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남자코&무턱수술로 잘 생겨지는 방법 | 후기있음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3년 10월 6일

코는 매부리와 약간 휘어진 부분을 함께 다듬고, 무보형물로 자연스럽게 라인을 만드는 방향을 설명합니다. 턱은 무턱과 비대칭을 함께 고려해 전방 이동 수술의 방식과 효과를 상담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나이도 지금 젊으시고 하기 때문에 사실 이제 본인의 연골을 이용해서 수술하는 것을 저는 좀 추천드리고 싶고요. 왜냐하면 나이가 어릴수록 본인의 연골 퀄리티가 훨씬 높을 거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전체적으로 얼굴 폭도 되게 갸름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사실은 무턱 부분이 개선되면 굉장히 크게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코에 대해서 좀 상담드리러 왔는데 원하시는 모양, 사진 따로 있을까요? 사진이 따로 있는 건 아니고 제가 예전부터 코를 면에서 봤을 때 좀 코가 처져 있는 느낌이 들고 옆에서 봤을 때는 좀 매부리가 있는 것 같아 가지고 그 부분 때문에…

그러면 이제 상담을 진행할 건데 어떤 식으로 진행할 거냐면 사진을 보면서 한번 얘기해 보고, 이제 거울 보면서 실제로 늘려 보면서 수술했을 때 어떤 모양이 되는지 같이 보고, 마지막 CT를 보면서 좀 얘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사진 보면서 같이 한번 얘기를 나눠 보도록 할게요.

보면은 이쪽 뼈가 조금 만져지게 되어 있어서 안쪽으로 넣는 게 좋을 것 같고, 약간 코가 오른쪽으로 살짝 휘어 있어요. 그 부분을 절골시키면서 좀 같이 바로 잡을 거고, 여기 보시면은 흠님 많아서 복코 부분이라고 하는데 이게 심하진 않은데 그래도 살짝은 좀 정리해야지 어느 정도 좀 얄쌍하게 코가 나올 거거든요. 그리고 매부리 부분도 좀 당연히 깎아야 되고요.

코끝의 방향이나 이런 거는 괜찮으신 편이에요. 그래서 이거보다는 요런 방향으로 코 기둥을 살짝 조금 더 올리면 이런 모습이 될 거거든요. 이런 모습에 매부리 살짝 깎고 나서 하면은 직선에 가까운 그런 모습으로 좀 만들어 드릴 수가 있는데, 이 매부리를 깎는 정도에 따라서 코끝 높이를 좀 바꿀 수가 있거든요.

코가 상당히 높으신 편이기 때문에 실리콘을 이용한 수술보다는 그냥 무보형물로 하는 걸 좀 추천드리고 싶거든요. 여기 보시면은 기둥이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은 코끝이 올라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코볼 쪽은 좀 줄어들게 되거든요. 코를 살짝 올려 볼 거예요. 코 폭도 올리게 되면은 좀 얄쌍해지거든요. 그래서 코볼 축소술 따로 필요가 없으시고, 매부리를 좀 깎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라인을 만들 건데 일단 이 높이감이 어떤지 한번 보세요. 요 정도 높이 어떠세요?

아, 괜찮아. 딱 괜찮아요. 그러면 매부리를 살짝만 깎고 이 정도 높이로 한 다음에 이렇게 했을 때 비어 있는 부분 보이죠? 이 비어 있는 부분을 비중격 연골로 채워 가지고 이렇게 라인을 만들어 드릴 수가 있어요. 코 기둥을 어떤 재료로 쓸 거냐, 이게 결정하는 게 중요한데 재료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거든요. 비중격 연골을 쓸 건지 아니면 가슴 연골을 쓸 건지 이렇게 결정할 수가 있는데 어떤 걸 쓸 건지는 같이 CT를 보면서 좀 얘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하얗게 보이는 부분이 뼈고, 그리고 그 사이가 이제 비중격 연골로 볼 수가 있거든요. 크기를 측정해 보면 대략 한 3.2cm 이 정도 나와요. 이 정도면 사실 좀 많이 크신 편인데, 이걸 다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여기 1cm 위에 1cm 남겨 두고 써야 되거든요. 그거를 이제 다치게 해버리면 코 모양이 이렇게 무너져 내리기 때문에 그건 남겨 둬야 되고, 지금 쓸 수 있는 최대의 길이는 한 2.2cm 정도가 돼요.

근데 코 기둥을 세울 때 2.2cm 어느 정도로 올라오냐 보면 요 정도까지밖에 안 올라오거든요. 근데 본인의 원래 기본 코가 좀 높으신데 거기보다 조금 더 높이길 원하시니까 2.2cm보다는 2, 3cm까지는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비중격 연골로 수술하는 거는 한계가 있고, 추천드리는 거는 이제 가슴 연골을 이용해서 수술하는 걸 추천드리는데, 그 가슴 연골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본인의 가슴 연골을 이용해서 수술하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기증받은 연골을 이용해서 수술하는 방법이 있는데, 나이도 지금 젊으시고 하기 때문에 사실 이제 본인의 연골을 이용해서 수술하는 것을 저는 좀 추천드리고 싶고요. 왜냐하면 나이가 어릴수록 본인의 연골의 퀄리티가 훨씬 높을 거기 때문에 그렇게 좀 추천드리고 싶어요.

혹시 그러면 이제 수술에 대해서 궁금하신 거… 어, 혹시 제가 귀 연골도 있다는 걸 들어서 혹시 그 부분은 좀 어려운 걸까요? 귀 연골을 이용해서는 사실 이렇게 높이감 있는 코를 만들기는 어렵고, 귀 연골을 이용하게 되면 결국 올리고 쌓는 용도로 이제 쓸 수 있는데, 이 쌓는 재료로는 저는 이제 비중격 연골을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요즘 비중격이 어느 정도 크기 때문에 혹시 더 궁금한 거 있으실까요? 없… 예, 없으면은 마무리 짓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저 조동필 장이에요. 평상시 어디가 제일 크게 고민이셨어요?

제가 턱이 평상시에 봤을 때 좀 무턱 느낌이 있어 가지고 이게 평소에 계속 컴플렉스여 가지고…

그러면 이게 무턱이 있으면서 혹시 턱이 조금 짧다고도 느끼셨나요? 아니면 길이에 대해서는 전혀… 길이 때문에 더 그 부분을 느꼈던 것 같아요.

아, 길이가 좀 짧다고 느끼셨나요. 일단은 그러면 본인이 이제 그 턱이 무턱인 것 말고 이제 턱이 조금 삐뚤어져 있다거나 이런 것도 조금 느끼신 부분이 있나요?

막 엄청나게 비대칭이라고 생각을 안 해 봤는데 그래도 마냥 예쁘게 대칭이라고 생각도 안 했어 가지고 제가 한번 거울 볼게요. 제가 이제 이렇게 딱 봤을 때 지금 이쪽 부분이 무턱인데요. 밑에 기준으로 놓고 보면 이쪽이 조금 더 밑으로 내려와 있고 이쪽이 조금 더 올라와 있는 느낌이 있고요. 그다음에 똑같이 무턱인 이 왼쪽 부분은 조금 더 앞으로 튀어나와 있고요, 오른쪽 부분은 조금 더 뒤로 꺼져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가 이렇게 되어 보여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 측면에서의 느낌이 지금 많이 달라요. 이쪽은 각이 이렇게 가는 반면에 얘는 여기가 튀어나와서 이렇게 가는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측면에서 봐보면 여기는 이렇게 좀 돌출돼 있는 느낌이 좀 있고 여기는 좀 이렇게 들어가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저희가 이제 턱이 무턱인 것도 있지만 사실은 이 무턱 때문에 생기는 비대칭도 있고, 그다음에 이 비대칭 때문에 측면에서 보이는 느낌은 굉장히 사진을 찍었을 때 많이 다를 것 같아요. 저희가 이제 무턱 수술을 만약에 하게 되면은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개선을 할 수는 있긴 있거든요. 그러면 훨씬 더 나아질 거고, 저희가 지금 전체적으로 얼굴 폭도 되게 갸름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사실은 무턱 부분이 개선되면 굉장히 크게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질문 사항은 없으신가요?

모양보다는 그 수술이 몇 가지 보형물도 있고 뭐 나사로 해서 전진술도 있다고 저는 그렇게 들어 가지고…

이게 이제 이쪽에다가 가장 쉽게는 필러를 넣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안 그러면 이제 보형물을 넣을 수도 있는데, 보형물은 실리콘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고어텍스가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이제 3D 인공뼈를 만들어 갖고 넣을 수도 있고, 아니면 자기 뼈를 이제 전방 이동시킬 수도 있는데, 사람마다 조금은 다르지만 저희 같은 케이스는 사실은 무턱이 조금 있는 편이고 사실은 보형물을 넣다 보면 어떤 현상이 생기냐면 윗부분과 아랫부분 보형물이 있는 사이가 굉장히 크게 단차가 생겨 버려요. 보형물은 한마디로 근육 밑에다가 이렇게 보형물만 딱 넣기 때문에 이 부분이 조금 부자연스러운 현상이 우리한테 생길 수 있어요.

근데 이 전방 이동 같은 경우에 이쪽 근육들도 다 같이 끌고 나가거든요. 그래서 이 뼈와 근육이 같이 다 이동하기 때문에 오히려 조금 더 우리 같은 케이스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어요. 특히 필러 같은 경우는 되게 안 좋은 게 우리는 필러를 넣으면 이게 다 밑으로 흐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턱이 굉장히 길어져 가지고 오히려 더 뾰족해 보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우리가 너무 여기가 뾰족하지 않게 앞으로 약간 나오는 게 훨씬 더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길어 보이지 않으면서도 무턱 느낌을 잘 개선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전진술이 들어간다고…

아, 전방이요. 혹시 이게 그러면 겉에서 이제 만졌을 때 이런 느낌이 느껴질까요? 그런 거는 전혀 없고요. 이게 티타늄이란 성분이고, 그다음에 이게 1mm 이하로 굉장히 작기 때문에 본인이 이걸 만졌을 때 느끼거나 이런 건 사실 없어요. 근데 이제 나중에 치과를 가서 이렇게 치아 사진을 딱 찍어 보면 그쪽에 보형물이 사실은 보이거든요. 예, 그래서 간혹가다가 이제 치과 사진에서 내가 이렇게 좀 수술한 거 좀 티 나는 게 싫다, 고정 나사만 없으면 사실 수술한 거를 아무도 모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싫다, 그것 때문에 빼는 경우가 있지 사실은 뭐 이것 때문에 불편해서 뽑고 그런 경우는 없어요.

턱선이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이제 이 부분이 저희가 근육이 있어요. 저희가 이제 만약에 뼈를 이동시킨다 그러면 실제로 이제 이 부분을 이렇게 절골해 가지고 이 부분을 이렇게 앞으로 이동시킬 거예요. 근데 이 높이는 사실 여기에 지금 신경선이 있거든요. 그래서 신경선 밑에 5mm 밑에다가 지금 저희가 넣어 가지고 범위 내에서 어디다 절골해 가지고 이동할지 결정을 할 건데, 이걸 평행하게 절골하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절골하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절골하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아까 제가 왜 얘가 좀 본인이 짧아 보이냐, 길어 보이냐 물어봤냐 하면 만약에 이 부분이 길어 보인다 그러면 이게 이렇게 전방 이동을 하면 사실은 더 길어 보이거든요. 아, 짧아 보이면 짧아 보이는 사람한테 사실은 이렇게 이동을 하면 이 길이가 길어 보이기 때문에 오히려 되게 좋지만 길어 보인다고 느끼는 사람한테는 이렇게 해 가지고 위로 올라가면서 앞으로 나와야지만 오히려 조금 짧아지는 효과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본인이 약간 짧다고 느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수평으로 해 가지고 이동을 해도 크게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 지금 이런 식으로 떨어지잖아요. 아까 제 얘기대로 이런 식으로 조금 바뀔 거예요. 선이 이렇게 하면서 여기 골이 생기면서 아마 전방 이동량은 제가 봤을 때 대략적으로 뼈만 놓고 보는 거라서 수술할 때 최종적으로 되겠지만 일단 6에서 7mm 사이 정도 되지 않을까 일단은… 근데 이제 앞에 근육이 있거나 이러면 조금 줄어들 수는 있어요.

제가 봤을 때 전체적으로 되게 잘생기셨어요. 그래서 아마 이쪽 부분이 조금 우리가 뭐 막 되게 큰 변화는 아닌데, 이 미세한 변화가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큰 효과를 우리한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최대한 비대칭도 많이 잡아보도록 그렇게 하면서 진행하도록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