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쌍수랑 코성형으로 뚜렷한 이목구비 완성✨│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2년 11월 11일

네, 안녕하세요. 저는 안성에서 온 리나입니다. 눈과 코 수술 후 자신감과 자존감이 많이 올라갔고, 지금은 수술한 줄 모를 정도로 자연스러워서 만족하고 있어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안성에서 온 리나입니다.

문이 되게 작다고 평소에 많이 생각했고요. 코가 항상 사진을 찍으면 하마같이 크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무턱이라서 항상 고개를 들고 있는 게 습관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저희가 다 겁이 많아서 얼굴에 뭐 할 생각이나 이런 거를 솔직히 잘 못했었거든요. 너무 하고 싶은데 되게 무섭다고 해야 되나, 그런 게 컸는데 엄마하고 난 거 보니까 너무 예뻐져서 저도 너무 하고 싶고, 계속 부럽다, 부럽다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정말 결정적인 거는 이제 제가 해보니까 자신감이 솔직히 많이 올라와요. 자존감도 올라가고 자신감, 당당함. 더 좋은 길이라면 설명을 자꾸 보내주고 싶다는 생각은 더 들어서 얘한테 하고 싶다는 말도 많이 했지만, 저도 강력하게 했습니다. 꼭 하자. 그래서 찾게 되는 겁니다.

우선 눈이 좀 커지고 싶어요. 눈이 너무 작다 보니까 눈이 우선 커지고 싶고, 그리고 제가 이목구비가 되게 뚜렷하지 않은 편이라는 말을 되게 많이 들어서 좀 이목구비가 뚜렷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가장 기대되는 부위는 눈이에요.

아무래도 제가 일반 카메라로 사진을 안 찍은 지가 진짜 오래됐거든요. 그래서 눈이 조금 포샵을 많이 하게 되다 보니까 화질이 깨질 때도 있고 이랬는데, 이제는 성형을 하고 나면 커질 테니까 굳이 포토샵을 안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너무너무 떨리는데, 수술 끝나고 엄마가 앞에 있어 줬으면 좋겠고 우리 엄마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뭔가 많이 떨리고 긴장이 되는데 그래도 안심하고 하고 올 수 있을 것 같아. 엄마 많이 사랑해.

네, 안녕하세요. 저는 눈, 코 수술한 지 3개월 된 리나입니다. 절개의 눈매교정을 했고, 그리고 앞트임 뒤트임 밑트임으로 진행이 되었어요. 제가 보기에는 흉터가 티가 많이 안 나고요. 그리고 저는 그런 흉터 고민보다는 눈이 작은 게 더 고민이었어요. 흉터가 남더라도 눈 커지는 게 더 좋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수술해보고 나니까 흉터가 크게 없어가지고 오히려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하기는 하는데요. 전에는 얼굴 전체를 다 건드리고 눈, 코, 입이랑 이런 거 다 건드렸다면 지금은 얼굴이나 턱선 이런 거를 건드리는 것 같아요. 눈, 코는 안 하고 있어요.

저는 처음에 제가 코가 낮은 거는 알고 있었는데 코 수술을 굳이 해야 되나, 뭔가 이런 생각을 되게 가지고 있었어요. 병원 와서 CT 촬영하고 나서 알게 된 게 이목구비가 없는 게 코가 생각보다 더 많이 낮아서 이목구비가 없어 보인다는 걸 알게 돼 가지고, 이목구비가 뚜렷해지고 싶어서 코 수술을 하게 됐어요.

저는 멍이 부목을 떼고 2~3일 뒤쯤부터 들었던 것 같아요. 그 전에는 멍이 하나도 없었어가지고 왜 멍이 안 들지 했는데, 이제 부목을 떼고 나서부터 멍이 생겼고, 그리고 흉터 같은 경우에는 제가 둔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거든요. 그리고 남들도 크게 못 느끼더라고요. 가까이서 보거나 가족들 같은 경우에만 살짝 보이는 정도라서 저는 크게 흉터에 대해서는 잘 못 느꼈어요.

또 붓기는 제가 붓기 빼려고 노력을 많이 해서 그런 건지 붓기가 진짜 빨리 빠졌어요. 부목이나 실밥 풀고 1주 뒤부터 거의 아예 자연스러울 정도로 붓기가 진짜 빨리 빠졌고, 그리고 통증 같은 경우에는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약이 있었거든요. 그거 먹어서 그런지 통증도 크게 못 느꼈어요.

저는 의사 선생님께 계속 말했거든요.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진짜 제발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진짜 자연스럽게 해주셔서 지금 아무도 코 수술한지 못 알아봐요. 저만 이제 콧대가 높아지고, 그냥 너 코 진짜 예쁘다라는 말은 많이 듣는데 수술한 줄은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게 해주셔서 되게 만족을 하고 있어요.

저 사진 찍을 때요, 옆에서 찍는 사진을 진짜 많이 찍어요. 저는 원래 여태를 아예 안 찍는 사람이었거든요. 자신도 없고 옆에가 예쁘다는 생각을 안 해서 근데 지금은 옆태 사진만 찍는 것 같아요. 사진들 보면 항상 다 옆으로 보고 있고 저희 엄마가 왜 옆으로 찍는지 조금 이해가 가더라고요.

주변에서 다들 너무 잘 됐다고 너무 잘했다고 되게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그중에서도 저희 학교 교수님들이 어디서 했냐고 많이 물어봐 주셔서 되게 좀 웃겼어요.

저는 원래 수술을 항상 고민했던 이유가 무서워서였거든요. 혹시나 잘못되면 어떡하지, 혹시나 이게 내 얼굴이 더 이상해지면 어떡하지, 부작용이 오면 어떡하지 이러한 걱정이나 생각들이 많아서 솔직히 수술을 계속 미뤄왔었어요. 근데 아픈 거는 딱 한 1주일에서 1주 반, 수술 당시랑 그때 딱 그때만 지나면 진짜 많은 게 바뀌더라고요.

쌩얼에 자신감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은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용기를 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