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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형마다 찰떡인 코라인이 정해져있다고?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6년 1월 27일

얼굴형에 따라 어울리는 코 라인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긴 얼굴형, 둥근 얼굴형, 각진 얼굴형, 역삼각형 얼굴형에 맞는 코 라인과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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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지게 되는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중앙면부를 길어 보이게 만들면서, 나이가 좀 더 들어 보이게 만드는 경우들도 있어서 [음악]

안녕하세요. AB성형외과 서찬일 원장입니다. 오늘은 얼굴형에 어울리는 코 라인과 추천 이유에 대해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내 얼굴을 보고 어떤 얼굴형인지를 진단하는 법을 좀 알아보려고 합니다. 고전적으로 보면 거울을 보고 자를 재서 측정하는 방법도 있고요. 요즘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진을 찍고, 그걸 통해 비율을 분석해 주는 것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먼저 세로 비율을 보면 이마 헤어라인에서 눈썹까지 1, 눈썹에서 코와 인중이 만나는 지점까지 1, 여기서부터 턱끝까지 1. 이렇게가 제일 이상적인 비율로 나눠지기는 하는데, 보통 동양인들은 턱이 조금 더 짧기 때문에 1대 1대 0.8 정도가 가장 좋은 비율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관에 대해서는 코에서 인중이 만나는 지점부터 입술 선까지, 입술 선에서 턱끝까지를 1대 2 정도의 비율이 제일 적합하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비율들을 통해서 보통 긴 얼굴이라든지, 아니면 조금 더 둥근 얼굴이라든지, 아니면 좀 더 짧은 얼굴이거나 얼굴이 좀 더 각져 있다든지 하는 것들을 좀 더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얼굴형에 따라서 어떤 모양이 더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그러한 이유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긴 얼굴형이라는 거는 전체적으로 길이가 긴 유형도 있고, 아니면 중앙면부가 길이가 긴 유형도 있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얼굴이 긴 경우에는 중앙면부가 길면서 매부리코를 가지고, 끝이 좀 쳐지면서 코 자체도 좀 길어 보이는 경우들이 많이 존재를 합니다. 이마 쪽은 더 높이지 않고 살짝 낮게 포인트를 잡으면서, 코끝 같은 경우에는 같이 [음악] 좀 쳐지면서 길어 보이는 점을 줄여야 됩니다. 전체적인 포인트가 좀 더 위로 올라가서 좀 더 짧아 보일 수 있게 그렇게 수술을 해 줘야 됩니다. 다만 이렇게 올리더라도 비순각이 너무 커지면서 전체적으로 좀 들려 보이거나 이런 것들은 없게끔 그 정도 선에서 해야 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는 코끝에 포인트 자체는 좀 그대로 남겨 놓고 비순각은 살짝 크게 조정을 하는데, 들려 보이지 않는 선까지 조정을 하는 게 좋겠습니다.

다음은 둥근 얼굴형입니다. 둥근 얼굴을 가진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중앙면부가 좀 짧은 경우들이 많이 존재를 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비순각을 살짝 내려서 길이를 조금 더 길게 늘려 주는 것이 얼굴에서의 단점을 좀 가리고 더 입체적으로 맞는 비율을 가지게 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코 자체가 짧은 경우에는 비주를 좀 내리면서 코의 길이를 좀 늘려 주고, 자체는 약간 내려주면서 성숙해 보이게 [음악]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각진 얼굴형을 가진 경우에는 사각턱이나 이런 부분을 좀 돌출되게 가진 경우들이 많은데, 보통 중앙면부에서 코뼈 자체도 좀 넓어 가지고 얼굴에서 봤을 때 콧뼈 높이에 비해서 정면에서 좀 또렷하지 않고 너대대해 보이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그 비율에 맞게 올라간다기보다는 정면에서 봤을 때 조금 더 또렷하게 만들어 줘야 되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코끝을 좀 오뚝하게 세워 주면서, 정면에서는 절골이라든지 아니면 보형물의 높이를 조금 더 조정을 해서 정면에서는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보이면서 좀 또렷한 모습이 살아날 수 있게 포인트를 좀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역삼각형의 얼굴을 가진 경우들이 있습니다. 턱끝이 좀 짧고 가늘게 뻗어 있는 경우들이 이러한 경우에 해당이 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턱과 좀 매치가 되려면 코 자체는 좀 슬림하게 가야 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콧대 자체나 코끝도 좀 슬림하게 해 주고, 다만 너무 비순각을 크게 해 주게 되면 인중 부분이 좀 길어져 보이면서 중앙면부 비율을 오히려 망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더 중점적으로 수술을 해야 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비순각은 사실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교정하는 것만으로도 이미지가 좀 많이 [음악] 달라진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비순각을 올린 각도가 되면 중앙면부가 조금 짧아 보이면서 이런 느낌을 통해서 예쁘거나 귀여운 이미지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다만 좀 과하게 올라가게 되면 들린 느낌을 주면서 얼굴의 전체적인 느낌과 안 어울리게 되는 경우들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좀 감안해서 조정을 해 줘야겠죠. 내린 경우에는 이런 부분은 좀 더 코를 길어 보이게 만들고 조금 더 성숙한 이미지를 줄 수가 있습니다. 콧구멍이 안 보이는 걸 선호해서 너무 길어지게 되는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중앙면부를 길어 보이게 만들면서 나이가 좀 더 들어 보이게 만드는 경우들도 있어서 그런 점은 또 고려를 해야 될 점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두 가지 유형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첫 [음악] 번째는 전체적으로 얼굴이 좀 긴 편인데 매부리가 있고 좀 얼굴이 각져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보통 남자분들이 좀 많은데 코끝이 좀 떨어져 있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큰 매부리 느낌을 가진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들은 본인의 코를 더 입체적으로 높이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코가 너무 과해지거나 할 수가 있기 때문에 무보형물 수술을 하는 걸 많이 추천을 드렸었습니다. 코끝을 좀 오뚝하게 각도를 세워 가지고 좀 길고 쳐져 있는 느낌을 줄여 주면서 콧대 쪽에 보형물을 쓰지 않고 매부리를 좀 갈아내고 나머지 부분은 연골을 층층이 쌓아 맞추면서 무보형물로 직선 느낌으로 수술하는 경우들이 많았고, 이러한 경우들에서는 본인의 콧대 부분의 높이라든가 이런 원래 가진 조건이 [음악] 좋기 때문에 코끝을 좀 세워서 살리면서 얼굴과 좀 잘 어울리게 만들어 주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좀 많이 봤던 유형은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많은 경우인데 코끝은 많이 뭉뚝하면서 코대는 좀 낮고 전체적으로 좀 짧은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우들은 이 복코의 유형 중에서도 코끝에 피하조직이 좀 두꺼운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제거를 하고 코의 전체적으로는 길이 자체를 비주를 빼 주면서 올려 줘서 길이와 높이를 좀 더 충족을 시켜 주고, 콧대 부분은 원하는 라인에 맞춰서 실리콘 보형물을 통해서 예쁘게 라인을 만들어 줘서 전체적으로 얼굴에 비해서 작고 짧고 좀 통통한 이미지를 코의 개선을 통해서 바꿔 주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제 얼굴이 긴 유형이 비순각을 내리는 코를 갖고 왔을 때는 사실은 본인이 생각하는 이미지와 될 수 있는 부분이 좀 다른 경우에 해당이 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해서 경험상 봤을 때 이렇게 조정해 주는 게 결과적으로는 훨씬 더 예쁘고 잘 어울릴 거라고 일단 첫 번째로는 설득을 좀 해 봅니다. 그러한 경우들에서 잘 됐던 경우들을 좀 더 보여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서도 이제 원하신다라고 하면 원하는 거에 맞춰서 최대한 해 보기는 합니다. 근데 또 이제 그 이후에도 마음에 안 들어서 교정하는 경우들도 있기는 합니다. 어떤 식으로 개선을 해 봤는지 잘 알고 있는 전문의와 상의를 해서 최대한 그거를 조율해 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AB성형외과 서찬일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