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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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그럼 하나만 뽑자면…
둘 다.
아, 하나만.
퇴근하고 당했어요. 최 원장님, 안녕하세요. 여러분, 맞춰봐 주세요.
코랑 윤곽 했다는 건 알고, 저는 눈, 코, 윤곽 했어요. 어디 가셨어요? 근데 어디 보고 가야 돼요? 여기 봐야 돼요? 여기 봐야 돼요? 아, 상관없어요. 아, 메인 캠은 여기네요. 아, 이거 보고 저는 애교살 빼고 다 했습니다.
최근에 하신 분은 민경 선생님이고, 제일 오래되신 분입니다. 그러면 민경 쌤은 지금 좀 제일 불편하다? 입이 잘 안 다물어져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네. 여기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윤곽이 하나가 진짜 어려워요. 너무 어려워요. 다 잘돼서 하나라도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는데, 이미지를 많이 크게 바꾼 거는 코, 눈.
저도 아예 무쌍이었어요. 쌍꺼풀 두 번 하고, 트임 다 하고, 눈의 거상까지 크게 키웠습니다. 그 눈이 그 스테이시의 아이사 아세요? 저도 하물 걷기 어려워요.
코랑 윤곽이 다 잘됐기 때문이다. 아직 윤곽이, 원장이 뼈를 진짜 많이 잘라주셨는데 아직 붓기가 안 빠져서.
맞아. 근데 저는 생각보다 그게 많이 오는 것 같아. 응. 그 하나만 뽑자면… 둘 다.
뭐야, 기 있으면서. 저는 코에 솜이 있는 그 상태가 너무 아팠어요. 저는 어, 진짜 아큐가 아팠어요. 여기 실리프팅을 꿈을 했었었는데, 저는 진짜 다른 시술 하나도 안 아팠는데 여기가 너무 아팠어요. 여기가.
저는 코랑 이마 거상. 코랑 이마 거상이 둘 다 똑같이 너무 아파서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하겠지만, 예뻐지니까 아, 너무 아팠어요.
근데 저는 딱히 거의 안 아팠어 가지고, 저는 체질이 수술이 좀 체질인 사람이어 가지고. 와, 진짜 부럽다. 진짜 죽고 싶은데 할 때마다 죽고 싶어. 딱 이틀 죽고 싶다 빼고 만족하자.
코 실장님께서 환자분들 3일만 참으세요라는 말을 듣고 3일만 참자, 3일만 참자. 3일을 참았더니 정말 괜찮았어요. 저는 코가 진짜 아파요. 코, 턱은 통증이 없어요.
아, 진짜 전 윤곽, 아, 진짜. 그 전화 광대, 여기. 아, 저가 딱 봤을 때 아, 이거였는데 코는 그래, 아, 이거예요. 예민하시네.
그 나는 안 와봤는데.
아, 너무 많은데. 아, 좀 풀어봅시다.
퇴근하고 당했어요. 진짜 상태가 원장님들이 절 맨날 놀렸거든요. 제발 좀 예쁘게 하고 다니라고, 잠 오시냐고 막 맨날 놀렸는데 그날 최근 바로 여기 앞에서 번호 따였어요.
허우대가 멀쩡한 사람. 아, 왜 허우대가 멀쩡한 사람이 좀 빈도가 잦아졌어요? 그전보다. 안 한 지 원래도 안 하는데 수술을 조금 더 많이 했다.
저는 크게 없는 것 같아요. 왜지? 인스타도 잘 안 하고. 왜지? 셀카 할 수 있겠지. 왜지? 실물 파여 가지고. 그럼 얼굴 좀 주세요. 저는 얼마 안 됐는데 사진 올리면 댓글 조금 더 많이 늘어났다.
아, 상관없어. 어, 그러면 얼굴이 바뀌어 가지고 이렇게 마음이 변해 가지고 오는 게 너무 치한 게 맞지 않나? 그렇다고 하면 안 만난 반대 없어요. 2, 3일은 후회한다.
솔직히 진짜 아파서 후회했다가, 아프고 붓고 막 못 씻고 막 몸이 원래 컨디션이 아니다 보니까 그럴 때는 그렇고, 이제 하고 나서 이제 점점 또 달라지고, 붓기가 조금씩 빠지고 이러면 자면 확인 잘했다. 진짜 만족도가 너무 높아.
세 분 중에 내가 제일… 예뻐해 주세요.
윤곽 하고서는 카스테라 진짜 많이 먹었고, 딸기 요플레. 미각을 잃으니까 좀 맛있는 거 먹고 싶어서 부드럽고 딱 그 두 개를 제일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가장 최근까지 먹고 있는 우리 민현 선생님은 지금 어떤 걸 드셨을까요? 정말 수술 3일 차에 짜장밥 먹었어요. 플라스틱 사면 주는 숟가락 있잖아. 그걸 쿠팡에서 100개를 샀어요. 그걸로 이렇게 조금씩 삼켜서 먹었고, 그 전에는 그냥 아이스크림, 죽, 카스테라.
갑자기 입이 확 터져서 된장죽, 육개장죽 이런 거 맛있는 거 많이 먹었네. 그 보드도 이렇게까지 많이 먹기지 않거든요. 근데 먹어도 되게까지. 근데 실은 저도 원래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고기를 먹… 예.
실장님이 참 감시하고 있었어요. 도시락에 돈가스 나와도 그걸 계속 보고 있어. 먹지 말라고 보고 있으시니까 안 먹었거든요. 진짜 먹으면 큰일 나는 줄 알고, 진짜 파여 가지고 원장님한테 내내, 그 하루에 한 번씩 먹… 진짜 고기 안 돼요, 고기 안 돼요, 고기 안 돼요.
먹어… 치킨도 먹었다. 그 한 조가 그 30분 동안 먹었어요. 저는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저는 계속 먹고 있기 한데, 근데 저 원래 기가 없는 편이었어서. 근데 이게 진짜 저도 막 비싼 거, 단기 이런 것도 많이 사봤지만 제일 좋은 게 산책이, 일주일 자 출근하자마자 그냥 쭉쭉 빠졌어요. 계속 걸어다니고.
그리고 시간 맞아, 맞아. 시간이.
그리고 또 하나. 그지, 그게 해요. 진짜로 저희가 수술 전에도 하시면 안 된다고 안내를 드리는데, 해도 하시고 오시는 분들이 금식에 담배는 포함이 안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금식에 포함이 돼 있습니다.
예뻐해 주세요. 최해 원장님, 저는 안승현 원장님이 무뚝뚝해 보이시지만 뒤에서 많이 챙겨 주세요.
어, 저는 조동필 원장님. 왜냐하면 윤곽을 해주셔서라기보다는 되게 섬세하네요. 지나갈 때마다 오, 붓기 많이 빠졌다 먼저 말씀해주시고 하시는 게 저는 참 섬세하시고, 청희 원장님 두 번째로 좋아합니다.
원장님, 전 다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한 명은 뽑을 수 없어요. 진짜 님 최고.
아, 베인 원장님 하나하나씩 이렇게, 제가 먼저 스타트 끊은 거였는데 여기 안 나오더라고요. 내가, 내가 김재현 원장님, 베인 원장님 갑시다. 하나, 둘.
저는 김지현 원장님, 베인 원장님, 안 님 사랑합니다. 목소리 조금만 더 크게 해주세요.
네, 그냥 아까 원장님이 세 명 부르는 거 그냥 풀로 다 내보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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