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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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7월 25일
오늘은 지방흡입 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비만이었고 학교폭력도 겪어서, 식단과 운동만으로는 힘들어 지방흡입을 결심하게 됐다고 합니다. 수술 후 2일차에는 붓기가 빠지는 중이라며 회복 과정을 전했고, 상체에서만 6000cc를 뽑았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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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뭐 하러 가냐면 재상담을 받으러 갑니다. 또 어게인. 오늘은 지방흡입 상담을 받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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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결과 도착했대요. [웃음]
소감이 어떠세요?
음, 살이 너무 많이 쪘어요. 원래 한 68이었는데…
배치됐어요.
원래 한 68이었는데, 아니 엄청 많이 찌셨네.
하는 목적은 뭐예요?
저요?
네. 목적이 그래도 있을 것 같아.
저는 몸 때문에 생겼어요. 진짜 삶이 힘들거든요. 제가 중학교 때 통통하다고 해서 학교폭력을 되게 심하게 당했어요.
아.
그래가지고 그때 우울증 약을 먹다가 찐 거예요. 약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할 때 그때쯤은 거의 한 100kg 이렇게 됐었는데, 그래서 막 빼 가지고 64kg까지 뺐었어요. 운동, PT 받아 가지고.
근데 이제 그 짓을 다시 못 하겠는 거예요. 이제 64kg라고 해도 제 키가 막 150 되니까 그렇게 막 적정 체중은 아니잖아요. 조금 더 그래서 더 빼야 되는데, 그 10kg를 더 빼는 게 너무 저한테 스트레스인 거예요.
쉽지는 않아요.
등 쪽도 이제 브라 라인이 조금 쓸리고 좀 불편할 텐데, 일단 질문이 없으시면 이번 상담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네. 아무튼 지방흡입을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상체 싹, 하체 싹 이렇게 해가지고 하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지방흡입 수술을 받게 된, 그리고 얼굴 지방흡입도 받게 된 이순주라고 합니다. 제가 지방흡입 수술을 받게 된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조금 비만이었는데요. 중학교 3학년쯤에 조금 학교에서 심하게 왕따를 당하면서 그때쯤에 아마 100kg까지 쪘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때까지 계속 크면서 100kg까지 쪘었는데 식단이랑 운동으로 한 30kg가량, 64kg까지 뺐다가 이제 또 다시 회사를 다니고 또 일을 하니까 살을 못 빼겠거든요. 다시 또 쪘었어요. 한 86kg까지 쪘었던 것 같은데, 그랬다가 지금 위고비를 맞으면서 71kg까지 뺐고요.
그런데 진짜 솔직히 너무 힘들고요. 운동이랑 식단으로 뺄 수 있다는 건 알지만 팔이 너무 쳐졌고요. 아무리 빼도 뱃살, 아랫배 뱃살이 진짜 안 빠지고 힙딥도 너무 꺼져 있고 이런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전체적인 쉐입을 잡고 싶고, 그리고 원래 지방흡입을 하면 같은 무게라도 더 말라 보인대요. 그런 것도 좀 하고 싶어서 지방흡입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살을 한 30kg를 빼고 나니까 뱃살도 엄청 많이 쳐져 있고 팔도 엄청 쳐져 있고, 근데 이거는 근육 운동으로 아무리 해도 안 되더라고요. 이번에 해서 인생 최저 몸무게를 한번 찍고 그 상태로 유지를 하고자, 조금 부스트 효과처럼 살을 좀 빼보자라고 마음을 먹고 군살을 좀 정리하고 싶어서 쉐입을 좀 예쁘게 하고 싶어서 지방흡입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음악]
지금 경량 없어진 것 같죠? 지금 생 기준이라서 지금, 지금 들으시고 숨 섞어주세요.
[음악]
진짜 토했어. 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 거리 없어요. 없었어, 그지?
영점이네요.
저요? 아니, 저…
하는 거야? 거울로 한번 보면서 좀…
저 믿으세요.
어.
지금 생각은 아무 생각도 안 됩니다.
우와 진짜다. 이 생각밖에 안 들어요. 우와 진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방흡입하고 2일차고요. 1일차 때는 제가 집에 오자마자 기절하고 토하고 약 먹고 다시 토하고 밥 먹고 다시 토하고 이랬어 가지고 찍을 여력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제는 진짜 도라에몽이었는데, 손가락도 많이 그냥 사람의 손이 됐어요. 붓기가 빠지고 있다는 뜻이겠죠. 이틀째라서 이렇게 자니까 너무너무 허리가 아픕니다. 근데 이렇게 안 자면 등이 아픕니다. 이렇게 누워서 자면 등이랑 목이 아파서, 등이랑 목이 아픈 것보단 허리가 아픈 게 낫지 않나… 아, 나 기침도 못 해. 그냥 허리를 희생하고 있고요.
지금 얼굴도 했는데 얼굴도 하고 상체도 해서 그런지 진짜 98kg대 얼굴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저 원래 못생긴 상황, 저 원래 이렇게 코가 이렇게 되게 쨍기면 안 된다고 해서 고무줄 바지는 절대 입으면 안 된다라고 해서 고무줄 바지를 안 입고 이제 이런 옷, 원피스를 입었어요.
11시쯤에 수술을 들어갔는데요. 아치카 원장님이 되게 시니컬하게 제 코와 입에다가 어떤 산소 마스크 같은 걸 씌워 주고서는 뭐 약물이 들어오자마자 바로 기절했어요. 바로 잠 깨 보니까 다른 침대에 누워 있더라고요. 어떻게 옮겨간 거지? 전 이게 진짜 의문입니다. 깨보니까 다른 침대에 있어요. 제가 뭐 하는 놈인지 보여 드리겠습니다라고 했는데, 확실히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6000cc를 상체에서만 뽑았대요. 진짜 대용량이긴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빨리 붓기가 빠져서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른 몸을 가져보는 거야. 가벼운 몸을 갖고 싶어. 순살됐다. 말라깽이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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