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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미남] 방구석에서 나오지 못하던 은둔형 외톨이의 변신 | 맥미남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4년 2월 13일

초등학교 때부터 놀림과 차별을 겪으면서 집에만 있게 됐고, 우울감이 심해 상담도 다녔다고 합니다. 외적인 변화로 자존감과 내적인 부분도 함께 바뀌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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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홍정근이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때, 아니 태어날 때부터 좀 뚱뚱했지만, 뚱뚱하거나 이러면 많이 놀림을 받잖아요. 그래서 초등학교 때 그렇게 왕따 생활을 좀 보내다가, 선생님까지도 차별하는 느낌이 들어서 센 척도 해보고, 중·고등학교 시절 때 그러면서 밖에 나가기도 싫고, 그때도 친구들이랑 인간관계도 열심히 한 편이 아니라서 집에만 있었어요. 그때 우울감도 심해서 상담도 다녀보고, 그래서 집에만 있다가 이러고만 있을 수는 없어서 살이라도 좀 빼보자 싶어서 살도 열심히 빼고 했는데, 이제 외적으로 좀 콤플렉스가 안 없어지더라고요. 뭔가 자존감이 안 올라가고, 살을 빼도 그냥 그대로인 것 같고, 스스로가 답답해서요.

워낙 자존감이 낮으니까 제 스스로가 약간 피해의식도 있는 것 같은, 약간 망상하는 것처럼 나는 못생겼으니까 누가 다가오면 이 사람이 싫어할 거야, 약간 이런 느낌이 있어서 이런 생각들이 많아서 쉽게 얘기도 잘 못하고, 사람들한테 알바 같은 경우도 서비스업 같은 건 제가 좀 안 하려고 하고 야간 일로만 하려고 해서, 바뀌고 싶어서 제 자신이 답답했어요. 제가 밖을 잘 돌아다니지 않아서 집에만 있어 가지고 잘 못 들었는데, 예전에는 그냥 뚱뚱하다, 못생겼다, 눈이 너무 작다, 입이 너무 튀어나왔다, 이런 말을 종종 들었죠. 근데 저도 그 말에 공감해요. 저도 그런 것 같고, 제가 봤을 때도 그래서 좀 힘들었죠.

저는 솔직히 외적으로 좀 바뀌어서 내적인 부분도 같이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외적인 게 바뀌면 또 내적인 것도 바뀌잖아요. 자연스럽게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생기면서, 제가 내적으로도 많이 바뀌고 싶어요. 외적인 것도 물론 좋지만 내적인 것도 많이 바뀌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서 당당하게, 자신감 있게, 눈치 안 보고 살고 싶은 그런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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