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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미남] MZ무당, 무속인에게 외모가 중요한 이유 | 맥미남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4년 1월 23일

외모 콤플렉스가 있었지만, 수술 후에는 예뻐졌다는 말을 듣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고 합니다. 카카오페이 얼굴 인식을 못 알아봤던 경험도 있었지만, 지금은 외모 변화가 일과 일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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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오산에 살고 있는 32살 서한이라고 합니다.

외모 콤플렉스가 생긴 이유는 어릴 때부터 좀 놀림을 당하기도 했었고, 덩치 때문에 도깨비라는 놀림도 좀 당했었고, 원래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는다고 몇 번 맞다 보면 데미지가 쌓이니까 그것 때문에 조금 있는 것 같긴 해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남자분들도 얼굴을 조금 보고 오시는 경우들도 있고, 저희가 신을 신는다고 하죠. 뭔가 할 때 여신을 신는, 이제 남신은 별로 상관이 없는데 할머니가 대감, 아니면 선양과 대감, 이렇게 좀 신을 때는 약간 좀 외모가 투박한데 여신이라고 말하는 게 조금 그런적인 부분에서는 외모가 조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똑같은 말을 해도 약간 조금 그래서 조금 고민하긴 했거든요.

이게 코라고 하면 돈이 좀 붙는 코고, 이게 턱이 사각이 약간 좀 돈이 잘 모인다고 하는데 그래도 일단 보여주는 게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열심히 비로 제끼고 수술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제일 스트레스는 아무래도 하관 쪽이죠. 하관 쪽이 아무래도 좀 크다 보니까 하관이 풍년이다 이런 소리 많이 들으니까 그게 제일 좀 큰 고민인 것 같아요. 잘생기면 그냥 잘생겼다고 하잖아요. 그 소리는 한 번도 못 들어본 것 같아요. 귀엽다, 착하게 생겼다 그런 소리를 듣죠.

착하게 생겼다, 막 찍어도 잘 나오는 사진, 밑에서도 찍어 보고 싶고 남이 이렇게 찍을 때 무슨 기계가 나올 거라니까 미리 이렇게 방편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뭐 남이 찍든 말든 신경 안 쓰는 거, 그거는 좀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일할 때 입는 옷이 있어요. 그 옷을 입었을 때 저희는 항상 촬영해 주시는 분이 따라다니시거나 잘 나오는지 그거 정도는 좀 확인을 해 보고 싶어요.

일도 하고요. 부기 빠진 얼굴로 사진도 찍고 놀러도 가고 요것저것 하면서 잘 지냈습니다. 메이크업까지 하니까 확실히 많이 바뀐 걸 느끼고, 제가 좀 엄살이 심한 편이었다고 항상 이 인터뷰할 때마다 말씀드렸잖아요. 이틀 차 때까지 좀 많이 아팠고, 진짜 잘했다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이게 백세 인생이잖아요. 그 며칠 참는 거 참아야겠구나라는 생각을 요즘 들어 많이 하고 있어요.

일단 눈이 쳐져 있던 거 눈 처짐 해 가지고 약간 조금 사람들이 너 눈 왜 그러냐, 이런 것들 많이 완화됐고요. 코가 조금 커서 그거는 제 개인적인 콤플렉스였던 걸로, 누가 뭐라고 하진 않았는데 이제 도깨비다 막 이런 놀림을 많이 받았었으나 그것들도 많이 완화됐고, 그다음에 여기 턱 이거 한 거, 그것 때문에 많이 갸름해 보인다는 소리 상당히 많이 듣고 있거든요. 좋은 소리 요즘에 많이 듣고 있어요.

수술한 뒤 지금 수술 기점으로 8kg 뺐어요. 운동도 조금 하고, 확실히 먹을 걸 안 먹어야 많이 빠지죠. 그것도 상담하러 오신 내담자분들도 얼굴이 더 예뻐지신 것 같다, 아니면 처음 대담하는 분도 약간 무속인 같지 않다, 조금 잘생기신 것 같다 이런 소리를 조금 자주 해 주셔요. 그래서 전에 듣지 못했던 이런 잘생겼다라는 소리를 조금 들을 때, 아 이게 서비스직이랑 관련된 일이다 보니까 외모가 확실히 중요한 건 맞구나 느끼고 있습니다.

잘생겼다 이런 말을 들으니까 아직 조금 이상해요. 그런 말을 듣는 게 조금 뭐라 그래야 되나, 적응이 안 된다라고 해야 되나 그게 좀 적응이 안 되고 있긴 한데 사실 솔직히 말하면 듣기 너무 좋아요. 그런 말 싫어하는 사람 없을 거잖아요. 듣기 너무 좋아요.

저한테 가장 큰 충격으로 받았던 에피소드는 사람이 솔직히 못 알아본다거나 이런 건 거의 없었고요. 기계죠, 기계. 카카오페이 얼굴 인식을 사용 중이었는데 결제를 하려고 얼굴을 갖다 댔는데 얼굴 인식을 못 하더라고요. 카카오페이 지문 인식으로 바꿨거든요. 기술력이 상당히 좋아졌구나를 깨닫고 있습니다.

찍거나 말거나 좀 하는 편도 있고요. 요즘에는 살짝 좀 이렇게 옆을 이렇게 갔다가 된다거나 사람 옆에 일부러 좀 붙는 편이긴 해요. 그 사람 찍으면 조금 뒤로 빼서 얼굴 크기는 어떻게 하지 않았으니까 조금 뒤로 빠져서 사진을 조금 찍는 편이긴 합니다.

또 너에게 부족한 거를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절대 흔들리지 말고, 절대 흔들리지 말고 더하지 말고 딱 요 정도에서 멈춰야 될 텐데 웬만하면 여기서 끝내 보는 걸로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