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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은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난 후에 조금 추천을 하게 되고요. 남성분들은 고등학교 2학년이나 3학년 이후에, 큰 붓기나 멍 같은 것들이 한 2주 정도까지 남아 있으니 2, 3주 정도부터는 조심히 생활하시는 데 큰 무리는 없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AB회가 박성훈 원장입니다. 곧 겨울이 오는데요. 수능이 끝나고 학생분들이 긴 겨울방학을 생각해서 코성형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는 계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꼭 학생분들이 아니시더라도 처음 코수술에 대해서 궁금하시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보통 동양인의 코의 연골이나 뼈들이 발달이 끝난 후에 수술하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요. 여성과 남성이 조금 다르긴 한데 여성분들은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난 후에 하게 되고요. 남성분들은 고등학교 2학년이나 3학년 이후에 수술하시는 것을 조금 더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코의 미적인 기준이 정립되지 않았을 때 친구나 유행을 따라 수술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것들은 조금 추천하지 않게 됩니다. 학생 나이가 딱 정해져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제일 어린 친구는 사실 고등학교 2학년 정도 됐던 것 같고요. 연세가 많이 있으신 분들은 75세에서 1년이 넘으신 분도 있습니다.
수술 방법이 크게 다르진 않지만 안전이랑 아까 말한 발달 정도에 맞춰서 수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예전에는 무턱대고 미간 쪽에 높이가 너무 높거나 너무 큰 보형물을 넣었을 때 어쩔 수 없이 피부가 올라가면서 양쪽의 내측 부분이 좀 당겨지잖아요. 이러면 조금 몰린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트렌드도 그렇고 환자분들도 아시겠지만 너무 높게 미간이 올라가 보이면 눈 모양이 좀 자연스럽지 않잖아요. 그렇게 수술하는 경우도 많지 않고, 설사 어느 정도 높은 보형물을 쓰더라도 눈의 앞쪽 모양이 크게 바뀔 정도로 그렇게 수술하지 않으니 몰려 보인다거나 이런 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조금 조심하거나 안정화되는 시기가 보통 기준으로 한 달로 생각을 하게 되고요. 코수술 같은 경우는 어쨌든 부목을 일주일 정도 해 놓고 부목을 떼고 나면 사실 일상생활은 크게 문제는 없으실 텐데, 그래도 조금 부딪히거나 이런 걸 조심하셔야 되고 힘 주는 것들도 조금 조심하셔야 되기 때문에 큰 붓기나 멍들이 한 2주 정도까지는 남아 있으니 2, 3주 정도부터는 조심히 생활하시는 데 큰 무리는 없으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흉터나 멍이 지속되는 기간이 그래도 한 2주 정도는 조금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 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당연히 수술한 의사 입장에서는 최대한 수술 부위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또 감각이 저하하시는 분들은 사실 지우는 게 중요하잖아요. 너무 세게 하시면 안 되고 조심스럽게 지우는 것이 같이 꼭 병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틀 자체는 비슷한 것 같아요. 일단 코 라인을 보시면 어쨌든 쭉 뻗으면서 코끝이 화려하게 올라간, 예전에 유행했던 반버선 같은 느낌이 있으실 거고요. 주로 여성분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직반 라인이라고 하죠. 보통 직선으로 쭉 뻗고 코끝에만 약간의 하이라이트를 주는 느낌. 이 직반 라인이 제일 유행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남성분들이 원하셨던 그냥 쭉 직선 느낌을 원하시는데 간혹 요새는 여성분들도 그냥 직선 느낌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높은 느낌보다는, AB의 제일 시그니처기도 하죠. 자료라고 보통 표현하는데 저는 어쨌든 미간 쪽 높이가 너무 높지 않은 선에서 코끝은 조금 화려한 느낌으로 살짝 얄상하게 앞으로 나가는 라인, 그게 직반에서 직선 느낌이 되겠죠. 그래서 물론 본인의 얼굴이나 코 상태, 변화하고자 하는 느낌 정도를 충분한 상담으로 얘기해 봐야겠지만 그런 정도 느낌이면 대부분 환자분들이 만족하셨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늑골 수술을 참 많이 하지만 처음부터 무조건 늑골을 쓰시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동양인의 코 자체가 피부가 두껍고 대부분 높게 올리는 정도로 코의 변화를 원하시기 때문에 그러려면 사실 충분한 연골과 그 힘을 지탱해 줄 수 있는 재료가 있어야 되는데, 우리가 많이 알고 계시는 귀연골이나 코안 연골로는 한계가 있는 분들이 있어요. 본인이 원하는 느낌이 조금 더 튼튼한 재료인 늑골을 사용해야 모양이 예쁘게 나올 때는 그렇게 설명을 충분히 드리고 늑골을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일단 자가 늑골은 본인의 늑골 뼈 옆에 있는 연골 부위를 채취하는 거고요. 다 아시겠지만 어쨌든 본인 것이기 때문에 염증 반응이나 뭔가 추후에 흡수되는 정도가 보고적으로 좀 더 적다, 그러니까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하지만 어쨌든 흉터나 통증이 조금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조금은 불편하실 수 있다. 그리고 기증 늑골이라고 하는 것은 면역 처리 반응을 다 거친 제품이에요. 우리가 수술할 때 사용해도 큰 무리가 없게 만들어진 늑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또 좋은 기증 늑골로 수술을 하게 되면 자가 연골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거죠. 그런 것들이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다 한 번에 잘되는 걸 원하죠. 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본인의 지금 코 상태랑 변화하고자 하는 모양, 개선하고 싶으신 부분들을 충분히 얘기해 보면 코수술에서 제일 중요한 게 적절한 재료, 연골 이런 것들을 사용해서 적절한 플랜을 짜는 거거든요. 변화하고자 하는 모양을 낼 때 적합한 재료를 사용하기만 한다면 충분히 한 번으로도 수술은 끝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보형물 없이 콧대 모양이나 코끝 모양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매부리코의 모양 자체가 콧대 높이가 어느 정도 있으면서 콧등만 조금 올라갔을 때 모양이 예쁜 라인이 나오겠다 하면 우리가 굳이 미간이나 콧대 쪽을 보형물로 안 높이고도 약간의 조직과 진피나 연골들을 사용해서 콧대 모양을 만들어 주고요. 코끝은 마찬가지로 연골로 기둥을 세우고 코끝 모양을 잘 잡아 주면 무보형물 코수술도 충분히 드라마틱하고 예쁜 모양을 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콧대 높이가 많이 올라가지 않는 상태에서 코끝만 우리가 엄청 올린다고 예쁜 라인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간 쪽과 콧대의 높이가 많이 올라갈 수 없는 한계점은 있죠. 하지만 무조건 높다고 예쁜 게 아니기 때문에 그것도 환자분의 코랑 변하고자 하는 느낌을 보고 얘기해 본다면 조금 더 보형물을 쓸지 말지에 대한 선택을 정확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술 방법에 따라 또 수술 때 사용하는 연골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늑골로 기둥을 세워서 쓰는 게 좋은 건 아니라고 말씀드렸듯이, 자연스러운 느낌을 원하시면 귀연골이나 코안 연골로도 코끝을 뼈 쪽부터 튼튼하게 높게 세우지 않고 적절한 길이와 두께로 기둥 쪽에 기둥을 세워 주면 어느 정도 똑같진 않지만 부드러운 돼지코 느낌의 모양을 할 수 있고요. 하지만 튼튼하게 조금 더 기둥을 세우면 완전히 돼지코는 쉽지 않은 경우는 있습니다.
어쨌든 저도 코필러를 많이 해 봐서 아는데 코필러 자체는 직후에는 어느 정도 모양이 나오긴 하거든요. 대부분 사실 코필러를 맞으시는 분들이 코 쪽에 대한 모양의 변화나 이런 니즈가 있으신 분들이기 때문에 어쨌든 점점 더 많은 양을 넣거나 좀 더 예쁜 느낌이 나려고 필러가 많이 들어가게 되면 결국에는 그 모양이 조금 퍼지고 흡수되면서 오히려 미간 쪽이나 콧대 쪽이 조금 볼록하거나 더 넓은 느낌이 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사실 필러든 제거를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제거를 하고 수술로는 더 당연히 더 예쁜 라인이 나오게 되겠죠. 그런 것들 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환자분께서는 수술 전에 실을 조금 넣으셨던 분입니다. 보통은 실의 위치가 미간 쪽 콧대 라인, 이렇게 길게 그리고 비주 쪽에도 조금 있는 그런 형태가 많고요. 그래서 환자분 원하시는 것은 코끝 쪽에 좀 도톰한 느낌, 미간 쪽과 코끝이 좀 낮은 느낌의 변화를 원하셨던 분이고, 이 안에 있는 이런 실들을 예쁘게 제거를 하고요. 이런 좀 볼록한 뭉툭한 느낌의 이쪽 부분을 절골을 통해서 조금 더 얄상하게 정리를 해 드리고, 미간 쪽과 콧끝의 높이를 보형물로 메꾸고 기둥 자체는 우리가 기증 늑골로 자연한 느낌으로 수술을 했던 환자분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미간 쪽과 코끝이 잘난 느낌으로 높이감 있고 입체감 있게 앞으로 빠졌고요. 약간의 절골을 통해서 신경 쓰셨던 조금 도톰한 느낌을 개선했고, 우리가 요새 제일 트렌드 자체가 비주비순각을 최대한 예쁜 느낌으로 수술을 했던 환자분입니다. 옆라인은 조금 더 드라마틱하게 예쁘게 수술이 잘 되셨던 분이고요. 이쪽의 높이를 우리가 기증 연골과 코안 연골로 미간 쪽부터 코끝 라인까지 직반 느낌으로, 아주 환자분이 만족하셨던 수술로 기억을 합니다.
이분 같은 경우는 넓은 콧볼 쪽, 콧날개살과 퍼져 있는 느낌이 조금 신경이 쓰셨고요. 아무래도 남성분들은 눈썹뼈가 조금 돌출돼 있으셔서 상대적으로 미간 쪽이 더 낮게 보이거든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조금 답답하고 코가 작은 느낌이 있으셔서 미간 쪽과 코끝 쪽을 높이감 있게 해 주고, 제일 중요했던 비주와 비순각도를 잘 어울리게 잡으면서 좀 더 입체감 있게, 높이감 있게 수술했던 분으로 기억을 합니다.
보형물 높이는 한 5mm 정도. 물론 제가 실리콘을 조금 자르거나 모양을 다듬긴 했지만요. 미간 쪽 높이는 조금 더 보형물로 채우고 코끝은 너무 과하지고 뾰족하지 않은 선에서 좀 남성적으로, 조금 입체적으로 직선 느낌으로 수술했던 분이고요. 콧볼 축소도 조금 같이 해 주면서 좀 더 전반적으로 얄상한 느낌. 옆라인을 봤을 때는 좀 뭉툭한 느낌들이 어느 정도 개선이 되셨고, 좀 직선으로 쭉 뻗고 옆에서 봤을 때 전후에는 좀 들린 느낌이 있으셨거든요. 그래서 이걸 비주와 비순각도를 잘 잡으면서 우리가 기둥은 늑골로 세우고 코끝은 좀 부드러운 연골들로 모양을 냈던 환자분으로 기억을 합니다.
오늘은 학생분들이 궁금해하실 코성형, 처음 하시는 코성형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나눠 봤고요. 꼭 학생분들이 아니시더라도 코수술에 좀 관심이 있으신 분들, 처음이든 두 번째 수술이든 많이 AB 성형외과에 오셔서 상담을 해 보시면 또 많은 정보 가져가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AB회가 박성훈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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