인 PN(Polynucleotide)을 피부에 직접 주입하여 손상된 피부 내부 환경을 변경합니다.

철근을 튼튼하게 세웠다면 그 사이사이를 건강한 시멘트로 메워 벽면을 매끄럽게 다듬는 역할을 리쥬란이 담당하는 셈입니다.
이 두 시술이 만나면 피부의 탄력 변화와 결 보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어 많은 분이 선호하고 계십니다.
광채가 나지 않는 진짜 원인과 솔루션
모든 분이 시술 직후부터 반짝이는 광채 피부를 경험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담 시 환자분들이 가장 간과하시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본인의 현재 '피부 수분도'와 '장벽 상태'입니다.
아무리 좋은 영양분(리쥬란)을 넣어주고 리커버리 신호(써마지)를 보내도 피부가 가뭄이 든 땅처럼 메말라 있다면 그 에너지가 제대로 발현되기 어렵습니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와 미세먼지에 노출된 피부는 겉으로는 번들거려도 속은 심하게 건조한 경우가 많습니다.
시술 전 정밀 장비를 통해 진피의 수분 밀도와 혈관 분포를 먼저 면밀히 파악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만약 장벽이 무너져 있다면 시술 전후로 LDM 물방울 초음파와 같은 진정 관리를 병행하여 시술의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피부라는 도화지가 깨끗하고 촉촉하게 준비되어야 비로소 써마지와 리쥬란의 시너지가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효과를 오래 유지하는 홈케어 방법
시술이 50%를 담당한다면 나머지 50%는 환자분의 세심한 사후 관리로 완성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술 직후 1주일 동안
피부가 스스로 리커버리 하는 골든타임이므로 열 자극을 피하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너무 뜨거운 물로 세안하는 습관
피부의 천연 보습 인자를 씻어내어 시술 후 예민해진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미온수를 사용하여 가볍게 물기를 닦아내고 세안 후 3분 이내에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보습제를 꼼꼼히 펴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활동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평소보다 더 세심하게 챙겨 발라주셔야 합니다.
새로 올라오는 어린 콜라겐 세포들이 자외선에 의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막을 쳐주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루 1.5리터 이상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습관도 시술로 활성화된 피부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정확한 진단 없는 유행 시술은 오히려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본인의 피부 타입과 현재 컨디션에 맞는 최적의 비율을 찾는 것이 광채 피부를 만드는 진짜 비밀입니다.
피부의 근본적인 원인을 함께 고민해 줄 수 있는 청담피부과 의료진을 만나 건강하고 아름다운 변화를 시작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본 게시글은
의료법 제 56조 및 동법 시행령을 준수하여
라리안청담의원에서 정보제공을 위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시술 및 수술은 부적절한 반응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라리안청담의원 원장 강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