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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ME Girl] 평범한 여자가 되고 싶은 트랜스젠더 | 맥미걸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3월 17일

아무래도 가장 절실할 거 같은데요. 저는 사람들이 절 여자로 아예 봐주지 않으니까요. 저는 남자의 몸을 가진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수술은 전반적으로 선 굵은 느낌들을 좀 없애는 방향으로 진행했고, 본인이 원하는 아름다움을 잘 표출할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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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컴플렉스가 남성적인 외모예요. 여자로 생각하지도 못할 만큼의 남성적인 외모가 진짜 늘 수 있죠. 사실은 제가 좀 신체적으로나 법적으로 이거든요. 카메라 선, 어찌 카메라 앞에 설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평생 살면서 이제 제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제 좀 다 알게 되고 확실히 두려운 건 있긴 하죠.

자, 아무래도 가장 절실할 거 같은데요. 이제 저는 외모에 대해서 약간 너무 말랐다, 너무 뚱뚱하다, 너무 못생겼다, 약간 배부른 소리 또는 사치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사람들이 절 여자로 아예 봐주지 않으니까요. 어쨌든 저는 남자의 몸을 가진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중학년 고학년쯤 성별에 대한 어떤 개념이 잘 없었어요. 그래서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얘기를 하고, 이제는 커서 여자가 되기를 원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다가 그 친구가 되게 불편해하면서, 이제 약간 트랜스젠더인 것 같다 이렇게 하면서, 내가 남들이 이제 편안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무언가는 아니었구나를 느끼게 되었고요. 특히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삭발을 하고 다녔었어요. 일부러 그렇게 하게 됐고, 좀 이제 약간 남자들끼리 장난을 과격하게 치는 게 있잖아요. 그런 거를 더 과격하게 하고, 그리고 목소리를 낮게 내는 걸 연습을 하거나 낮게 내면 이제 이렇게까지 확 눌러서 내릴 수 있긴 한데, 저 스스로도 약간 이게 뭐일까, 약간 좀 자괴감이 드는 느낌이었어요.

사실 스스로는 원래 동성애자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동성애인 것보다는 네가 스스로 남성인 것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끼는 게 아니냐는 걸 이제 알게 됐고, 그 이틀 뒤에 바로 병원에 가서 호르몬을 시작을 했거든요. 아, 어울리기는 힘들다. 그중에서도 옐로 베이스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화장을 하려고 시도는 해요. 가끔씩 화장을 하긴 하는데, 실제로 보고 웃거나 하는 경우도 가끔씩 있어요. 남자가 저렇게 화장을 저렇게 했다, 막 이러면서 이제 뭐 이상한 애다 이런 식으로 좀 좋지 않은 결과가 됐었고, 진짜 안 어울린다, 진짜 안 어울린다 하는 게 저한테는 좀 버거울 때가 있어요.

어쨌든 남성 호르몬이 가장 많이 하는 일은 골격을 키우는 거잖아요. 눈썹 위쪽, 끝쪽 아니면 광대쪽, 대부분 이쪽을 많이 키우죠. 그리고 저는 코가 두꺼운 편이기도 하고, 그리고 눈이 아무래도 좀 이제 날카롭다 이런 느낌이 많이 느껴지는 거 같기도 하고, 다 합쳐지니까 아무래도 복합적으로 남성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 때마다 되게 힘들더라고요. 제가 코는 되게 어릴 때부터 되게 싫어했던 부분 중 하나였어 가지고. 콧대가 높다, 오토가 잘생겼다라는 얘기를 하지만 사실 그 말로서는 저한테는 되게 듣기 좋지 않은 말이다 보니까 여자로서 인정받고 싶은 것도 있지만 예쁜 여자가 되겠다가 아니라 나는 이제 내 자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내 자신이 되고 싶다 없다고 보니까 시작점 자체가 그냥 정말 주변 신경 안 쓰고 신경 쓰면서 뭐 하면 안 되고 되고 생각하고 막 눈치 보는 거 말고 그냥 편하게 하고 싶어요. 내가 뭘 숨겨야 되고 뭘 감춰야 되고 그런 거 없이 그냥 저 자신과 이제 사람들이 보는 제가 일치하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살고 싶어요.

여러 가지 수술을 이제 하게 될 텐데, 네. 특별한 순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되게 중요하고 특별한 순간이죠. 단순히 수술을 넘어서 환자분의 인생에 이게 좋은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파이팅 합시다.

수술은 전반적으로 선 굵은 느낌들을 좀 없애는 방향으로 갈 생각이고요. 코가 좀 넓고 높기 때문에 얇아 보이게 두께감, 넓이를 좀 줄이는 쪽으로 수술을 계획하고 있고요. 얼굴도 선이 굵으신 편이죠. 조금 넓어 보이시고 그래서 뼈랑 연부 조직을 그 느낌을 조금 더 갸름하게 해 드릴 생각입니다. 저희가 이번 수술을 통해서 뭔가 본인이도 원하는 그런 아름다움을 표출할 수 있게 꼭 잘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와, 와, 나 소름! 와, 잘하시네. 어머, 너무 잘한다. 와, 실력에 미쳤다. 아, 너무 궁금해.

안녕하세요. 저도 이제 이전에 그 굵었던 모습이 사라지고 스스로 아직 믿기지 않아 가지고 약간 설렘 반, 놀라움 반입니다. 보인다. 와, 진짜 예뻐지긴 하셨어요. 진짜 예쁘다, 진짜 예쁘다. 대박이다. 웃는 게 너무 예쁘세요. 말 예쁘다. 아, 여배우 같아요. 나 여배우인 줄 알았어.

진짜 너무 예쁘다. 뭐야, 진짜 너무 예뻐졌다. 이전 모습이랑 이제 안 떠오를 정도로 많이 바뀌기도 했고, 되게 만족스럽습니다. 굵어 보이는 느낌을 없애기 위한 수술들을 진행을 했었고요. 쌍꺼풀 수술을 했고 트임이랑 이마도 조금 거상해 주는 수술을 해서 좀 눈을 좀 가볍게 해 주려고 했고요. 그리고 코가 좀 두툼했었기 때문에 모양을 좀 잡아줬고 얼굴에 윤곽이 선이 좀 굵은 느낌이 있어서 뼈를 통해서 좀 다듬어 드렸어요. 예, 그리고 거기에 좀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사실 가슴 수술을 같이 진행을 했습니다. 근데 거부감을 주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많이 해서 그런 느낌 안 들게 하려고 애를 많이 썼는데 너무 잘 된 것 같아요. 근데 진짜 자연스럽고 뭔가 조화로워요. 진짜 너무 감사했고요. 그리고 이렇게 변화될 수 있고 바뀔 수 있어 가지고 가장 나다운 모습, 그 진짜 같은 모습으로 살 수 있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