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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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거든요. 눈의 길이감이 굉장히 좋으신 편이고 바깥쪽 흰자의 노출도도 꽤 있으세요. 아무래도 뼈 공간도 있고, 뼈 대비로 안구에 들어간 정도도 있기 때문에 안구에 돌출된 타입들과 완벽하게 비슷하게 하긴 좀 어려운 한계점은 있습니다. 그래서 살짝 내리면서, 이제 옆 고개를 살짝 돌려 보면 이 정도 느낌으로 콧대를 최대한 눕히는 거예요.
어느 부분이 제일 많이 신경이 쓰이실까요?
어, 일단은 눈꼬리가 올라가 가지고 이제 화장을 했을 때 너무 답답해 보이는 느낌이 크더라고요.
음, 네.
그래서 아래를 좀 트고 싶어요.
정면 기준으로 보시면 검은 눈동자를 기준으로 내측의 흰자 삼각형이 있고요. 네, 외측의 흰자 삼각형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측 대비로 외측이 약간 좁아 보이는 느낌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외측 삼각형을 조금 넓히는 방향으로, 그게 이제 단순히 바깥쪽만으로 열리는 게 아니라 바깥쪽으로, 뒤쪽으로 그리고 아래쪽으로 이렇게 전체적으로 입체감 있게 열리면 시원한 느낌들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조금 잡히게 될 거고요. 아무래도 뒤쪽 공간을 좀 열게 되면 지금처럼 흰자의 노출도들이 증가하면서 조금 더 시원한 느낌의 눈매가 나온다 정도로 보시면 돼요. 뼈 공간이 많이 넓지는 않으세요. 단순히 뒤쪽으로만 이렇게 당기면 아무래도 눈매가 좀 좁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아래쪽으로 밑트임을 너무 과하지 않게 살짝 잡아줌으로써 전체적으로 45도로 많이 좀 틔워 드릴 수 있는 방향성의 눈매이실 것 같고요. 다만 너무 많이 내리게 될 경우에는 조금 울상이 되거나 너무 이미지 변화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정도로 자연스럽게 내려드릴 수 있어요.
네. 눈의 길이감이 굉장히 좋으신 편이고 바깥쪽 흰자의 노출도도 꽤 있으세요. 아무래도 뼈 공간도 있고, 뼈 대비로 안구에 들어간 정도도 있기 때문에 안구에 돌출된 타입들과 완벽하게 비슷하게 하긴 좀 어려운 한계점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전체적으로 이런 식으로 공간감을 있게끔 당겨 드리면 훨씬 좀 시원한 눈매가 나오실 수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사실 뼈 공간의 한계점, 안구에 돌출된 한계점, 그리고 눈썹뼈나 눈꺼풀에 대한 한계점들이 분명히 있지만 지금 눈꼬리가 올라가서 좀 답답해 보이는 느낌들은 많이 개선이 되실 거예요.
전체적인 수술 방법은 겉면 절개는 이 공간 안에서 절개를 하고요. 밑트임의 경우에는 겉면 절개 없이 안쪽으로 해서 인대에 걸어준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뒷공간과 아래 공간으로 열리면서 살짝 45도로 공간감 있게 좀 열리게 되고, 원하시면 많이 내려드릴 수도 있고 아니면 조금 적당한 정도로 내려드릴 수도 있는데 그건 얼마든지 원하시는 스타일에 따라서 저희가 충분히 반영해서 진행이 가능합니다.
특별히 원하시는 바가 있으실까요?
너무 과하지 않게, 근데 또 전이랑은 다른...
네. 그 부분만큼은 저희가 충분히 반영해서 바깥쪽 공간감은 이런 정도로만 지금 가도 충분히 시원한 느낌이 나죠. 사실 여기서 더 많이 내릴 경우에는 공간이 없을 뿐더러 너무 과해지는 경향, 이렇게 울상으로 변하거나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정도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저희가 충분히 뒤 해 드릴 겁니다.
네네. 제가 이제 눈꼬리가 좀 올라간 편이라 가지고 눈꼬리를 약간 내리고 싶은데 혹시 가능할까요?
네, 아 네. 사실은 눈꼬리를 내리는 정도도 저희가 조절 가능합니다. 골막에 저희가 고정을 해 드리기 때문에 그 높이 조절을 통해서 많이 내리고 싶으시면 좀 아래로, 뒤쪽 공간으로 더 가고 싶은 느낌이 강하시면 뒤쪽 공간으로 많이 열거든요. 어느 정도 지금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정도가 있기 때문에 그 느낌을 약간만 교정하면 아래로 살짝 내리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시고, 많이 내리는 걸 만약에 원하시면 그렇게도 가능하지만 지금 눈매에서는 가볍게만 내리는 거를 조금 더 잘 어울리고 자연스럽기 때문에 좀 더 추천드린다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눈을 좀 내리게 되면 눈이 시릴 수도 있다는데 혹시 적당히 내리게 돼도 시릴 수가 있나요?
네. 우선은 뒤를 하고 나면 저희가 아무래도 바깥쪽으로 절개도 들어가고 뒤쪽 공간이 열리지 않았던 공간들이 흰자의 노출도가 공기 중에 좀 더 노출되면서 아무래도 그런 시림 증상들이 일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눈물샘의 영향으로 건조해지는 느낌들도 많이 줄어들 거고요. 적응이 끝나고 나면 그 사이에는 안구건조증이 조금 더 심해지거나 증상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인공눈물을 활용해 주시면 그러한 시림 증상들도 일부 줄일 수 있습니다.
코는 어떤 게 제일 고민이실까요?
일단은 제 코가 앞에서 봤을 때 좀 넙데데한 코 모양이어 가지고, 옆에서 봤을 때도 코끝이 낮은 편이라...
네, 아 네. 저는 약간 화려하고 또렷한 코를 가지고 싶어서요.
그 가져오신 사진이나 이런 게 연예인 사진이어도 좋고요. 네, 보여 주시면 제가 좀 반영을 해 보겠습니다.
제가 여기 성형외과 후기 찾아본 두 사진이거든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길이감은 너무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고 적당하고, 콧대는 좀 있고 라인은 이제 직반 라인으로 좀 슬림한 코를 선호하시는 것 같아요. 코끝이 살짝 왼쪽으로 간 느낌이 있습니다. 코가 조금 반듯해야 되는데 여기 옆으로 살짝 좀 치우친 느낌이 있어서 코끝의 방향을 좀 똑바로 해 주기만 해도 훨씬 좀 똑바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길이감이나 이런 거는 보여 주신 사진이랑 비슷한데 코끝이 조금 뭉툭합니다. 원인은 피부가 두꺼울 수도 있고 살이 많을 수도 있고 연골이 클 수도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살이 좀 많은 타입으로 추정이 됩니다. 이제 피부를 봤을 때는 얇지도 않고, 두껍지도 않은 정도인데 연골은 그렇게 발달돼 있는 것 같지 않아서 아마 좀 살이 많지 않을까라는 게 추정이 되고, 콧뼈가 살짝 넓은 느낌이 있어요. 그것 때문에 조금 더 콧대 뼈도 살짝 왼쪽으로 치우친 느낌이 있는데, 이런 거는 이제 콧뼈 절골을 하면서 슬림하게 만드는 동시에 콧뼈의 방향도 좀 맞추는 게 좋아요.
코끝의 뭉툭함은 이제 마침 다행히 이제 코를 많이 높이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서 약간 콧대랑 코끝을 같이 높였으면 좋겠는데, 보여 주신 사진보다 코가 살짝 짧은 느낌은 있어요. 그래서 이대로 그냥 높아지면 아마 살짝 짧다라는 느낌을 좀 받으실 수가 있고 코구멍이 좀 많이 보인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어서 코끝이 살짝 좀 더 길어지는 게 좋겠다. 코끝은 어느 정도 있으신 편이긴 한데 많이 높이거나 그러면 이제 아바타 같아질 수가 있어서 그래도 어느 정도 제 생각에는 이 정도까지는 높이면 아마 보여진 사진 정도의 느낌이 나올 것 같아요.
내부적으로도 비중격이 이제 오른쪽으로 조금 휘었어요. 이렇게 S자 모양으로 좀 안쪽이 휘어 있어서 까만색이 이제 숨길이라고 보는데 이게 이제 많이 좁아져 있진 않아요. 그래서 아마 증상은 크게 없었을 것 같긴 하지만 이게 지금 휘어 있어서 아마 코끝에 연골도 왼쪽으로 좀 치우친 거 아닌가라는 추정을 해 볼 수가 있어요. 이 정도면은 지금 원하시는 화려한 코를 할 때는 비중격 연골만으로는 조금 부족합니다. 높이고자 하는 그 높이는 한 30mm 정도 돼요. 그런데 이제 가지고 계신 비중격의 크기는 14에 12mm 정도 되기 때문에 길이가 조금 모자랍니다. 코끝이 다시지 않게 좀 화려하게 높이고 싶다라고 하면 자가늑이나 기증늑을 추천드리게 되고요.
정면에서 봤을 때 코끝이 살짝 내려오는 게 보여요. 지금 길이감이 나쁘진 않은데 이렇게 살짝 내려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정도 길이감이 이대로 높으면 약간 들창코 느낌이 나죠. 그래서 살짝 내리면서 이제 고개를 살짝 돌려 보면 이 정도 느낌으로 콧대를 최대한 높이는 거예요. 수술 방식은 심플합니다. 여기 이쪽에다가 코끝을 세우는 거죠. 코끝을 세우고 콧대는 실리콘으로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실리콘을 채우는데 그 과정에서 비순각이 이렇게 조금 약간 개선이 필요하다. 약간 돌출입 느낌이 있거나 그런 경우에는 제가 비순각을 조금 더 기둥을 세울 때 살짝 비슷하게 세워요. 일부러. 비순각이 좀 더 튀어나올 수 있게 하면 인중의 돌출 느낌도 좀 선이 되면서 느낌이 좋아질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절골을 해 가지고 코끝도 이쪽으로 좀 옮기고 코끝도 오른쪽으로 다시 정중앙으로 올 수 있게 옮길 수 있을 것 같고, 혹시 뭐 더 원하시거나 내가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 이런 건 있을까요?
자가늑이랑 기증늑 중에 뭐가 더 좋은 건지?
사실 기증늑이랑 자가늑은 결국에는 환자분들의 취향 차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긴 합니다.
자가늑 그런 흉터 정도가 어느 정도로 되는 거?
어, 저는 이제 맥시멈 2cm고 그 이상은 절개를 하고 있지 않아요.
흉터가 심하게 남아요?
어, 그렇진 않아요. 개인 차가 좀 있지만 보통 6개월 지나면 그냥 하얗게 선처럼 되는 게 대부분이고 그렇게 설명을 드리고 있어요.
제 기준에서 콧대를 이 정도 세우게 되면 이 라인이 너무 이마부터 이어지는 라인이 너무 완만해 보이지 않을까? 요거보다 살짝 낮게 하게 될 것 같긴 해요. 제가 여기 그림을 그리다 보니까 조금 더 높게 한 이 정도로 갈 것 같은데...
어, 이런 거는 너무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긴 합니다. 지금 한번 신중하게 고민해 보시고, 네네. 이 상담을 마치겠습니다.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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