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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들이 잘생긴 이유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10월 7일

“그냥 냅다 상담 받아 보신 거예요?” “유튜브 같은 거 많이 찾아보셨어요?” 환자는 눈의 피로감과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 눈과 코 수술을 결심했다고 말합니다. 수술 계획은 절개 쌍꺼풀, 안검하수 교정, 앞트임과 함께 코는 실리콘, 콧뼈 절골, 자가늑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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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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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피곤해 보인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요.

“그냥 냅다 상담 받고 보신 거예요?”

“그러면 손품, 발품 이런 거 많이 찾아보셨어요?”

손품, 발품 다 남자만 하게 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저는 눈, 코 수술하기로 한 28세 남성입니다. 눈 뜨는 거에 대해서 불편함은 있었고, 많이 피곤해 보인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눈은 그렇게 하기로 했고요. 코는 제가 비중격 코를 갖고 있어서 수술에 대한 생각이 있었는데, 코대가 낮다는 얘기도 조금 듣는 것 같아서 그걸 또 하고 싶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쌍꺼풀로 하는 그런 수술을 하게 되었고요. 눈매 교정을 하게 되었어요. 절개 아닌가요? 제가 눈두덩이가 조금 두껍고 피부도 조금 두껍다고 하시는 것 같아서 절개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코는 일단 비중격을 조금 맞춰 주시고, 콧대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높이시는 편이라서 보호 코를 좀 줄이는 느낌으로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직선 라인으로 코는 하게 될 것 같아요. 재료는 자가, 코끝은 한다고 했었고요. 때는 실리콘이었던 것 같아요.

상담을 해 주셨던 선생님도 그렇고, 자가늑이 가장 자연스럽게 잘 되고 하고 나서도 자가늑이 훨씬 단단하게 될 것 같다고 하셔서 흉터나 그런 거에는 딱히 생각을 하지 않아서 자가늑으로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가족한테는 말씀드렸고, 친구한테는 한 몇 명한테는 말했는데 슬슬 말을 할 것 같아요. 코는 다들 왜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말도 있었긴 한데, 그냥 저는 치료 목적과 저에 대한 만족을 위해서 코는 하는 거고, 눈도 마찬가지로 그동안 작은 눈과 좀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다 보니까 그게 조금 스트레스가 있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같은 거 많이 찾아보셨어요?”

“아니요.”

“그냥 냅다 상담 받아 보신 거예요? 원래 이런 거 좀 귀찮아하시죠?”

“아, 네.”

“그러면 손품, 발품 이런 거 많이 찾아보셨어요?”

“손품, 발품...”

아, 그게 뭔지 모르시구나. 저희 병원 어떻게 알고 싶어요?

그거는 제가 좀 관심이 있어서 찾아보다가 많이 나오는 게 여기 병원이라서 상담을 한번 해 보자 했는데, 상담해 주신 분들이 너무 잘해 주셔서 유명하다고도 들어서 하게 됐어요. 남자 성형으로 많이 한다 해서 눈이랑 코 잘해 주신다고 해서 왔는데 다 남자만 계시더라고요. 그게 있어서 아, 잘하시는구나, 이래서 더 믿음이 갔던 느낌이요.

친구들은 코를 한 친구들이 꽤 많고요. 옛날에는 진짜 성형한 친구들이 많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후배들이나 친구들이 다 눈이랑 코는 한 번씩 한 것 같아요. 크게 달라진 느낌이 많이 없는 느낌인데 조금 더 괜찮아진 느낌이 좀 강해서 저도 코 수술을 하게 된 것 같아요. 너무 이상한데라는 느낌을 좀 덜 받아서요. 옛날에 막 한 사람들은 조금 확 달라진 이미지 변화가 있었다면, 요즘은 좀 더 괜찮아진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게 있어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조금 너무 강하지 않은, 부드러운...

순둥순둥한.

네, 약간 그런... 저도 항상 눈이 그래서 그런지 사진을 찍으면 조금 흐리멍텅하게 나오는 느낌이에요. 약간 인상이, 눈도 짝짝이가 좀 있어 갖고 저번에 여쭤 보니까 눈 뜨는 힘이 서로 달라서 눈이 조금 한쪽은 풀려 있고 한쪽은 조금 더 또렷하게 뜨려고 하고 이런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을 찍을 때마다 그런 게 마음에 안 들었던 느낌이 좀 있었어요. 사진 같은 건 찍고 싶네요. 수술 잘 받고 오겠습니다. 안녕.

오늘 수술 진행 도와드릴 건 절개 쌍꺼풀, 그리고 안검하수 교정하는 거, 그리고 앞트임까지 이렇게 좀 진행 도와드릴 거예요. 수술이 끝나고 나서 결막이 붙거나 충혈되는 경우 간혹 있고요. 제가 수술방 안에서 디자인은 해 드릴 건데, 저 정면 한 번만 살짝 봐 주실까요? 지금 양안이 조금 약간 비대칭 있으시죠. 오른쪽이 좀 더 크고 왼쪽이 좀 작아요. 그런 것들도 최대한, 완전 100% 똑같진 않지만 그래도 좀 최대한 대칭은 이루어 가려고 한다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정면 여기 한 점 보고 계세요. 손가락 보고 계시면 되고요. 되셨습니다. 일단은 수술방에서 좀 자세한 디자인은 도와드릴게요.

오늘 이제 수술 계획은 코에다가 실리콘 넣을 거고 콧뼈 절골 들어갈 겁니다. 좀 직선 라인으로, 자가늑을 넣고 미간 쪽을 좀 많이 높이고 싶다고 하셨고요. 더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게 있을까요?

“실리콘을 했을 때 그렇게 나중에 많이 흔들릴 수...”

아, 그럴 일은 거의 없을 거예요. 특히나 첫 수술인 경우에는 이제 골막 위로 올라가는 경우에 그런 경우가 있는데, 저는 항상 골막 밑에 놓기 때문에 그럴 걱정은 거의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높이는 얼마나...”

너무 이렇게 부담스럽거나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고, 원하시는 건 이제 좀 자연스럽게 하시길 원했던 것 같아서 그렇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일단 저 한번 보시고 제 코를 보세요. 그 보면은 앞면이 약간 비대칭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최대한 맞추긴 할 텐데 코를 만든 수직으로 세우면 얼굴이 비뚤어져 보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딱 봤을 때 이제 너무 흰 느낌이 안 나게 이제 할 수 있도록 할게요. 근데 약간의 흰 느낌은 남을 수 있어요. 최대한 맞추긴 하지만 워낙에 지금 많이 휘어 있는 상태라서 펴질 수 있다라는 건 인지하시면 될 것 같고, 비대칭 남아 있을 수 있다. 네, 그렇습니다. 이제 예쁘게 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