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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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알려드릴게요. 할 거면 고민은 너무 길게 하지 않기. 바로, 그냥 바로 하세요. 따질 필요 없습니다. 바로 하십시오.
이분은 저희 회사 코디인데, 수민 쌤이 수술을 한다고 해서 왔습니다.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요. 왜냐면 많이 조급하고, 얼마나 될지 이게 너무 서툴러서요. 알겠어요. 제가 코디 팀장으로서 셀프 체크리스트, 셀프 동의서 준비를 하고, 셀프 주의사항을 하려고요.
제대로 하셨을까요? 네, 했습니다. 플러스 마지막 식사 시간, 물 시간 어떻게 되세요? 새벽 12시까지 먹었습니다. 매니큐어 다 지웠습니다. 아, 발도 다 지웠는데 선생님이 주신 1회용 팬티와 무릎개를 입었습니다. 입었으면 플러스, 그래서 만점입니다.
제 이름 쓸게요. 남자친구가 데리러 오면 이렇게 번호를 적어 주시고 문자를 보내주는 저희 좋은 서비스가 있어요. 그래서 문자 연락 받고 한 시간 뒤쯤에 올 예정이고요.
수술하고 나면 내 거 아닌 느낌, 딱딱한 느낌, 이상한 느낌, 이런 거 시간이 지나면 감각 돌아온다고 하는데 도대체 언제쯤 될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나중에 알려주세요. 제가 그래서 후기 남겨 드릴게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네, 안 그래요? 사실 남자친구가 정확하게 어떤 수술을 하는지 몰라요. 그냥 따라오라고 해서 따라왔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혹시 어디 무슨 절개 해요? 저는 미세 절개로 왜요? 제가 겨드랑이가 제가 나이가 들다 보니까 주름이 없더라고요. 겨드랑이 주름이 있어야 이게 가려진다고 하는데 주름이 없어서 그냥 너무 보일 것 같아 가지고요.
코디 일한 지 얼마나 됐어요? 이 병원에서는 지금 1년, 한 1년 5~6개월 된 것 같고요. 꽤 됐는데 왜 지금 가슴 수술하는 거예요? 원래는 굳이 할 필요가 있었나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진짜 여기 다니고 나서 10kg 찐 거예요. 그래서 다시 10kg 뺐어요. 근데 이게 사람이 운동을 하고 빼야 되는데 운동을 안 하고 빼니까 진짜 윗가슴이 딱 꺼진 거예요. 진짜 아래만 딱 좀,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이제 옷을 이렇게 딱 달라붙는 거 입어 보면 약간 할머니 가슴처럼 이렇게 가슴이 여기 있는 거 같은 느낌 있고 그래서 하게 됐습니다.
여기를 고른 이유는 이진호 원장님이 그렇게 가슴 맛집이라고 하셔서요. 이진호 원장님이 가슴 맛집이라고 소문났어요? 그럼요. 저 직원 사이에서 얼마나 유명한지 제가 사진을 이제... 사진 코디 선생님 계시긴 하지만, 수술한 날에 제가 찍는단다. 진짜 부럽고 좋아요. 사진을 저는 볼 수가 있잖아요. 직원이기 때문에. 이게 사진을 안 보려고 해도 전 사진이 올라가 있기 때문에, 이 후기 사진을 올리려고 업로드를 하려고 할 때 와, 대박.
너무 이쪽까지 가면 너무 키가 작다 보니까 두 개로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뒤까지 윗가슴과 아래가슴이 예쁜 동그란 가슴이 되고 싶은데 되겠죠? 오늘 믿습니다.
3일차, 3일차 어때요? 어제는 진짜 아빠 붕대 때문에 너무 좀 힘들었는데 오늘은 조금 걸을 때도 좀 편하고, 이게 좀 팔도 좀 들 수 있을 것 같고. 근데 팔 많이 쓰지 말라고 해서 최대한 참고 있고요. 걸어 다니는데 이제 일상생활 문제 없는데 테이프 때문에 너무 간지러워 미쳐버리겠어요. 여기, 여기 윗밴드랑 여기 계속 쓸리고 여기가 너무 좀 약간 쓸려서 아픈 느낌. 그런 거 빼면 괜찮습니다.
어때요? 이런 거 지금 제가 원래 이게 좀 헐렁헐렁했거든요. 그리고 약간 희미하게 제가 몰래 살짝살짝 업무하는 중간에 이렇게 뒤돌아서 살짝 만지긴 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네. 아까 체크 중인데 느낌이 좋아요. 아, 진짜 느낌이 좋습니다.
남자친구는 뭐라 그래요? 남자친구요? 남자친구 아직 모릅니다. 아, 어떻게 몰라요? 아, 남자친구 아직 모릅니다.
이제 가슴 수술하고 사무직인데 휴가 많이 못 내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가능할 것 같아요? 가능할 것 같은데요. 오히려 사무직이 더 편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아까 키보드를 살짝 만져봤는데, 꿀팁이라면 의자를 많이 올리고 약간 여기를 걸쳐야 돼요. 이 상태에서 붙이고 충분히 칠 수 있습니다. 그때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근데 이제 이렇게 멀리서 한다? 조금 힘들어. 아, 오케이. 가까이 돼야 돼.
할 거면 고민은 너무 길게 하지 않기. 바로, 그냥 바로 하세요. 따질 필요 없습니다. 바로 하십시오. 또 일하러 가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맞아요. 이제 자꾸 재촉해 가지고 일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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