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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ME Girl]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 | 맥미걸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3월 7일

꿈이 아이돌 가수였지만 살 때문에 도전도 못 해본 게 너무 아쉽다고 했습니다. 코와 눈 콤플렉스를 계기로, 이제는 남들 눈치 보지 않고 못 해본 것들을 하나씩 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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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때문에 저도 모르게 약간 위축되는 건 있었던 것 같아요. 남들이 좀 당연하게 하는 것들을 눈치 본다든가, 스스로 좀 감추고 살았던 것도 있었고요. 그래서 제가 꿈이 아이돌 가수였는데, 이런 살 때문에 도전도 못 해보고, 이런 게 너무 아깝고 아쉽기도 해서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맥미걸에서 맥미걸로 출연하게 된 전하연입니다. 눈이랑 코의 콤플렉스가 좀 심해서 이번에 촬영하면서 좋은 기회로 받게 됐어요. 그런 놀림 같은 건 좀 기본적으로 있었고, 그것 때문에 저도 모르게 약간 위축되는 건 있었던 것 같아요. 남들이 좀 당연하게 하는 것들을 눈치 본다든가. 그런데 그걸 인정하기에 약간 민망하니까 그냥 안 그런 척하고, 이런 거 좀 숨기고, 괜히 성격 좋은 척하고 막 이런 식으로 스스로 좀 감추고 살았던 것도 있었고요.

그래서 제가 꿈이 아이돌 가수였는데, 이런 살 때문에 좀 도전도 못 해보고, 이런 게 너무 아깝고 아쉽기도 해서 제일 하고 싶었던 데는 코였고, 눈이랑 코는 하고 싶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일단 코는 제가 복코도 심하고 콧대도 낮고 이래 가지고, 얼굴 가운데 있잖아요, 코가. 근데 그게 얼굴형이 너무 부각돼 보이더라고요. 더 돼 보이고. 그리고 눈은 일단 너무 작기도 하고 쌍꺼풀이 없으니까 답답해 보여서 하고 싶었어요. 안경을 자꾸 이렇게 내려간다고 하거나, 사진 찍을 때 코밖에 안 보인다든가 그런 게 좀 있었어요.

눈은 이제 화장할 때 자꾸 번지고, 아이라인 같은 거 아무리 두껍게 그어도 안 보이고, 마스카라 해도 금방 지워지고 그래서. 속눈썹을 붙이면 또 늘어나고 막 이래서요. 근데 코는 또 쉐딩으로 커버도 잘 안 되고. 그리고 제가 살도 있으니까 원래 살이 있는 분들은 원래 있는 것보다 더 커 보이고 막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포기하고 있었어요. 화장으로 가릴 만큼 그게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요. 코 때문에 사진 자체를 잘 안 찍게 되는 건 있어요. 사진, 옆모습 사진 찍는 거 도전을 못 해본 게 얼굴이나 이런 몸을 보여주는 거에 용기가 좀 없어서 그랬던 거예요.

노래 부르는 거라든지 춤 추는 영상을 일단 제작을 해서 올려보고, 단순히 연습이 아니라 친구들끼리 연습하는 영상을 SNS나 제 유튜브 채널 이런 데 올려서 좀 남들한테 보여 주고 싶은 그런 것들. 중학교 때부터 했던 거예요. 애들이 막 이제 학교 다니면 화장하기 시작하고, 그때 중학교 들어가면서 방학 때 이제 하나둘씩 성형을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코수술만 알아봤던 겁니다.

그때부터 기대된다, 궁금하다고 하는 게 제일 먼저고 걱정도 많이 했어요. 엄마는 그래도 제가 아직 빼야 될 살이 좀 많이 남아 있으니까 아직 그래도 고도 미만이니 안전하게 끝났으면 좋겠고, 제 마음에 들게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흔한 이미지나 얼굴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조금 저만의 분위기가 있는 그런 얼굴이었으면 좋겠어요.

일주일 뒤면 이 얼굴은 마지막이겠지. 25년 동안 잘 지켰고, 새로운 얼굴로 잘 살아보자. 너무 긴장하지 말고 컨디션 관리 잘해서 마지막 수술이니만큼 마무리까지 잘 끝냈으면 좋겠다. 좀 제대로 20대를 시작하게 해주는, 새로운 20대를 위해 여는 포문 같은 것 같기도 한데 이미 5년이 지났잖아요. 근데 학생 때도 그렇고 이런 살이랑 외모 때문에 못 해본 게 너무 많아서 너무 아쉽고, 노래공연 같은 데도 제대로 못 즐기고 막 그런 거를 다 이제 바뀌었으니 바뀔 테니까 그런 거 편하고 남들 눈치 안 보고 못 해본 것들을 이 계기로 좀 하나하나씩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수술 잘 받고 올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