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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상담 처음가는 대표원장님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4년 4월 19일

원장님은 누가 해줘요? 저는 이제 프로로만. 아, 셀프로. 저는 제 얼굴은 항상 받아 보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어디가 아픈지 알거든요. 제가 정리해 보니까 미간 보톡스, 눈 밑 주사, 울세라, 서마지, 스킨 부스터 같은 걸 맞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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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이런 시술에 대한 약간 편견 아닌 편견 같은 게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한 달에 한 번씩 받아야겠고,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싶어 갖고 저는 제 얼굴을 이제 항상 받아 보거든요. 선생님은 누가 해줘요? 저는 이제 미간에 500원짜리 동전이 들어갈 게 세요. 그리고 이런 데도 내가 의식 안 하고 보니까 이런 데 느낌이 너무 안 좋아서, 요런 데가 좀 좋아졌으면 좋겠어. 특히 이제 눈만 이렇게 상담할 때 많이 나오는데, 거기 느낌이 보다 많이 무거워진 것 같아서 그냥 잘생겨지고 싶어서요. 여기 느낌이 좀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료하고 그러면서 오랜만에 본 환자들한테 이제 안 피곤한데 피곤하다고 물어본다든지, 아니면 얼굴이 좀 안 좋아졌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 갖고 그래도 이제 관리를 좀 해야 되겠다 생각을 했는데, 저도 대충 이제 의사니까 어디 어디를 해야 될지는 대충 아는데 수술하기에는 또 스케줄이나 그런 것도 있고 해서 일단 좀 피부 관리를 통해서 좀 주름도 있고 여기도 좀 많이 꺼져 있고, 눈 지방도 사실 젊었을 때도 좀 있었던 편이 가지고 여기도 좀 신경 쓰이고. 그 얼굴에 피부 여드름 나는 거, 나이 드는데 없어질 줄 알았는데 잘 그런 것들이 자꾸 나고 하니까 제가 막 관리 안 하고 손으로 만지고 막 이러니까 턱도 있고 피부 톤도 전반적으로 나이 들어서 좀 안 좋고, 그냥 뭐 총체적인 문제인 것 같아요.

말씀하시니까 원장님도 보시고 이제 아시니까 그러시겠지만, 밑 같은 경우는 원장님이 지금 수술 스케줄도 많으시고 또 상담도 많으신데 수술을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보통 다른 환자분들도 이제 사회생활 하시고 바쁘시고 이러시면 당장 성형 수술을 못 할 때 시술을 많이 하시거든요. 미간은 사실 제일 쉬운 거죠. 원장님 보톡스 맞으면 됩니다. 궁금한 게 미간에 너무 많이 패인 분들은 필러나 이런 게 필요할 수도 있는데, 미간 필러에 대해서는 사실 의사들마다 좀 많이 다르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같은 경우 미간 필러는 아주 많이 패인 사람들한테는 그렇게 권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선은 필러를 넣기 위해서는 보톡스로 우선 미간 주름 자체를 고정시켜야 필러가 밀리지 않고 예쁘게 모양이 나오거든요. 근데 의외로 보톡스만으로 생각보다 좋은 효과를 낼 수도 있고요. 원장님 정도 같은 경우에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보톡스에 거기에 스킨 보톡스 같이 해주면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서 패인 곳이 생각보다는 많이 차오릅니다.

미간을 의사분들이 조금 꺼리시는 건 혈관 같은 이슈 때문이죠? 맞네. 사실은 이게 미용 시술이 어떻게 보면 되게 가볍게 지나가면서도 맞을 수 있는 시술인데 중요한 혈관들이 있기 때문에 이제 위험 부담이 조금은 있죠. 근데 많이 패신 분들은 사실 이제 안전하고 조심스럽게 진행을 하면 되지만, 원장님처럼 이렇게 젊거나 주름이 약간은 깊지만 사실 그 정도 깊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면 사실 보톡스만으로도 좀 충분한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보톡스 맞고 눈썹이 막 안 예쁘게 모양 변하거나 그런 경우도 좀 있나요? 있긴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렇게 되는 거는 미간 때문인가요, 아니면 이마 때문인가요? 사무라이 눈썹은 사실은 대부분은 이제 이마 때문인 경우가 조금 많습니다. 이마 근육이 사실은 같이 좀 붙어 있잖아요. 자연스럽게 시술하기 위해서는 미간, 양 이마를 동시에 시술했을 때가 사실은 가장 좋고, 올라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제 미간 주름을 잡아줬는데 상대적으로 이쪽 근육이 센 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미간이랑 이마를 같이 맞아주시면 그런 느낌을 없앨 수 있죠.

그러면 미간 보톡스를 너무 세게 맞았을 때 이게 상대적으로 이렇게 되는 건가요? 되는 경우도 있을 수는 있습니다. 보통은 이마를 맞을 때 이쪽 근육이 너무 센데 그걸 고려하지 않고 양 조절을 했을 때 살짝 사무라이가 될 수 있어서, 저 같은 경우는 인상을 쓰면서 근육의 힘의 정도를 보고 그거에 맞춰서 보톡스 용량을 조금은 조절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런 사무라이 같은 건 없앨 수 있습니다.

눈 밑 같은 경우는 이제 아이리주란, 에이주사, 저희만의 눈 안색을 밝게 하면서 잔주름도 제거해 주는 그 주사를 같이 맞으시면 원장님 일상생활하시고 상담하시는데 큰 지장 없으면서 잔주름들은 더 깊어지기 전에 좀 예방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은 아즈라, 그냥 필러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저는 여기가 사실 많이 꺼져 있어서 볼륨을 좀 채워 주는 게 필요하다고 좀 생각이 됐는데, 그 볼륨을 아이리주란이 채워줄 수 있는 거란으로 솔직히 볼륨이 잘 채워지진 않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시는 약간 눈 바로 밑에 있는 쪽은 이쪽은 아이리주란이 들어갔고요, 여기 꺼진 부위는 사실 필러가 훨씬 효과적이어서 두 개를 별개로 해서 시술을 진행했을 때 결과가 좋습니다.

아이리주란을 맞고 그 눈 밑 지방이 더 도드라져 보이거나 그러진 않나요? 오히려 제가 시술을 해 봤을 때는 눈 밑 지방을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아이리주란 하시면 더 좋은 게 피부 자체를 좀 도톰하게 해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피부 밑에 있는 지방을 원장님들께서 예쁘게 시술해 줬을 때 피부가 도톰하면 그게 더 매끄럽게 잘 보이는데, 백지장처럼 얇으면 지방이 살짝 쪼글쪼글해지는 게 있어서 오히려 수술을 고려하셔서 수술하고 나서 약간 잔주름 생기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주사하는 게 좋죠. 아주 좋죠.

그런 분들은 수술 전후에 크게 상관없이 고려를 해주셔도 돼요. 눈 밑 지방을 좀 줄여주니까 그런 분들은 풍선에 바람 빠지는 것처럼 약간 꺼지면서 원래 그 색소가 있었던 게 더 도드라지거나 약간 잔주름이 생기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이런 주사들이 좋겠네요. 그래서 실제로 저도 상담할 때 눈 밑 지방 재배치를 고려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 분들한테도 수술을 고려하시면 더더욱 피부를 탄탄하게 도화지처럼 두껍게 만들어 놓으면 수술 결과도 더 좋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거든요.

아이리주란이랑 그 비주사랑 사실은 비슷한 건가요, 아니면 조금 약간 다릅니다? 비주사는 이제 잔주름에, 피부에 조금 특화되어 있어서 잔주름을 조금 더 명확하게 개선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있고요. 아이리주란 같은 경우에는 피부 자체를 재생시키고 조금 도톰하게 만들지만 잔주름 자체를 딱 타깃으로 해서 좋아지지는 않기 때문. 둘 다 맞으면 사실 제일 좋죠.

그래서 만약에 이제 활동을 하셔야 되시면 아이리주란 맞기에는 조금 이게 막 되던데, 일이 막 생기던데 그래서 붓고 약간 붙기 때문에 하루에 맞는 것보다 나눠서 맞으시는 게 훨씬 좋고, 일과가 끝날 때 맞아야겠네? 그렇죠. 아니면 나눠서 용량을 조금 조절해서 맞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거 만약에 맞으면 제가 일과 끝나고 맞고 다음 날 아침에 환자 진료 봤을 때 티가 좀 나죠? 약간은 나는데 사실 크게 지장은 없으실 거고요. 그러면 토요일 끝날 때쯤에 맞고 월요일 날 진료 볼 때는 전혀, 아 그건 괜찮아. 이거 주사 맞고 샤워하고 그러는 거는 보통 다음 날부터 권하시는 것도 사실 당일에도 가능하신데 너무 많이 비비시거나 이런 건 권하지는 않고요. 다음 날에는 원래 하시던 대로 일상생활 하시면 돼요.

사실 이거 받으려고 했던 제일 큰 이유가 저는 사실 이런 시술에 대한 약간 좀 그런 편견 아닌 편견 같은 게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뭐 하면 얼마나 좋아지겠네 뭐 이런 생각도 사실 좀 있었고, 그리고 번거롭기도 하고 의사지만 좀 그런 일하는 마인드도 있었는데, 첫 번째는 저희 가족들이 이제 여기에 와서 시술을 받았는데 만족도가 너무 높고, 그리고 저도 실제로 제 가족들 하는 거 봤는데 얼굴이 막 좀 달라져 있는 거예요. 약간 살짝 붙고 예쁘게 딱 돼 있는 그 느낌이 되게 좋아서 그래서 그걸 보고 아 효과가 진짜 되게 좋구나 이런 거를 느꼈고, 두 번째는 이제 나이가 확실히 이제 드니까 이게 좀 푹 자고 나도 회복되지 않는 그런 느낌. 솔직한 환자들이 자꾸 저한테 뭐라고 해가지고 경과 올 때마다… 어쨌든 효과가 생각보다 좋은 것 같아서 저도 올해부터 마음 먹고 주기적으로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이런 시술들은 이제 주기를 어느 정도로 생각하면 될까요?

우선은 보톡스 같은 경우는 이제 원장님 같은 경우는 근육 힘이 좀 세신 편이거든요. 그런 경우는 이제 3에서 6개월마다 한 번 맞아 주시면 좋고요. 울세라 같은 경우는 좀 타이트하게 관리 또 촬영 있으시고 하시면 6개월 정도, 그 정도는 아니다 그런 경우는 1년에 한 번 정도 해 주시면 좋습니다.

그러면 이런 주사, 예를 들면 눈 쪽에 맞는 뭐 AB 주사나 아이리주란 있고요, 막 리즈란이나 스킨 부스터 종류들이 많은데 그런 거는 얼마 간격으로 하나요? 스킨 부스터 종류는 이제 아이리주란이랑 주사 포함해서 보통 한 달 간격으로 세 번 정도 하시면 좀 결과가 좋거든요. 그리고 나서는 조금 띄셔도 됩니다. 한 6개월 뭐 이 정도 띄시고 다시 또 시술을 받으셔도 되고요. 사실 이런 시술들은 계속 받으셔도 사실 피부에 무리가 없고 오히려 피부를 더 건강하게 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받아야겠고, 그래서 그렇게 받으셔도 좋은 시술이고 또 이제 너무 바쁘시다 그러면 가끔 한 번씩이라도 받아 주시면 이제 분명히 피부가 좋거든요.

이제는 아무리 바빠도 꼭 챙겨서 꼭 받아야 될 것 같아. 올해부터는 진짜 꼭 받아야 될 것 같아서. 그러면 제가 이제 받는 거를 정리를 좀 해보면 미간 보톡스하고 주사랑 아이주란 하고 골고루 쪽에 필러네, 울세라, 스킨 부스터 같은 거 좀 맞는 게 좋은 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맞으셨으면 좋겠는데, 이게 지금 보면은 피부가 이제 푸석푸석하다, 이런 느낌이 있어서요. 그래서 지금 얼굴을 뵀을 때는 물광 리프팅처럼 얼굴에 좀 강인하게 사주는 그런 시술을 받으시면 좋으실 것 같고요. 원장님은 또 이제 일상생활 또 하셔야 되니까 엠보 없이 기계로 넣으시면 별로 안 아프거든요. 그러면서 피부에 이제 광도 나고 효과도 좋아서 당장 뭐 시술하고 상담해도 전혀 무리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를 하루에 다 이렇게 맞으면 좀 아프긴 하겠네요. 약간 마치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사실은 근데 이 정도는 대부분 환자분께서 마취크림만으로 충분하시고요. 만약에 좀 통증이 예민하신 분들 같은 경우 신경마취를 해 드리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훨씬 통증 없이 하실 수 있고요. 되게 이제 종류가 많아서 사실은 이렇게 시술하면 과하지 않나 생각하시는데 실제로 시술은 한 시간 내로, 마취크림 포함해서 끝나기 때문에 부담 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금방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은 마취가 사실 종류가 좀 다양하고 수면마취도 있고 한데, 네. 수면마취는 저도 이제 수술하면서 눈 수술을 하는 이제 종류에 따라서 심도가 좀 달라지니까 주로… 어떻게 이제 저기 뭐 기구도 있고 막 하잖아요. 에녹스 같은 거, 그런 거는 좀 괜찮네요. 수면마취가 사실은 최고죠. 수면마취는 이제 장점이 환자분이 기억을 못 하시고 그리고 이제 통증을 못 느끼시기 때문에 정말 편하게 본인이 받으실 수 있고요. 대신에 이제 금식도 하셔야 되시고 끝나고 차도 운전하시면 안 되고 이런 이제 단점이 있고요.

에어노스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의식은 있으세요. 우리 약간 술 취했을 때 넘어지면 별로 안 아프잖아요. 약간 그런 느낌으로 좀 덜 아프게 이제 민감도를 낮춰서 덜 아프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에어노스 같은 경우는 이제 가스로 하는 거잖아요. 가스가 들어오면 하고 나서 그 우리 뭐 수면마취 약 쓰는 것처럼 약이라든지 이런 게 조금 지속 기간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끄면 거의 바로 이렇게 일어나서 집에 갈 수 있는지. 끝나고 바로 집에 가실 수 있는 정도가 됩니다. 마취과 원장님이랑 항상 상의하고 저희가 안전하게 진행을 하는데, 이제 질소가스 자체가 몸에서 굉장히 빨리 빠져나가기 때문에 끝나시면 환자분들이 바로 정신이 드시고 크게 불편한 거 없이 이제 바로 운전도 가능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편하게 또 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근데 제가 좀 궁금한 게 제일 많이 하는 게 세라랑 서마지 있잖아요. 그 두 개를 선생님께서 이제 환자분이 권하는 기준이 혹시 있는지. 그 같이 하는 경우도 많나요? 같이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제 제가 실제로 시술을 해보면 울세라 같은 경우는 좀 이렇게 타이트닝 붙여 주는 힘이 좀 세기 때문에 턱 라인이 무너지는 분들한테 사실 되게 적절한 레이저입니다. 서마지 같은 경우는 이제 똑같이 타이트닝을 하는데 울세라와 다른 점은 피부 자체를 좀 재생시키는 효과가 있거든요. 울세라 제가 봤을 때는 원장님은 울세라가 더 적합하다고 느끼는 게 턱 라인을 조금 더 타이트닝시켜 주시면 이제 나중에 상담하실 때도 훨씬 좋으실 것 같고, 서마지 같은 경우는 이제 피부가 굉장히 얇고 잔주름이 많으시면서 살이 없으신 여자분들이 사실은 조금 더 적절한 선택이긴 합니다. 섞어서 하는 건 사실 제일 좋죠. 왜냐면 턱라인은 울세라로 좀 잡아주면서 피부 자체를 재생, 섞어서 하면 안 돼요? 섞으면. 근데 울세라 시술을 조금 늘려 주시면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 그러면 저는 섞어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싶어 갖고. 그러면 턱선은 일단 울세라, 얼굴 전반적인 건 서마지네요. 자주 쓰는 이제 선생님께서 하시네. 저는 제 얼굴 이제 항상 받아 보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어디가 아픈지… 선생님은 누가 해줘요? 저는 이제 프로로만. 아, 셀프로.

일단 제 생각에는 만약에 스케줄은 잡으면 저는 토요일이 좀 더 나을 것 같긴 한데, 선생님 나오시는 토요일 날짜 혹시 알려주시면 맞춰 갖고 하고, 아니면 뭐 그냥 금요일 날 해도 괜찮아? 아, 그 일은 야진이구나. 4시로 하시죠. 그때 봬요.

아침에. 아, 고생합니다, 님. 고생했습니다. 제일 볼륨 있는 부분이 여기가 돼야 훨씬 생기 있고 어려 보이는데, 저는 원래 좀 약간 좀 예민한 환자니까 케어 한번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