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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윤곽수술하러 한국에 오는 이유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4월 21일

한국 의사들은 더 많은 분야를 심도 있게 알고 오는 반면, 해외에서는 이제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습니다. 또 이런 학회와 교류를 통해 수술 스킬을 다듬고, 그 결과가 결국 환자에게 돌아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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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2차인데, 1차 때는 좀 전체적인 컨셉을 잡는 개념이었다면 이번에는 사각턱, 턱끝 이런 분야들도 조금 더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한국 의사분들은 좀 더 많이 알고 오시는 분들이 많고, 그 분야에 대해서 해외분들은 이제 막 관심을 갖고 시작하시는 편입니다.

아이파스 회원들과 하는 수술은 총 4종입니다. 각각 3종은 두 분, 2종은 한 분, 1종은 한 분입니다. 첫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턱끝만 하는 수술을 하신 분인데요. 아래턱이 있어서 아래턱을 개선하려고 턱끝을 전방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있고, 두 번째 분은 태국분인데 전체적으로 얼굴의 폭을 줄이고 완전히 좀 갸름하게 하고 싶어 하십니다. 그다음 세 번째 분은 러시아 분인데, 그분 같은 경우에는 긴 얼굴을 조금 개선하고 싶어 합니다. 그다음 네 번째 분은 턱대하실 분인데, 그분은 전체적으로 선을 그냥 부드럽게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첫 번째는 그래도 약간 긴장하고 그랬는데, 두 번째는 좀 덜 떨렸습니다.

저는 대만에서 왔습니다. 한국은 성형수술로 아주 유명해서, 한국의 성형수술이 어떤지 배우고 싶어 왔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아름답고 안전하게 수술하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조 원장님의 발표는 어땠나요? 아주 좋았습니다. 젊어 보이시는데도 정말 경험이 많아 보였고, 안면윤곽 분야에 대해 잘 알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수술의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볼 수 있었고, 어떻게 그렇게 매끄럽게 짧은 시간 안에 좋은 결과를 내는지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은 어떻게 더 줄이고 더 길게 하는지에 집중하는 반면, 대만에서는 이런 수술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일부는 수술을 합니다. 다만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게 빠르게 하지는 못합니다.

이런 준비를 할 때마다 생각보다 번거롭더라고요. 직원분들이 너무 힘들고, 조동원장님도 사실 발표도 하고 라이브서도 해야 해서 준비하는 게 어려운데, 그런 교류를 통해 병원의 의료 기술이나 시스템을 발전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학구적인 병원이 되면 좋은 게 뭐가 있을까요? 그냥 좋지 않나요? 너무 당연한 일은 아니라 조금 당황스럽지만, 의술이라는 것도 어쨌든 지식이 쌓이면서 계속 발전하는 건데, 사실 큰 개념들이 발전하기보다는 아직 조금의 트렌드라든지 노하우 같은 것들이 계속 발전하면서 큰 컨셉이 정돈돼 가는 과정이거든요. 이런 교류들을 통해 그런 것들을 서로 배워 나가는 것 같습니다. 수술의 스킬적인 부분을 다듬고 갈고닦는 개념인 거고, 그렇게 되면 당연히 그 결과는 환자분들에게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그런 것들이 이런 학회를 개최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수술을 좀 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세 번째는 안면윤곽 두 번, 거상이 한 번 있었는데, 잘하는 수술들이 많아서 다음 가을에 저희가 가슴 라이브 수술을 하기로 이제 얘기가 되어 있거든요. 눈수술도 잘하니까 눈수술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 없이 잘 끝났습니다. 결국 무엇을 제일 궁금해하느냐 하면, 뼈를 어떻게, 어느 정도 자를지에 대한 결정을 무엇을 통해 하느냐를 가장 궁금해하더라고요. 사실 제일 중요한 건 환자의 요구 사항이니까요. 요구 사항에 맞춰서 포커싱을 주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고객이 들어오는 로비 환경도 인상적이었고, 의사분들의 술기도 정말 빨라서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도 한 단계씩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그 방법을 제 진료에도 적용해 볼 생각입니다. 물론 매우 간단하고 쉽게 보이지만, 배울 게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배웠고, 가져갈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수술의 정의를 내리기 전에 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