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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성형외과 대표의 인생썰, 이건 못 참지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7월 30일

친구들 사이에 몸도 그렇게 작지 않았고, 공부도 잘하는데 알파메일이었네. 초등학교 때는 제가 머리가 되게 좋은 줄 알았는데, 나중에 IQ 테스트 결과를 알고 보니 완전 평범했어요. 서울의대에 합격했을 때가 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고, 이후 성형외과를 선택하면서 예상치 못한 기회들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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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사이에 몸도 그렇게 작지 않았고, 공부도 잘하는데 알파메일이었네. 갑자기 불려와 가지고 찍는데, 주제는 재밌는 것 같아요. 약간 이런 얘기하는 거 사실 좋아해서요.

그래요. 아직 나의 전성기는 오지 않았는데요.

어, 지금 전성기 아니세요?

그래요? 내일이 저의 최전성기죠. 이제 하루하루 계속 전성기가 오고 있는 거죠. 저는 그때, 어렸을 때 유치원 때는 기억이 안 나요. 솔직히 말하면 초등학교 때, 사춘기가 오기 전까지는 상승, 가파른 상승이 되었어요. 친구들 사이에 몸도 그렇게 작지 않았고, 공부도 잘하는데 알파메일이었네. 초등학교 때는 부정하지 않으려 해도 그때는 완전 초알파였어요. 저는 그래서 제가 머리가 되게 좋은 줄 알았거든요. 근데 어느 날 학교에서 IQ 테스트를 하고 이제 부모님한테 자료가 좀 갔나 봐요. 근데 어머니가 얘기를 안 해 주시는 거예요. 나중에 알게 됐는데 완전 평범했어요.

원장님 어릴 때 꿈이 원래 의사셨어요?

초등학교 때는 무조건 과학자, 그리고 두 번째는 대통령이었고요. 중학교 1학년 첫 시험, 그때의 그게 제가 여기까지 온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정리하면 외모는 별로였다. 외모는 별로였는데 공부는 이제 올라갔죠. 계속 이런 식으로 갔던 것 같아요. 과학 쪽으로 여차저차 들어갔는데, 반에서 1등이면 2등이었던 것 같아요. 아주 운 좋게 다행히 3년 성적이 되게 괜찮았어요. 이것도 풀면 긴데 이거 오늘 못 할 것 같아요. 근데 내신 성적도 좋고 뭐 하여튼 좋았어요.

그래서 서울의대를 지원하게 됐죠. 제일 잘하는 사람들이 어디 갈까? 아, 그럼 나도 가고 싶다. 그래서 서울대에 합격을 했는데, 그때가 제 인생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 합격 전화를 어머니께서 딱 받았는데, 학교에서 전화가 온 거예요. 이제 펑펑 우시는 거예요.

그 순간이 기억나요. 진짜로 지금도, 어머니가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막 말하던 그때, 눈까지 촉촉해지는데 오신 거 아니에요?

혹시 최초합하셨나요?

아, 저는 그냥 갔죠. 우와.

드디어 서울에 와서 나의 벽을 느끼게 됐죠. 거기는 이제 미친 놈들이 너무 많았어요.

학생 때 내과 의사가 되고 싶었어요.

어, 내과 의사. 나의 장점이 뭐라고요?

메타인지.

내과는 조금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때 좀 꺾였죠. 이제 서울에서 좀 꺾였어. 아, 약간 꺾였어.

그래서 이제 인터넷 돌면서 성형외과를 고르게 된 거죠. 의대 다닌다고 하면 소개팅 갔을 때 조금 달라요. 뭔가 반응이.

그거는 본인의 마음이 그렇게 바뀌는 것 같아요. 여자들은 나를 그렇게 안 보는데, 저 혼자 어깨뽕이 올라가는 그런다.

네. 뭐 아이고, 솔직히 말할게요. 그 뭐 있잖아요.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내 뭐 갖게 그거밖에 없는데, 내 뭐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뭐 그런, 혼자 그런 뽕에 취해 본 적은 있었던 것 같아요. 아직도 기억나는 게 인턴 때 명의 촬영 EBS에서 나와서 찍는데, 제가 인턴이었는데 어떤 교수님, 정말 유명한 교수님 명의를 찍었는데 거기서 편집을 하다가 이제 편집이 안 된다는 거예요. 옆에 있는 교수, 인턴은 교수님 옆에 딱 쓰거든요.

네. 인턴이 너무 졸아 가지고 그게 저였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공보의를 갔죠. 이때 어떻게 표시하면 좋을까? 좀 뭐 이렇게 좀.

저 롤러코스터 아니에요? 뭐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고, 제가 처음에 입사했던 병원은 어요. 그때 1년 근무를 했었고 그때 많이 배웠고, 되게 좋은 선생님들이랑 같이 잘 근무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이제 예, 이제 갔고 때는 이제 진짜 제가 제 혼을 갈아 넣었습니다. 그 병원에 정말 저는 정말 열심히 일했던 것 같아요. 지금 제 병원이라 열심히 일하지만 그때도 정말 열심히 했던 게 지금 병원 세팅하고 병원 키우는데 너무 큰 도움이 됐어요.

수술이 없었어요. 그때 당시에는 저보다 경력 많은 원장이 너무 많고 제가 제일 막내여서 아무도 저한테 수술을 주지 않았어요. 첫 수술했던 거는 눈밑지방재배치였던 것 같아요.

기억이 나세요, 그때?

아니, 그때 환자는 기억은 안 나는데, 그때 하고 얼마나 열심히 준비해서 했겠어요. 제 성격에 노트에 다 적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거 다 보고 몇 번을 물어본 다음에 들어가서 그대로 했는데, 그때 그래도 다행히 결과가 잘 나와서 그 실장님도 되게 좋아해 주셨고, 그게 소문이 나다 보니까 궤도에 좀 빨리 오르게 될 수 있었죠.

김주현 원장님은 저랑 같은 시기에 그 병원에 들어와서 친해졌는데, 주현 원장님은 그때 들어왔을 때 이미 그 병원의 코메인이었어요. 주 원장님이 제 칭찬을 그렇게 많이 해 주고 다녔어요. 손이 좋다, 수술 잘한다, 그리고 똑똑하다. 그래서 아마 수술 잘하게 될 거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해 줬거든요. 근데 그렇게 헛소문을 막 퍼트리고 다니니까.

헛소문이었어요? 첫 소문이었어요?

그런 소문들과 우연히 첫 수술이 딱 잘되니까 그런 것들이 탁 맞아떨어지면서, 그리고 제가 그동안 열심히 병원을 위해서 노력해 왔다는 걸 직원들이 알고 있으니까 홍보팀 직원들도 그랬고, 저도 그때 맞물렸던 것 같아요. 빠른 속도로 이제 올라가게 된 거죠. 그래서 이제 계단이 올라가서 이렇게 막 올라가다가 물론 우여곡절도 있었어요. 항상 좋았던 건 아니지. 사실 저는 눈을 안 하고 싶었어요. 이 자리를 빌어 말하지만 저는.

저도 들었어요. 이미 올라가 있을걸요.

저는 윤곽이랑 가슴과 같은 뭔가 그런 수술들이, 아무것도 모를 때 멋져 보이잖아요. 커 보이고. 그러니까 큰 수술들을 하고 싶었고 가슴 수술을 좀 하고 싶었는데, 그때 병원의 사정상 가슴 수술을 제가 하기 어려운 상황이 돼 버렸어요. 그래서 병원에서 저한테 제안을 했죠. 가슴 수술은 원장님께 이제 밀어 드리기가 좀 어렵습니다. 모르겠어요. 그때 생각해 보면 그 나가라는 뜻이었던 것 같아요. 바보같이 안 나갔던 것 같아요. 그래서.

눈치가 없었어.

없어.

음. 그래서 그때 이제 내가 생각했던 게, 아, 그러면 근데 저는 그때 딱 진짜 숨도 안 쉬고 딱 그렇게 얘기했고, 그럼 내가 눈수술 하겠다. 그게 이제 제 인생의 큰, 성형외과 의사로서의 변곡점이었죠. 그래서 그때 이제 가슴 못 하고 하다가 알고 보니 그게 이제 기회가 됐던 거죠.

그때에는 이제 지금처럼 유튜브가 지금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이제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유튜버 중에서 한 명이 수술이 잘되면 그 여파가 어마어마했어요. 그때 어떤 남자 환자분 한 명이 알고리즘을 타면서 그게 엄청나게, 완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게 됐어요. 그래서 저는 원래 눈수술도 안 하고 싶었고, 당연히 남자는 보기 싫었거든요.

뭐야?

아, 왜냐면 여자 환자분들이 예뻐서 그런 건 당연히 아니고, 그런 건 아니고 남자 환자분들이 여담이지만 되게 여성분들보다 통증에 좀 민감하세요. 사실 힘도 많이 주고 피부도 두껍고 해서 의사 선생님들은 동의하실 거예요. 눈수술 해보면 남자 눈수술 할 때가 피가 많이 나고 좀 목소리가 막 높아져요. 막 초조해져서요. 그래서 제가 뭔가 남자 눈수술의 뭐가 돼 버렸어요.

연예인도 하신 적 있으세요?

연예인은 하긴 했는데, 연예인은 오히려 남자는 많이 안 했던 것 같고 여자분들은 좀 했던 것 같아요.

왜 이름을 AB로 하신 것 같아요?

이디야커피라는 데가 늦게까지 해서 저희가 맨날 병원 끝나고 거기서 모여서 얘기를 많이 나눴어요. 근데 이디야커피 랩에 LA AB가 써 있는데 딱 반인 거예요, 글씨가. 그래서 내가 이걸 딱 가리고 봤더니, 야, 이거 너무 예쁘다. A로 하자. 그리고 이제 좀 뜻을 찾아갔죠.

초기 멤버 뽑은 기준?

아, 그때는 한 명 한 명 너무 소중했기 때문에 와 주시면 너무 감사한 그런.

과거로 돌아가서 한 가지 선택을 바꿀 수 있다면?

저는 진짜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저는 제 인생을 돌아봤을 때 행운이 진짜 많았던 것 같아요. 제가 갖고 있던 환경이나 제가 갖고 있던 능력에 비해서 제가 좋은 학교에 들어간 것도 맞고, 좋은 병원에 들어간 것도 맞고, 제가 갖고 있는 수술 실력에 비해서 더 환자분들께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도 같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 과거로 돌아가면 이 자리에 다시 돌아올 자신이 없어요.

근데 돌아가서 피지컬이 완전 완벽해져요.

그러면 공부 안 했을 것 같아요.

인생의 최종 목표가 있다면?

근데 그 질문은 진짜 어려운 질문인 것 같고, 옛날에는 병원을 좋은 병원으로 만들어야겠다는 게 그냥 목표였어요. 근데 좋은 병원을 해보니까 좋은 병원을 만들려면 병원이 커지긴 해야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야 이제 많은 것을 한 공간에서 제공할 수 있고, 이런 좋은 직원들도 병원이 작으면 뽑을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이런 좋은 콘텐츠도 병원이 작으면 만들 수가 없고, 좋은 원장님들도 병원이 작으면 모실 수가 없고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다 보니까 병원이 좀 커졌던 것 같고, 지금도 목표는 그냥 항상 제가 우스갯소리로 말하지만 뭐, 세계 제패, 우주 정복이잖아요, 원래. 그죠? 전 세계적으로 봐도 어디 내놔도 밀리지 않는 그런 정말 전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병원을 만들고 싶어요.

소감 받고 끝낼까요, 오늘?

일단 오늘 늦게까지 고생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

여기가 메인 캠이거든요.

아, 왜 그거를 끝날 때 얘기하면 어떡해요? 이거를 계속 이거만 보고 왔는데.

자연스럽게 하시라고 여기에 하게 했는데.

일단 두 가지 죄송한데, 이게 메인 캠인지를 제가 지금 아는 게 너무 죄송하고, 그리고 늦게까지 고생해 준 직원들 너무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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