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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지방흡입 7일차, 솔직하게 다 말합니다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8월 28일

하체 지방흡입 1주일 차가 된 후 느낀 점과 회복 과정, 멍과 통증, 일상생활 복귀 시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7일 차를 기점으로 7일 차 전에는 병자고, 후에는 그냥 살짝 불편한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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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해졌다. 말라깽이가 되어 보자, 마른 몸을 가져보는 [음악]

친구들하고 막 놀았거든요. 꼬꼬하고. 쳐서 추천할 수 있어요.

근데 그 원피스를 입고 이제 니트 가디건을 입으면 원래 이렇게 어깨선이 동글했단 말이에요. 여기, 여기 살이 있어서. 근데 이렇게, 어, 사람 어깨예요. 살짝 이렇게 각이 있는 거예요. 사람 어깨마냥.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작아졌다. 근데 지금 딱 봐도 슬림해졌어요, 진짜.

아, 입을 다물면 냄새가 잡고 나. 아, 거의 한 달 동안 착용하신다고 보시면 되시고, 둘 다 주무실 때는 되게 좀 높게 하셔서 올바른 자세로 주무셔야 빨리 기가 빠지세요. 그리고 지방흡입이랑 지방 이식 같은 경우는 찜질 따로 안 하실 건데.

골반 사진 있나요? 그런 것도 있어요. 그럼 내가 원하는 그런 거.

이게 뽑을 때 피부가 있고 지방이 있고 근육이 있잖아요. 피부 쪽에 가까운 쪽에 있는 지방을 많이 뽑아 버리면 잔주름이 막 흉해져요. 그러니까 사실 이렇게 좀 처져 있는 분들 뽑을 때는 피부 겉쪽에 붙어 있는 지방은 잘 안 뽑아요, 제가. 왜냐면 마음 같아서는 다 뽑고 싶은데 그렇게 뽑으면 진짜 잔주름처럼 할머니처럼 돼 버리거든, 피부가. 그러면 이제 깊은 층이랑 중간층 지방을 막 볼륨 줄여 주는 거야, 전반적으로. 그러면 겉에 있는 피부나 이런 거는 지방에 남아 있긴 한데 볼륨이 줄고 잔주름이 안 생겨요. 유도하는 거는 이게 올라붙는 거, 쳐지는 거, 그게 메인이거든요, 결국에는.

보이시나요? 이 말이 코끼리를 넘어서 뭔가가 됐어요. 이거는 뭔가 봐. 뭐지? 여러분, 제 다리 좀 보세요. 평소 발리 찍어 놓을 걸 그랬어요.

안녕하세요. 하체 1주일 차가 된니다. 상체는 3주, 하체는 1주일 차. 2주 텀을 둬서 수술을 했고요. 원래는 텀이 더 짧았는데 아무래도 대용량으로 뽑고 막 이럴 거다 보니까 제 주변 모든 사람들이 조금 텀을 더 두자고 해가지고.

지방흡입을 하면 지방이 빠지잖아요. 지방이 다 빠지니까 몸이 되게 쉽게 차가워지고 되게 춥다고 느껴요, 스스로가. 그래서 계속 추워. 계속 추운데 또 더워. 몸살 감기 걸린 거 같은 느낌이 계속 들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진짜 감기가 되게 쉽게 잘 걸리고 좀 나아지는 것 같더니만 또 다시 걸렸어요. 변기 안 앉고요, 부들부들 안 떨고요. 의자 앉았다 일어났다 잘하고요. 일어나는 거 할 수 있고 멍은 아직 좀 있습니다.

저는 원래 수술 체질이야 할 정도로 진짜 멍이 안 드는 체질이거든요. 상체는 제가 볼 수 있어서 그런지 상체는 제가 못 보잖아요, 등이나 이런 데를. 근데 하체는 제가 볼 수 있어서 그런지 멍이 좀 꽤 있었던 편이다. 그리고 하체가 상체보다 조금 더 힘들었다. 그리고 상체는 한 5일 차 지나고 6일 차 되면 바로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랬잖아요. 저 6일 차 때 기절 한 번 했고요. 집 안에서 6일째 때 엄마한테 밴드 붙여 달라고, 씻고 나면 그 실밥 부위에 밴드를 붙여야 돼서 방수 밴드를 붙여 달라고 이렇게 있다가 갑자기 이제 그분이 오신 거예요. 좀 토할 거 같고 너무 추워지고 귀가 안 들리기 시작하고 눈이 슬슬 안 보이기 시작하길래, 반만 더 붙여 놓고 잠깐만 멈춰 봐라 이러고서는 앉아 가지고 후하후하 숨 쉬고 조금 있다가 다시 붙였던 그런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하체는 6일 차에 출근, 말도 안 되는 소리고요. 하체하고 뭐 일주일 안에 출근할 수 있어? 진짜 사람 죽이는 짓이고요. 살고 싶으면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저는 최소 한 일주일은 지나야 된다. 제가 수요일 날 수술해서 그다음 주 수요일 날 되니까 아, 내일부터는 출근할 수 있겠다라는 느낌 딱 왔어요.

제가 골반 이식도 하고 엉덩이에 뭐 동그랗게 하기 위해서 엉덩이에도 또 넣으셨대요. 감사합니다. 골반 지방 이식에서 제일 불편한 점. 1. 옆으로 못 누워서 잔다. 저는 옆으로 누워서 잔 사람이거든요. 완전 코알라 자세로 자는 사람인데 옆으로 못 누워서 지금 잔 지가 지금 1주일이 다 돼 가니까 너무 허리 아프고 종아리가 아프니까 종아리에 힘을 빼려고 하는데 종아리에 힘이 잘못 들어가면 아, 되게 아파요. 허벅지 안쪽이 조금 많이 아픈 거 같아요. 허벅지 바깥쪽은 거의 지금 감각이 하나도 안 들어왔거든요.

상체는 팔뚝 쪽 빼고는 등이랑 다 돌아왔어요. 거의 다, 거의 한 80% 정도 돌아왔는데 지금 하체는 80%가 감각이 안 돌아옵니다. 내가 빨리 걸어야 돼. 내가 빨리 출근을 해야 되고 내가 빨리빨리 뭔가 일상생활 해야 돼. 솔직히 걷는 수밖에 없어. 진짜 걸을 만한 공간이 없어. 그럼 러닝 머신이라도 타야 돼. 제 진짜 개천천히 걷고, 계단이 많이 올라야 여기가 쓰여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피부가 땡땡해지는 경도가 달라요.

7일 차를 기점으로 7일 차 전에는 병자고요. 7일 차 후에는 그냥 사람이에요. 그냥 살짝 불편한 사람. 더 궁금한 게 있나? 궁금한 게 있으면 댓글 적어주세요. 또 말해드릴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