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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수술 5년차가 말해주는 윤곽수술의 장단점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6년 1월 28일

수술 직후가 제일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얼굴형이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시 태어나도 윤곽수술은 할 거라고 말할 만큼 후회는 없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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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술한 지 5년 된 은입니다. 아, [음악] 윤곽 삼종 했어요. 그 둥근 얼굴이 너무 싫어 가지고 좀 갸름해지고 싶어 가지고.

제일 느꼈던 거는 사진 찍을 때예요. 사진 찍을 때 막 얼굴이 동그라니까 친구들이 놀리고, 다리 여기 떠 있다고 막, 살찐다고도 했는데 뼈대 자체가 있으니까 고윤정 같은 약간 갸름한, 딱 예쁜 얼굴 있잖아요. 조윤정, 발끝. [웃음] 아, 그분은 너무 연예인이니까. 애초에 제가 바비 인형 만들어 달라 해. 얼굴형 자체가. 사진 찍었을 때 얼굴형 진짜 달라요. 완전 생각했던 그 추구미 정도예요.

뽀샵 많이 하려면 돼요. 한 장당 한 시간? 지금은 한 10분? [음악]

못 먹는 거. 음식을 못 먹으니까 너무 배고픈데 먹을 수 있는 게 음료수 이런 것밖에 없어 가지고 너무 배고팠거든요. 그래서 대체할 만한 것들. 그거 빼고는 딱히 없어요.

전 병원 선택한 거 잘한 것 같아요. 완전 초창기였잖아요. 그런데 신생이라서 더 믿었어요. 이제 신생이니까 더 알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조금 더 신경 써 줄 것 같은 느낌.

수술 직후가 제일 힘들어요. 그 한 일주일 정도? 어쩔 수 없으니까. [웃음] 이거 뭐 누가 아파 줄 수도 없고.

저는 솔직히 윤곽하고 나서도 관리를 딱히 안 했는데, 스킨으로 봐야 돼. 무조건 이렇게 올려져 버리는 게 혹시 처질까 봐. 이제 몇 년 좀 많이 지나니까 이제 조금 처지는 게 약간 나이 때문인 것도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처지는 거지 윤곽 때문에 처지는 느낌은 아닌 것 같아요. 최근에 했어요. 그 전까지는 한 몇 년 동안 안 하다가 최근에 했는데, 아, 너무 아파요. 아, 제가 이가 안 좋아 가지고 이가 싫어 가지고. 근데 그거 빼고는 다운타임이 없으니까 즉각 효과는 좋은데, 이제 돈이 많이 들어가서.

치아가 약한 게 윤곽 때문이죠?

네. 원래 아, 그니까 [음악] 막 이제 스트레스 받고, 막 일 때문에 제가 잇몸이 안 좋아 가지고 붓기도 붓기인데 약간 그 얼굴이 고르게 잡혔다라는 느낌. 약간 1년 정도까지는 약간 부기가 낭낭한 느낌이어서 좀 ‘나 성형했어’라는 느낌이 있는데, 몇 년 지나니까 딱 그냥 자연스러워 가지고 주변에서도 막 이목이 완전 뚜렷해졌다 이런 소리 많이 해가지고. 한 1년 이상은 지난 것 같아요.

원래 그 전에 몸무게가 42kg였는데, 하고 나서 못 먹으니까 한 40kg까지 빠졌다가 그러고 이제 좀 먹기 시작하고 한 43kg, 지금 44kg이에요. 안 찌려고 노력을 했는데 쪄버리면 약간 말짱 도루묵 같은 느낌이어 가지고. 최근에 여기가 살짝 패인 것 같은데, 패인 거는 제가 한창 또 살이 빠졌다가 지금 다시 또 찐 거여서 그것 때문에 여기가 좀 패인 것 같고 윤곽 때문은 아닌 것 같아요. 이중턱은 원래도 있었던 것 같아요. 원래도 살짝 있어 가지고 윤곽 때문에 처진 건지 잘 모르겠어요.

부끄러웠던 적은 있어요. 치과 이제 치료 받으려고 여기를 찍었는데, 여기 핀이 이렇게 박혀 있어 가지고 안 빼고 갔거든요. 그게 조금 당황해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데 제가 찔려 가지고 ‘아, 저 윤곽했어요.’ 하고 그냥 불어버렸어요.

뺄 생각 없어요?

없어요. 네. 아, 저는 안 빼는 게 좋아요. 불편한 게 없어요. 뭐 뼈 같아요, 그냥.

아, 막 어디 놀러 가서 뭐 못 하겠어요. 뒤팡이라든지 약간 월물도 이런 데 놀러 가면 뒤팡이 이렇게 타잖아요. 박히면은 삼천 가 날 것 같고, 박아 놨으니까 피플라임, 피시만 타요. 물이 안 빠지고 얼굴 안 부딪치고, 아 그냥 이러고만 있는 뒤팡을 한번 탔어요. 타 가지고 아파 가지고 그대로 못 하는 거. 너무 불편해 가지고 하고 싶은데 전혀 엄두가 안 나요.

저는 애초에 나중에 후회할 거면 애초에 그냥 도전 자체를 안 하면 돼요.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오히려 [음악] 아, 윤곽의 도움을 받아서 좀 더 나이가 지났는데도 그대로인 느낌. 더 늙는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그대로 유지되는 느낌.

약간 윤곽이라고 하면은 양 개념으로 보는 사람들 너무 많고 [음악] 뭐 전에 아까 비포애프터를 너무 크게 보는 것 같아요. 약간 나아지는 정도라고 보면 되는데 완전 막 극과 극으로 봐 버리니까.

아, 뭔가 [음악] 아침에 이러면 붙잖아요. 붓거나 막 살이 좀 쪘다는 느낌 받았을 때도 얼굴형은 좀 그대로 있거든요. 그런 느낌이에요. 옛날에는 막 진짜 애들 다리 여기다, 여기 떠 있다 그러니까. 그래서 막 얼굴이 이만 이만하고 막 이렇게 좀 자존감 낮아져 있었는데 하고 나니까 약간 부어도 약간 그냥 계란 같은 느낌. [음악]

어, 하길 잘했다는 생각보다. 어, 아 그냥 약간 진짜 계란 흰자에다가 눈코입만 그려 놓은 느낌이에요. 정말 둥대대해 가지고.

이게 고민이라는 게 걱정돼서 하는 거잖아요. 근데 솔직히 하고 나면은 고민 해결돼요. 아, 진짜 하면 고민이 해결돼. 고민할 필요 없죠. 고민한 게 시간 낭비인데 저는 1시라도 빨리 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20살 하고 싶고, 못 해도 20대 [음악] 중반에는. 왜냐면 20대 때가 제일 예쁜데 그 예쁠 때를 더 예쁘게 보내면서 30대를 늙는 게 낫지. 늙어서 예뻐질 바에는 애초에 예쁘면서 늙어지는 게 낫지 않나 할까요?

다시 태어났어요. 제 2의 아빠예요. 너무 감사해요. 진짜 막 아픈 것도 없었고, 불편한 거는 이제 [음악] 여기 잇몸을 다 째니까 엄마가 되게 징그러워했어요. 그니까 양치를 해야 되는데 임플란트용 칫솔로 양치를 하는데 [음악] 여기가 다 실이 있으니까.

근데 다 하고 나면은 결과물이 좋으니까 저는 다시 태어나도 [음악] 무조건 할 거예요. [웃음] 절대 후회하지 않는 수술이라서. 시술보다는 솔직히 수술이 한 방이 [음악] 크니까. 저 다시 태어나도 윤곽할 거예요. 네. 지금까지 5년 차 후기였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