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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눈성형을 진행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른 성형에 비해 수술시간과 회복기간 짧아 방학기간에 큰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고
눈성형 하나만으로도 큰 인상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SNS와 미디어의 영향으로 눈성형이 대중화되면서 눈성형의 수요 연령층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이들 중 대부분은 쌍꺼풀액과 쌍꺼풀 테이프를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쌍꺼풀 라인을 만든다.
눈 주변 피부는 얇고 예민한 곳이기 때문에 접착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지속적으로 바르면
마찰이 생겨 피부가 자극을 받아 부었다가 줄어들기를 반복한다.
그 과정에서 눈꺼풀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어 결국 피부가 처지게 되거나 겹주름이 생겨 눈매가 변화할 수 있다.
이 경우 쌍꺼풀 수술과 눈매교정을 병행하여 눈성형을 진행해야한다.
처진 눈꺼풀 피부를 정리하지 않고 쌍꺼풀 수술만 진행해 라인만 만들게 되면 졸려 보이는 눈매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눈매교정을 병행해 눈동자 노출량을 개선시켜야 한다.
뿐만 아니라 높은 라인의 쌍꺼풀을 원할 경우에도 눈매교정은 필수다.
눈매교정 없이 쌍꺼풀 수술만으로 쌍꺼풀 라인을 높고 강하게 고정하게 되면 눈 뜨는 힘은 수술 전보다 약해진다.
졸려보이는 소시지눈이 될 가능성이 높다.
원하는 쌍꺼풀 라인이 높을수록 눈매교정을 함께 진행해 눈 뜨는 힘을 강화하고
눈동자 노출 비율을 키워야 내 얼굴 전체 이목구비와 조화를 이루는 자려한 눈매를 만들 수 있다.
간혹 첫 눈성형을 진행하는 사람들 중 눈매교정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눈매교정을 진행하게 되면 인상이 강해질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 때문이다.
물론, 눈 뜨는 근육의 장력을 강하게만 고정하면 눈과 눈썹 사이 거리가 가까워지거나 쌍꺼풀 라인이 깊어지면서 눈이 인위적으로 변한다.
하지만 눈꺼풀 피부의 두께, 눈꺼풀 처짐 정도 등 눈의 해부학적인 부분을 충분히 고려한 후 눈매교정의 강도를 조절해
수술하면 인상이 강하거나 인위적이지 않고 내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자려한 라인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에이비성형외과 송천호 원장은 “자려하게 예쁜 눈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한가지 수술이나 디자인을 좇기 보다는
눈 모양, 눈과 눈 사이의 간격, 눈 길이, 눈꼬리 높이, 동공 크기 등을 꼼꼼하게 고려하여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라인찾고 라인을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에 집중해야 한다.
따라서 눈 성형에 대한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섬세하고 숙련도 있는 눈성형 전문 의료진과 면밀하게 상담하여
눈성형 수술 계획을 세우고, 적합한 수술 방식을 적용해야 부작용없이 만족스러운 눈성형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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