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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김이가 그렇게 불편해?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4년 4월 29일

땡김이를 하고 서브웨이를 먹을 수 있을 것인가. 입을 다물게 되니까 또 다른 불편함이 생기네요. 코와 윤곽을 같이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숨을 쉴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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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기. 모르겠지만 한번 해 봐. 그럼 알겠지?

코를 안 했어요. 봐봐, 코가 이렇게 자유자재로 움직인다니.

어디를 가냐면 서브웨이 먹으러 가요. 땡김이를 하고 서브웨이를 먹을 수 있을 것인가. 원래 오늘 너무 졸려서 점심 시간에 잘 자려고 그랬는데, 대리님이 비 안 온다고 서브웨이 먹으러 가자고 그래가지고 입이 이렇게 옹졸하게 되네.

자꾸 불편한 점은 여기가 생겨요. 저는 근데 수술도 안 했는데 원래 볼살이 많아서 수술한 것만 이렇게 빵떡이 됐고요. 먹어 볼게요. 감자 먹을 수 있어요.

빵만 먹었어요. 고기가 하나도 안 씹혀요.

제 다이어트면 안 된다, 먹긴 하겠죠. 이제 퇴근할 때까지 먹겠죠. 5분 지나는데 요만큼 먹었어. 아, 밥 먹는 게 이렇게 귀찮지. 입을 벌리는 거에는 힘이 안 들었는데, 힘드니까 그런 것 같아.

근데 이렇게 여기 검은색으로 가면 완전 브이라인 같다. 원하세요? 전 좀 부담스러운데, 또 너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떠세요? 정도 괜찮은 것 같아. 장점은 살 찐 거를 바로 알 수 있다. 살 쪘는지 바로할 수 있다. 뭐지?

갑자기 타이트해진 기분. 사람이 하루 만에 살이 찔 수 있나? 퇴근하려고 하니까 여기가 너무 기네. 아, 이렇게니까 내 광대가 레전드인데 이걸 하니까 윤곽술 붓기가 오는데요? 맞는 거야. 살이 맞긴 한데. 어우, 씨. 살 빼야겠다. 여기는 어떻게 빼? 여기 따로 빼는 주사가 없나? 여기는 운동도 없잖아.

교정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진짜 수술한 사람들은 여기 생김도 신경도 안 쓸 거야. 그냥 아파가지고 그냥 나 살려라 하고 있겠지만, 저는 그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여기가 너무 생기고, 이마 축소나 윤곽을 같이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땡김이 때문에 이마 축소를 더 나중에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아니면 이마 축소를 하고 그다음에 윤곽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상관이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 우선 같이 했던 분이 알려 주시기도 했는데요. 이마 축소하면 여기가 이렇게 되는 거고요. 땡김이는 여기, 여기, 여기. 모르겠지만 한번 해 봐. 그럼 알겠지. 땡김이 사서 해 보든 이마 축소를 해 보든 해 봐. 그럼 알 거야.

코 부목할 때는 코로 숨을 못 쉬니까 자꾸 입으로 쉬어서 입이 엄청 말랐어요. 이번에는 완전 반대로 입을 자꾸 다물게 되니까. 그래서 여기서 또 궁금한 점, 그 코랑 윤곽이랑 같이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숨을 쉴까. 다들 사람은 해 봐야지. 궁금증도 생기고 뭔가 더 알아가는 것도 생기고 그러는 거야.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