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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ME Girl] 인상 나쁜 여자가 복코,윤곽수술하면? | 맥미걸 | 후기있음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3월 22일

코끝과 비주 위치를 조정하고, 필러가 남아 있으면 수술 전에 녹이거나 수술 중 제거하는 방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 모양뿐 아니라 광대, 사각턱, 턱끝, 이중턱까지 함께 고려한 수술 계획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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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옆으로 보면 조금 들린 듯한 느낌이 있죠. 그래서 코끝을 살짝 아래로 끌고 내려가면서, 진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좀 올릴 생각입니다.

생각보다 이제 45도가 되게 많이 발달되지는 않았지만 90도가 많이 커져 있다 보니까 좀 더 넓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이 부분을 같이 좀 줄여주면 45도, 90도 같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날 것 같거든요.

이전에 코 쪽으로 시술 혹은 수술 같은 거 해보신 적 있을까요? 필러요? 필러만요? 필러 녹이지 않고요? 한 번 하신 거예요? 네, 실 같은 거 따로 드신 것 같고요. 이게 두 가지 가능성이 있어요. 일단은 필러가 이제 녹아서 잘 없어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녹지 않은 필러 같은 경우는 물리적으로 좀 제거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문제가 뭐냐면 피부가 조금 울퉁불퉁해질 수 있고, 피부가 좀 얇아질 수는 있어요.

얇아진다는 게 무슨 소리냐면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서도 이쪽에 약간 빨간색 혹 보라색, 이런 느낌으로 조금 오래 갈 수가 있다는 거죠.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고 괜찮아지긴 하는데 다른 경우보다 조금 오래 지속이 될 수 있다, 이런 가능성은 알아두시고 수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코에서 이게 가능해요. 최대한 랑 비슷한 뉘앙스로 만드는 거죠. 우리가 대포술 똑같은 거, 이런 건 없습니다. 우리가 보면 이게 뼈 자체가 그렇게 넓진 않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절골도 안 할 생각이고, 필러 넣어 놨던 거 수술하기 전에 좀 녹일 거예요. 안 녹는 경우에는 이제 수술하면서 물리적으로 좀 제거할 겁니다.

코끝 통통한 거 정리할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보면 콧볼 붙어 있는 위치보다 비주 쪽이 조금 위로 가 있어요. 그걸 이제 아래로 조금 뺄 거예요. 그리고 옆으로 보면 조금 들린 듯한 느낌이 있죠. 그래서 코끝 살짝 아래로 끌고 내려가면서 진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좀 올릴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결정해야 될 거, 눈 사이 높이감인데 어색하지 않으려면 이마에서 눈썹, 코, 이 라인 각도가 어느 정도 있는 게 좋거든요. 지금 보시면 필러도 지금 높이 충분히 높아요. 그래서 지금보다 또 높이면 모양이 이상해질 겁니다. 지금 높이로 가져가면서 좀 최대한 또떡하면서 화려한 느낌으로 이런 식으로 뺄 생각이에요.

그리고 추천드리고 싶은 거는 이마 쪽에다 오히려 좀 지방 이식을 조금 하는 거예요. 각도를 좀 더 주자는 거죠. 그러면 어색하지 않은 선에서 최대한 화려한 느낌이 날 거거든요. 그거 이제 같이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코를 올리게 되면 조직이 따라 올라가면서 조금 얄상해지고 코끝이 살짝 이렇게 길어지는데, 그래도 코볼 축소는 같이 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코기둥의 재료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 비중 연골도 있고 늑연골도 있어요. 그 늑연골 쓰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좀 최대한 화려한 느낌을 내야 되니까요.

연골은 두 가지가 있는데 본인 것도 있고 기증받은 것도 있습니다. 본인 것을 쓰게 되면 여기 흉터 발생해요. 저걸로 안 쓰죠. 그래서 기증받은 연골로 지방 이식할 때 이마 쪽에도 좀 이렇게 어느 정도 볼륨감 있게 넣고 앞볼 쪽은 같이 넣는 게 좀 좋을 것 같거든요. 그 팔자 쪽도 살짝 우리가 지방을 넣을 때 앞뒤로 입체감이 있는 거는 오히려 얼굴이 작아 보여요. 옆으로 넣게 되면 얼굴이 좀 커져 보이는데, 앞뒤로 입체감을 줄 거니까 지방 넣어서 얼굴 좀 커져 보일까 이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지금은 절골 안 해도 괜찮은 상태예요. 절골은 안 할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할 거냐, 일단 수술하기 전에 필러 녹이고, 코 연골을 이용한 수술, 수술하면서 넣어 놨던 이물질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 하게 될 경우에는 피부가 좀 얇고 조금 착색이 될 수 있다, 그거 알아두시면 될 것 같고 코끝 통통한 거 정리, 그다음에 비주 살짝 아래로 빼고, 들린 코 기둥 갖고 늑연골, 기증받은 거 쓰고.

평상시에 코로 숨 쉬는 거 어때요? 잘 안 돼요? 잘 안 돼요? 저건 교정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얼굴이 이제 좌우가 어느 정도 다르고 사람마다 미묘하지만 조금 져 있기도 하고 그래요. 그 정도의 차이가 있는 거지, 지금 보면 확실히 오른쪽으로 얼굴이 길고 왼쪽 얼굴이 짧고 살짝 이런 느낌으로 되어 있는 거거든요. 완전히 맞출 수는 없습니다. 이쪽도 보면 볼이 오른쪽에 좀 더 아래쪽에 붙어 있죠. 왼쪽보다는 이런 느낌까지 맞출 수는 없어요. 이런 비대칭은 언제나 남을 겁니다.

기능적인 거를 보면 가운데 있는 뼈도 살짝 휘어져 있긴 하네요. 코 안쪽은 조금 작으신 편이에요, 물리적 공간이.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할 거냐면 점막이 조금 부어 있는 건데, 키워져 있는 뼈 일부를 조금 제거할 거고, 숨 쉴 때 제일 중요한 게 이 하비갑개라는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의 점막이 양쪽이 좀 많이 부어 있는 편이긴 해요. 여기에 이제 열을 가해서 좀 지져 주면 점막이 좀 쪼그라듭니다. 그럼 이제 공간 자체가 조금 넓어지겠죠. 그리고 하얗게 보이는 뼈를 바깥쪽으로 좀 제껴 주면 물리적 공간 확보가 될 거예요. 그거 하면 좀 괜찮아져요. 좀 완화가 될 거예요.

비주를 당기게 되면 여기다 내려 붙이는 거잖아요. 그러면 다른 부분은 이상이 안 생겨요. 처음에는 그런 느낌이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코를 올리게 되면 결국 이게 딸려 올라가면서 요쪽에 있는 살도 같이 딸려 올라가는 거고, 아래쪽에 있는 살도 이런 식으로 좀 딸려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처음에는 당연히 위쪽이 좀 들리는 듯한 느낌 있고 이쪽에 좀 뻐근해지는 그런 느낌이 있을 거예요.

그런 느낌이 윗입술 같은 경우에는 한 3개월 정도 지나가면 들려 있던 게 이런 식으로 조금 들어갈 거예요. 그리고 이쪽 부분 뻐근해지는 거는 한 6개월 정도까지 갑니다. 나중에 그 착색된 것도 없어져요. 그런 가능성이 되게 높죠.

그건 어떤 식으로 계산하기 원하세요? 페이팅도 잡고 싶고, 사각턱도 잡고 싶고, 보니까 턱도 약간 주걱턱 느낌도 살짝. 근데 일단은 얼굴에 조금 이제 피부 층도 좀 두껍고 지방도 좀 있고, 광대나 사각턱이 생각보다 좀 넓게 많이 발달돼 있고, 턱끝은 갸름한 정도는 나쁘진 않은데 약간 길고 주걱턱 식으로 약간 앞으로 나와 있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전체적인 얼굴에서 약간 지방이 조금 많이 있는 편이고요. 이 뼈를 보면 사각이 많이 발달되어 있어요. 턱끝도 사실은 이제 뒤쪽에 사각이 좀 커서 그렇지 사실은 길고 조금 넓은 편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한다, 사각을 줄인다 그러면 턱끝까지 같이 좀 줄이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광대 같은 경우도 생각보다 45도가 되게 많이 발달되지는 않았지만 90도가 많이 커져 있다 보니까 좀 더 넓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그런데 이 부분을 같이 좀 줄여주면 45도, 90도 같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날 것 같거든요. 그럼 앞광대보다 옆광대가 많이 나올 거예요. 앞광대는 수술을 할 수 없는 데고요. 45도, 90도를 보통 밀어 넣는 데인데, 이제 45도, 90도를 같이 넣을 거긴 한데 이제 90도가 좀 더 많이 들어가서 정면에서 넓은 느낌을 많이 없애는 느낌으로 그렇게 진행하는 게 좋을 것 같고.

또 수술하면서 저희가 이제 물론 체중 조절도 하시고 하겠지만, 또 잘 안 빠지는 볼이나 이중턱 지방흡입 같은 경우도 같이 동반해서 수술해 주시면 훨씬 더 갸름해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일단 이런 수술 부분이 가능한지는 신경선 여부를 먼저 체크를 해야 되는데, 이게 이제 신경선이 바닥에서 높기 때문에 수술하시는 데는 되게 안전 범위에 들어 있어요. 그래가지고 수술하시는데 문제가 없을 것 같고요.

턱끝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티저 고리라는 방식을 통해서 길이도 좀 줄이고 폭도 좀 줄여서 수술을 진행하면 될 것 같고, 근데 턱 수술하고 사랑니 빼면 안 돼요? 아니, 빼도 돼요. 근데 이제 수술하고 나서 한 한 달 정도 있다가 입각하는 거랑 턱에서 소리 나는 거랑 상관없어요. 그러니까 수술을 한다고 해서 턱의 소리가 줄어들지는 않는데 더 악화되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수술하는 데 크게 영향은 없어요. 턱이 빠지고 그러지만 않으면 소리 정도 나는 건 괜찮아요.

많이 아프겠죠? 뼈 수술이 생각보다 많이 자른다고 뼈가 더 아프고 그러진 않거든요. 이제 수술하면서 연부 조직 손상이 얼마나 있느냐가 더 통증 여부에 사실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연부 조직 손상이 적으면 적을수록 사실 내가 느끼는 통증 정도는 더 낮아요. 연부 조직 손상 잘 안 되게 수술하면 통증 부분은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이렇게 만졌을 때 양쪽 턱의 근육량이 다른 거예요. 근육도 다르고 뼈도 약간 비대칭이 있긴 있고. 어쨌든 수술하면서 최대한 대칭을 맞추도록 수술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플랜은 이 정도로 하시면 될 것 같고, 만약에 수술 결정이 되시면 저희 병원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진행해 드릴 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결정되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