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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ME Girl] 구축코로 고통받던 여자가 코재수술을 한 사연 | 맥미걸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2월 24일

괴롭힘과 따돌림 속에서 위축돼 지내던 내담자는 코성형 후 염증과 구축으로 더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재수술과 윤곽, 가슴성형을 통해 외모와 자신감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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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을 당했고, 죽고 싶었던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집에 있으면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사람이 처음 봐서 제가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은 그 이불 속이 다였어요. 이거는 시안 폭탄이야.

계십니까? 누구세요? 아, 보일러 점검하러 왔습니다. 아, 혹시 다음에 오시면 안 될까요? 다음에 오면 한 달 뒤에 와야 되는데요. 잠깐 보고 가겠습니다. 잠, 잠시만요. 어머,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 같고 아픕니까? 마스크 쓰고 있네요. 마스크 없을 땐 좀 불안해요. 안 쳐다봤으면 좋겠다. 시선이 너무 두렵다. 그냥 그 눈빛들이 저를 못생겼다고 말하는 것 같아서 사각형 스펀지, 밥 식빵이라든지 그냥 세상에 보이는 네모난 거는 다 제 별명이 됐어요.

그때 초등학교 체육 시간이었는데, 초등학생 때구나. 네, 그때 그 피구를 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근데 아, 쟤를 공격하자 이렇게 된 거였나 봐요. 그래서 맞을 때마다 그 웃음소리가 아직도 귀에 들리는 것 같아요. 그 되게 그 웃음소리가 들릴 때마다 저는 참 죽고 싶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이미 초등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는데 친구들과 같이 같은 중학교에 진학을 해서 제가 말을 걸어도 받아주지 않는다거나 점점 강도가 심해졌어요. 도대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발로도 때리고 신발로도 때리고. 그냥 용서하자, 용서하고 좋은 쪽으로 계속 생각을 하자. 그럼 난 억울할 것 같은데? 왜냐면 나는 계속 힘든데 용서를 해야 돼? 내가 괜히 괜찮아지려고 해도 바꿀 수 있는 게 없으니까요. 좀 불공평한 것 같지 않아요? 저한테 불공평했다.

세상을 원망하면서 살면 제 삶이 자꾸 불행해질 것 같아서, 한 지하철역에 제가 간 적이 있어요. 근데 그 한 여성분의 사진이 있었어요. 코성형으로 되게 예뻐진 여성분의 사진이었는데, 아, 나도 저렇게 인생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일주일 만에 그게 염증이 생겼어요. 아, 진짜요? 계속 코에서 노란 진물이 흘러내리더라고요. 얼굴에서 코가 지금 제일 보기가 안 좋아 보이거든요. 한 달 후에 이걸 거치지 않으면 이렇게 심하게 구축이 올 거다. 제가 다 제거를 했는데 그래도 이제 구축이 왔어요. 코가 이제 더 들려 버리니까 진짜 사람들 앞에 나서기가 더 힘들어서 컴플렉스가 더 심해졌고.

저희 이제 윤곽 자체가 정면에서 봤을 때도 넓고 측면에서 봤을 때 사각턱도 많이 발달돼 있고 광대도 좀 넓게 펼쳐져 있는 타입이라서 광대 수술을 하고 자연스럽게 정리를 할 거고요. 사각턱 같은 경우에는 귀밑에 내려온 각은 자연스럽게 남기면서 정면에서 효과를 좀 극대화하려고 피질 절골하고 근육 절제를 조금 같이 진행을 할 거예요. 제가 할 거는 이제 코네. 그래서 지금 요렇게 너무 짧아진 상태, 구축코라고 하는데 최대한 자연스럽고 길게 하는 게 목적이니까 구축이 오고 나서 한 8년 정도 집에서 생각하면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그래서 좀 잘 부탁드릴게요.

알겠습니다. 메인 수술은 이제 코가 될 건데요. 전체적인 모든 부위의 피부는 부드러운데 코끝만 되게 딱딱해진 상태예요. 집에 있는 듯한 뾰족한 느낌이 있어서 구축코에 한해서는 살을 넣어주는, 좀 부드럽게 만들어 수술을 하게 되고요. 다 모양을 다 만들어 놓고 마지막에 피부를 덮을 때 피부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늘리느냐가 이 수술의 핵심일 것 같습니다.

산책을 나왔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좀 더 따뜻하고 햇살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오늘 날씨가 더 추운 것 같아요. 산책하는 것도 좀 적응이 돼서 사실 요즘 생각이나 이런 것도 긍정적으로 배우고, 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사랑하고 아끼면서 그렇게 살아가고 싶어요.

어머, 어머, 어머, 어머어머머머머머머. 와, 어 와우, 와우, 와 잘하시네. 어머 와, 실루엣 미쳤다. 아 너무 궁금해. 아니, 지금 아우라가 변신 후에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어디예요? 저는 코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어, 간다. 어머 어떡해. 어어, 헤, 머, 어머 어머 뭐야. 어머 뭐야, 어머 어머 어머머머머. 어 진짜 뭐야, 뭐야, 예.

제가 이전에 구축코 때문에 정면에서 바라봤을 때 코가 많이 들려 보였어요. 그래서 그게 많이 컴플렉스였는데 지금은 그 부분이 개선이 되어서 좀 많이 좋아요. 아, 어떡해. 감사합니다. 제 자신감 있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뭔가 고생했던 본인에게 스스로 그동안 고생 많았으니까 이제 행복한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선생님은 코가 두껍고 딱딱한 느낌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광대, 사각턱, 턱끝을 좀 줄여 드리는 수술을 했었고 특히 코가 많이 짧으셨거든요. 구축도 많이 오고 많이 짧아졌어요. 이게 잘 피부가 늘어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을 많이 하면서 수술을 했고, 사실 오늘 와서 딱 보니까 이 모습으로 다 설명이 되는 것 같아요. 왜냐면 병원에서 봤던 거랑 또 너무 다르니까 더 예쁜 것 같아요.

맞아. 근데 저희가 봐도 그 어떤 솔루션이 또 있었나요? 이것도 이제 부가적으로 저희가 같이 했던 수술인데, 좀 여성스러운 몸매 라인을 좀 도와드리기 위해서 가슴성형 수술도 같이 했고 너무 과해 보이지 않게 잘 얘기 나눠서 수술을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어떤 걸 하고 싶으세요?

저는 어머니랑 여행 가고 싶어요. 아, 너무 좋다. 여행 가서 사진을 많이 추억을 남기고 싶어요. 아, 잘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