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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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수술 직후에는 아직 박리 공간이 좀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기에 너무 한쪽으로 눕거나 엎드리면 가슴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우리가 원치 않는 공간으로 보형물이 이동하거나 박리 범위가 변형될 가능성이 있어서, 천장을 보고 누운 자세를 취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성형외과 김수정 원장입니다. 오늘은 가슴 수술에 대한 영상이 있다고 해서 함께 보면서 팩트 체크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후회되는 거 물어보셨는데, “조금 더 한 사이즈 크게 할 걸”, “약간 그게 최대치로 넣을 걸” 이런 거 있어요. 경과를 보다 보면 많이들 말씀하세요. 수술 직후에는 좀 붓기도 있고 해서 오히려 “좀 큰가?” 싶었다가, 점차 본인도 이제 커진 가슴에 익숙해지기도 하고 붓기가 슬슬 빠지고 나면 “붓기 있었을 때 사이즈가 좀 더 마음에 든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한 사이즈 더 크게 할 걸 그랬다”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세요. 그래서 제가 수술 전에 두 가지 크기의 옵션 사이즈를 권해드리는 편인데, 고민이 되시면 저는 그중에서 큰 거를 하자고 말씀드리는 편이기는 해요.
본인의 흉곽, 가슴방, 피부 탄력 같은 신체 조건에 비해서 너무 큰 사이즈의 보형물을 넣게 되면 피부 조직이 늘어나고 자연스러워지는 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가슴에 있는 신경이 더 늘어나면서 피부에 감각 손실이 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큰 보형물에 맞추느라 피부와 유방 조직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얇아져서 보형물이 조금 더 티가 날 수가 있겠고, 보형물의 경계가 만져져서 촉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의 체형이나 피부 상태를 고려해서 적절한 크기의 보형물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겨절, 여기가 근육을 트기 때문에 근육이 손상돼서 3개월 동안은 팔을 못 펴요. 겨절 가슴 수술하면 그래서 머리도 못 감고, 여러분 팔 이렇게 붙이고 다녀야 돼서 아파가지고... 음, 그렇진 않습니다. 수술 직후에도 어깨 높이 정도까지는 팔을 들 수 있고요. 다만 겨드랑이 쪽에 통증과 붓기가 있기 때문에 겨드랑이 부위가 당기는 느낌이 들어서 어깨 높이 이상으로 이렇게 들 때 불편감과 통증이 있어서 무서워서 못 드시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팔을 위까지 쭉 들 수 있다고 하더라도 수술 1~2주 차에 무리하게 팔을 들면 통증도 심해지고, 멎었던 곳에서 다시 피가 나거나 자극이 조금 더 심해질 수 있어서 초반에는 최소한의 움직임만 하면서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수술 후 1주일부터는 가볍게 조금씩 스트레칭하듯이 움직임의 범위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인이 흉터가 어디에 남는 게 좀 덜 신경 쓸지를 우선적으로 생각해서 자신이 원하는 절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후회가 없고 좋긴 합니다. 가슴에 흉터 남는 게 싫으신 분들은 겨드랑이 절개를 생각할 수 있겠고, 겨드랑이 노출이 오히려 많고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좀 더 크신 분들은 밑선 절개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절개선을 제가 추천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두에서 밑선까지 거리가 좀 많이 짧거나 수축형 가슴인 경우, 또 난이도가 높은 재수술의 경우에는 밑선 절개를 조금 더 권하는 편이고, 또 만약에 처짐이 심해서 거상 수술을 같이 해야 되는 그런 경우에는 유륜 절개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제 기억으로 한 달인가, 2주일을 앉아서 자야 됐어요. 뭐 90도로 절대 못 자. 진짜 아파요, 90도는. 그래서 약간 살짝 120도 정도로 이렇게 자도 꼬리뼈가 너무너무 너무 아파서 저때 진짜 못 걷는 줄 알았고, 누워서 잘 때도 세 달 동안은 정자세로 이렇게 반듯하게 누워서 자야 돼요. 옆으로 돌아눕는 거 세 달 동안 안 돼요.
90도까지 앉아서 자는 거는 아니고, 수술 초반에는 한 30도에서 45도 정도 상체를 살짝 높인 자세로 계시는 게 회복에 도움이 되고 좀 덜 아플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가슴 전반이 붓고 당기는 느낌, 또 보형물이 가슴을 좀 누르는 그런 압박되는 느낌이 있는데, 상체를 높인 자세에서는 부기가 아래쪽으로 조금 더 빨리 빠지게 되고 오히려 똑바로 눕게 되면 보형물과 붓기가 이렇게 쇄골 쪽으로 올라오면서 불편감이 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보형물이 박리한 공간 내에 잘 자리 잡는데 한 2~3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데, 수술 직후에는 아직 박리 공간이 좀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기에 너무 한쪽으로 눕거나 엎드리면 가슴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우리가 원치 않는 공간으로 보형물이 이동을 하거나 박리 범위가 변형될 가능성이 있어서 천장을 보고 누운 자세를 취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수술 한 달 뒤부터는 살짝살짝 옆으로 잠깐 눕는 거 정도는 가능하지만,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옆으로 눕거나 엎드리는 자세는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가슴 수술 후기를 살펴봤는데요. 요즘 온라인에는 너무 다양한 정보들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그런 솔루션을 찾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자세한 상담을 직접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지금까지 에이비성형외과 김수정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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