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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처럼 직반버선코 만들기 | 성형비포애프터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4년 9월 18일

오늘은 실제 여자분 코수술 사례를 보면서 설명드렸습니다. 비중격 교정과 함께 직반 라인의 오똑한 코를 만들었던 케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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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코가 조금 뭉툭한 느낌이고, 옆에서 봤을 때 약간 낮은 편입니다. 지금 보시면 콧대 라인이 직반 라인으로, 약간 휘면서 오똑하게 올라가는 그런 느낌의 라인이 연출된 걸 볼 수 있고요.

20세 여자 환자분이셨고, 저희 병원을 왔을 때 본인 코 모양이랑 비염에 대한 개선을 원하셨던 분이었어요. 보시면 코가 조금 뭉툭한 느낌이고, 옆에서 봤을 때 약간 귀여운 느낌이라고 하시면서 본인이 조금 더 오똑한 코, 그러면서 직반 라인의 코를 가지고 싶다라고 얘기하셨던 분이었고, 또 비염도 조금 있으셔서 안쪽에 숨쉬는 것도 조금 개선했으면 좋겠다 하고 오셨던 분이에요.

수술 전에 CT를 촬영했을 때는 가운데 있어야 되는 비중격이 한쪽으로 좀 휘어 있는 경우였어요. 비중격이 가운데 이렇게 직선으로 있으면 좋은데, 대부분 사람들이 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휘어 있게 되면 휘어 있는 쪽이 조금 더 좁아지게 되죠. 그 때문에 숨을 쉬는 게 좀 어려워하시는 경우가 있어서 가운데 있는 비중격도 바로 잡는 수술도 같이 진행하기로 했었어요.

그리고 옆모습을 보시면, 이분 같은 경우는 여기가 이제 뼈가 될 거고, 여기가 이제 연골이 될 거고, 여기도 연골이 이렇게 받치고 있을 텐데, 상대적으로 코가 낮고 너무 귀엽다고 하셔서 약간 좀 더 높이고 싶다, 약간 이런 식으로 오똑한 느낌으로 코를 세우는 걸 목표로 했죠.

수술을 계획할 때 연골을 사용해서 여기 이렇게 기둥을 세워 주자고 했는데, 이분 같은 경우는 본인의 자가늑을 쓰겠다고 하셔서 본인 갈비연골도 사용을 했던 케이스였고, 그러면서 보형물도 여기 위치를 이렇게 시키면서 약간 오똑한 느낌을 만들어 주려고 했던 분이었어요.

수술 이후의 사진으로 넘어가 볼게요. 지금 보면 앞에서 봤을 때도 뭔가 아래쪽 부분도 조금 얄상한 느낌이 들고, 오똑한 느낌이 정면에서도 잘 보이고 있죠. 지금 보시면 콧대 라인이 직반 라인으로 약간 휘면서 오똑하게 올라가는 그런 느낌의 라인이 연출된 걸 볼 수 있고요. 끝부분도 조금 오똑하게 이렇게 올라가 있는 느낌이 나 있죠. 마찬가지로 이렇게 라인이 만들어지면서 끝이 올라가는 거였죠.

그래서 보시면 전에 비해서 콧대가 조금 많이 높아지고 오똑한 느낌이 나게 됐고, 이분이 그때 아마 제 기억으로 신세경 씨 코를 가져왔던 것 같아요. 신세경 씨 느낌 나게 최대한 그런 비슷한 느낌으로 해 달라 했던 것 같은데, 결과물로 봤을 때 저는 굉장히 만족해서 좋았던 케이스였던 것 같습니다.

비염에 대해서도 저희가 이제 안쪽에 가운데 비중격이 휘어 있는 걸, 한쪽으로 휘어 있던 비중격을 상대적으로 가운데로 올 수 있게 개선을 좀 하기는 했는데, 그래서 숨을 쉬는 것도 처음에 수술 직후에는 부어 있으니까 조금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는 숨 쉬는 게 좀 좋아졌다라는 것 같고요. 저는 굉장히 만족적이고 환자분도 괜찮아하셨던 그런 케이스였던 것 같아요.

많이 궁금해하시는 게 자가늑을 무조건 써야 되냐, 자가늑 안 쓰고 다른 방법은 없나요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은 자가늑을 써야만 한다는 법칙은 없어요. 여러 가지 방식이 있을 수 있는데, 콧대를 높일 때는 사실 자가늑이 장점이 있기는 하죠. 충분한 길이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자가늑이 아무래도 몸통이 코보다 훨씬 덩치가 크니까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요. 자기 걸 쓰면 바로 조각을 해서 쓸 수 있는 게 장점인데, 사람에 따라서 나는 가슴 쪽에 흉터가 있는 게 너무 싫다거나 아니면 석회화가 진행돼서 본인 연골을 못 쓰는 경우에는 기증 연골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분의 케이스에서는 조금 낮은 귀여운 코가 너무 개선되길 원한다고 하셨던 것 같아서, 그래서 자가늑을 쓰게 됐어요. 한 달 차쯤 되면 저희가 이제 붓기도 좀 많이 가라앉고 모양도 좀 자리 잡고, 사실 코수술 할 때요 밑에 부분 여기로 접근을 하는데 정면에서 봤을 때 지금 자세히 보면 조금은 보이지만 많이는 안 보이거든요. 코를 좀 든 각도로 보면 조금 보일 수는 있는데, 이분은 지금 한 달 이후라서 사실 많이 보이진 않아요.

사람에 따라 처음에 수술 직후에는 붓기나 이런 게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얼마나 많이 고쳤나에 따라 좀 다르긴 해요. 특히 이쪽에 뼈 부분을 좀 튀어나온 매부리를 많이 교정을 했거나, 큰 보형물을 넣어야 돼서 이쪽에 박리를 굉장히 많이 했거나, 그리고 여기에 이제 뼈가 너무 업데이트돼서 뼈 쪽도 좀 많이 쳤거나, 그런 식으로 조작을 많이 하면 할수록 우리가 많이 건드리기 때문에 피도 많이 나고 붓기도 좀 더 강해진다고 할 수 있어요. 특히 다른 수술도 같이 했다, 윤곽 수술을 같이 했거나 눈 수술도 같이 했거나, 이렇게 여러 수술을 같이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붓기는 더 많이 생기게 되죠.

그래서 처음에 한 일주일 정도는 붓기가 좀 있을 수 있는데, 한 일주일 뒤에 겉에 보이는 실 제거하러 왔을 때 보면 그때부터는 좀 붓기가 많이 가라앉고 멍든 것도 색깔이 이제 약간 노랗게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일상생활이 안 되는 정도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한 일주일 정도 지나면 그때부터는 어느 정도 일상생활 하기에 크게 문제는 없다라고 할 수 있고요.

이분처럼 원하는 높이가 굉장히 높았을 때에는 붓기랑 과한 높이, 두 개가 합쳐지면 처음에 좀 너무 어색해하고 자기 얼굴에 좀 적응을 못 하시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지고, 처음에는 조금 그런 붓기와 새로운 자기의 모습이 좀 당황스럽게 느껴질 순 있지만 너무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수술 하면 흉터 되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면에서 봤을 때 지금 이 밑에 부분을 아까 제가 여기 수술하면서 요렇게 건드렸어요라는 걸 알아서 이쪽이 보이지, 사실 우리가 정면으로 봤을 때 이 밑에 부분을 잘 보진 않거든요. 남들은 그렇게 잘 안 보는데 본인이 수술하게 되면 거울을 들고 봤을 때는 시선을 아래쪽으로 깔면서 보게 되거든요. 그래서 거울을 들 때도 이렇게 얼굴 아래쪽에서 들면서 밑에서 보기 때문에 사실 본인이 얼굴을 봤을 때 코 밑에서 흉터가 좀 잘 보이는 각도에서 흉터가 보이긴 해요. 그래서 남들보다 본인이 좀 더 신경을 많이 쓰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도 한 달 정도 지나면 살짝 붉은 기운이 남아 있을 수 있지만, 감기 걸렸을 때 코 많이 풀면 좀 빨개지는 그런 정도 느낌으로 남는 거라 여성분들 같은 경우는 화장이나 다른 걸로 가리면 잘 안 띄는 경우도 있고, 남자분들도 크게 신경 쓸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오늘은 실제 여자분 코수술 사례에 대해서 보면서 설명을 드렸는데요. 다음에는 또 다른 분들의 케이스를 가지고 리뷰를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