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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아 가슴이? 아뇨 C컵 가슴 있다고요! | 후기있음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11월 27일

안녕하세요. 가슴 수술한 지 6개월 된 효진입니다. 작은 가슴에 대한 스트레스는 원래 항상 있었고, 수영복을 입을 때도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지금은 촉감도 좋고 자연스러워서 만족하고 있어요. 수술 여러 개 해 봤지만 제일 만족감 100%는 가슴 수술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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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슴 수술한 지 6개월 된 효진입니다. 작은 가슴에 대한 스트레스는 원래 항상 있었고, 더운 날 5cm 왕뽕을 꼭 해야 하는 것도 스트레스였고, 수영복을 입을 때도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특히 여름엔 더운데 나 혼자 갑옷 두르고 다니는 느낌이었어요. 집에 왔을 때도 가슴에만 땀이 차 있는 그 습함이 항상 있었어요. 그게 제일 스트레스였어요.

그건 20살 때부터 느꼈죠. 언니 때문에요. 친언니가 가슴이 커요. 근데 왜 저기만 유전자가 몰빵됐지?라는 짜증남과 함께 그걸 계속 옆에서 살면서 부딪히면서 보니까, 언니는 그게 스트레스라고 하지만 없는 사람한테는 진짜 자존감이 완전 바닥이거든요. 그때 제일 스트레스받고, 그때 제일 수술하고 싶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

큰 언니가 제 체격에 D에서 E 사이예요. 근데 둘째 언니가 C컵이에요. 나만 A컵인 거니까, 나한테 줄 게 없었던 거야. 엄마가 [웃음] 그러니까 그게 진짜 스트레스야. 남들 친구들이랑 해외여행을 가도 친구들은 다 비키니가 있는데 나만 붙어 있는 수영복이 있고, [음악] 여름에 되게 가볍게 다니잖아요. 근데 꼭꼭 숨기고 다니는 거, 그게 이제 그렇죠.

정말 끈만 있는 수영복, 끈으로만 되어 있는 캠만 있는 낭창낭창한 [웃음] 수영복도 입었어요. 입었어요? 어머. 동남아 놀러 갔는데 수술 3개월 차 때 가서 입었어요. 그때까진 사실 안 믿겨요. 어, 뭐지? 이거 입었네 하는 그 느낌. 근데 지금 이제 사진을 보면 예쁘다. 나 진짜 잘했구나. 좀 더 빨리 할걸, 제일 생각해.

우선은 촉감이 1번이었고요. 좀 말캉말캉하고 아무래도 가슴 둘레도 작고, 어떻게 보면 상체가 외소하니까 너무 부자연스럽지만 않았으면 좋겠는 촉감이 우선 1번이었어요. 멘토 엑스트라로 했고 양쪽 다 똑같이 330cc를 넣었어요.

좋았어요. 우선은 같은 여성분이시다 보니까 어떤 문제점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되게 많이 케이스를 아시는 것 같았어요. 이런 외소한 체격에 가슴통이 작으니까 이런 소재를 써서 이런 모양과 이런 컵을 쓰면 좋겠다. 딱 명쾌한 답, 그게 제일 좋았어요.

저는 우선은 좀 자연스러움을 추구했지만, 전문가잖아요. 최대의 사이즈는 이건데 이거를 추천합니다라고 하는 그런 거 좋았어요. 우선 병원 사이즈를 제일 1번으로 봤어요. 시설, 체계나 관리, 그런 걸 좀 봤던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컴플렉스잖아요. 여자 선생님이 1번이었고, 그리고 나서 위치도 좀 봤어요. 아무래도 지방에서 오니까 위치가 좀 중요했어요. 왜냐면 수술하고 가야 하기 때문에 그건 좀 봤던 것 같아요.

붓기는 너무 없었고, 선생님이 그래서 되게 놀랐죠. 윗밴딩을 빨리 뺐으니까요. 2주 차 때 뺐으니까 붓기가 하나도 없었고 통증도 딱 일주일이었어요. 지나고 나서는 괜찮았어요. 붓기는 없고 멍도 없었고, 그리고 회복도 빨랐던 것 같아요. 일상생활은 딱 일주일이면 거동은 가능하지만 무거운 건 한 2주 정도. 씻고 하는 불편함은 일주일, 그러니까 일상생활은 거의 일주일이면 다 가능했었던 것 같아요.

수유 의자, 그 캠벨이었나? 그걸 봤어요. 근데 수술하고 가면 우선은 힘이 없으니까 혼자 본 일어나잖아요. 근데 그 수유 의자를 사 놓고 갔거든요. 수술하고 도착했는데 택배가 온 거예요. 근데 거기 앉아서 7위를 잤어요. 진짜 수유 의자 강추예요. 혼자도 일어날 수 있고 그리고 등도 안 아프고 편해요. 그리고 나서는 목베개. 목베개랑 딱 그 두 개만 있었대요.

남편은 싫어했죠. 반대했어요. 누구 보여 주려고? 그거 먼저고, 그다음에 이걸 대체 왜 하는 거야? 안 해도 되잖아, 좀 이런 반응. 근데 왜 하는지 알겠대요. 남자지만 왜 하는지 알겠고, 이게 확실히 자존감이 많이 올라가니까 여자들은 진짜 자기 만족이구나라는 걸 남자인 남편이 깨달았어요.

사실 정신이 없어요. 아파. 너무 아파. 살려 달라고 그랬으니까. 진통제 놔라고 했는데 최대치라고 해서 안 된다고 했어요. 근데 그때 정신이 없는데 원장님이 오셨거든요. 근데 원장님이 그때 붕대를 감아줬어요. 선생님이 너무너무 잘됐다. 그래서 한번 보려는 거예요. 그때 정신 없는데 봤거든요. 됐다, 커. 됐다, 크고 생긴 건 알겠는데 우선은 아픈 게 먼저였고, 근데 선생님이 너무너무 잘됐다, 진짜 진짜 잘됐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이제 회복에만 집중하자. 딱 그러셔서 그때 그래, 아픈데 생겼으면 됐어 그랬던 것 같아요.

그 가슴 사이즈에 대한 붓기는 오히려 똑같아요. 그러니까 컵 사이즈나 똑같고, 위아래에 대한 윗가슴 붓기나 이제 아래에 대한 붓기. 근데 그게 차이는 없었어요. 아무래도 절개를 바깥의 상처보다는 안으로 보물이 다이렉트로 빨리 들어가는 그게 저는 모양 잡기가 좋을 것 같다고 했는데 원장님도 그랬어요. 어떻게 보면 제왕절개냐 자연분만이냐 그랬어요. 자연분만을 밑절개라고 생각하면 되고 겨드랑이 절개를 제왕절개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 밑절개가 고형물 가는 길이 빠르니까 그 모양 잡기는 더 낫다. 저는 밑절개를 차라리 추천해요.

아무래도 몸에 라인이 확 달라졌고, 뭔가 그 그립감이 달라졌죠. 몸에 대한 그립감. 사실 그렇게 만져 본 적이 없어요. 무서워요. 뭔가 만지면 터질 것 같고, 그리고 그 뭐지? 원리를 잘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자꾸 돌아다닌다고 생각을 하더라고요. 아니, 왼쪽 오른쪽 이게 계속 이렇게 만지면 이렇게 돌아다니는 줄 알더라고요.

엄마가 진짜 뭐라 했거든요. 제 가슴 수술하고 나서 엄마가 가슴 수발을 들러 왔어요. 그 붕대 푸는 날 화장실에서 엄마가 욕조에 앉혀 놓고 붕대를 풀었거든요. 근데 엄마가 너무 신기하다고, 그 지탱할 만한 게 이렇게 될 수가 있구나 하면서 잘했다고 해요. 오히려 잘했다고 했어요. 친구들은 진작 하지. 빨리 좀 하지. 좀 그런 반응.

확실히 요즘 가장 좋고, 10년 전에 한 친구도 있고 하는데 만졌을 때 촉감이랑 그리고 확실히 옛날에는 몸에 맞췄다면 지금은 원하는 사이즈에 맞춰지는 게 확 보이더라고요. 하루라도 빨리,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하는 걸 가장 추천하고요. 그리고 수술 여러 개 해 봤지만 제일 만족감 100%는 가슴 수술이 아닌가 싶어요. 지금까지 6개월 차 승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