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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ME Girl] 20만 유튜버가 눈코윤곽 상담하면? | 맥미걸 | 후기있음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1월 28일

저번에 CT를 찍어 봤을 때 상당히 각진 턱이 나와서, 조금 더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코는 코끝 방향을 유지하면서 올리는 느낌으로 가고, 콧볼 축소도 같이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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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좀 계산을 해 드릴까요? 저번에 한번 그 CT를 찍어 봤을 때 상당히 각진 턱이 나와서, 이걸 뺀다 해서 사각이나 그런 각진 얼굴형으로 남을 수 있다. 그래서 조금 더 이제 부드러운 그런 상을 만들고 싶어서, 일단은 뼈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저희가 이제 조금 넓고 각져 있는 것은 사실 맞아요. 이 CT상에서 보면 각도 굉장히 각지고, 또한 이 각이 넓게 펼쳐져 있다 보니까 더 넓어 보이거든요. 여기 보면 이런 부분들의 지방이 다 차 있는 건데, 이 부분도 사실 전체 얼굴에 굉장히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줄어들면 효과적으로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수술 이후에는 좀 더 갸름하고 부드러운 선을 충분히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붓기가 진짜 상당할 것 같은데, 사실 붓기는 개인 편차가 조금 있기 때문에 무조건 붙는다, 안 붙는다 이렇게 설명하기는 어려워요. 그런데 얼굴에 살이 조금 더 없는 분에 비해 살이 좀 더 많고 지방이나 피부층이 두꺼운 분들이 조금 더 붓는 건 맞아요. 여기 보시면 신경선이 저희가 턱 바닥에서 많이 높기 때문에 사실 저희가 뼈를 절제할 수 있는 양은 적지는 않아요. 많이 절제할 수는 있어요.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많이 절제할 건 아니지만, 얼굴에 자연스럽게 그다음에 조화가 잘 이루어질 정도의 뼈를 절제하는 데는 신경이나 어떤 공간 자체가 전혀 문제가 없다. 나중에 일상생활할 때 뼈가 막 약해져 가지고 부딪칠 때 쉽게 금이 가던가, 일단 저희가 뼈가 보통 굳는 시기는 4주에서 12주 사이, 그러니까 한 달에서 세 달 사이에 뼈가 굳고, 사실 세네 달 정도가 지나면 어느 정도 뼈는 다 굳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6개월이 지나면 어느 정도 회복이 다 끝났다고 생각되는데, 사실 6개월 이후에는 그전에 외력에 의해서 다치면 생길 수 있는 어떤 그런 균열이 수술 전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요. 그런데 수술한 지 한 달, 두 달 이렇게 초반에는 사실 약한 건 사실이기 때문에 그 기간에는 본인이 굉장히 조심을 좀 하셔야 돼요.

이게 뼈를 절제하면서 사이에 빈 공간이나 그런 게 생기면 여기가 그대로 처지거나 그럴 수 있거든요. 아, 이게 거의 몸이 피부뿐만 아니라 모든 곳이 역치하게 존재를 해요. 예를 들어서 뚱뚱했다가 살이 빠져도 어느 순간까지는 피부가 처지지 않고 피부의 탄력에 의해서 어느 정도까지는 딱 되는데, 너무 뚱뚱했다가 살을 엄청나게 많이 뺀 경우에는 피부가 그 탄력의 역치 범위를 넘어가는 순간 탁 처지기 시작하거든요. 그때부터는 그래서 사실 윤곽도 뼈가 어느 정도 수준까지 줄어드는 범위 내에서는 피부라는 탄력도가 어느 정도는 따라주고 수축도 일어나면서 따라가는데, 어떤 범위를 딱 넘어가는 순간 사실 피부가 올라가는 게 아니라 이제는 내려가는, 처짐으로 나타나거든요. 우리가 소위 처짐이 느끼는 정도의 수준으로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사실 뼈를 많이 자르는 건 그렇게 좋지 않다, 그런 거고요.

저희가 점막을 열고 입안을 수술하려고 이렇게 보다 보면 밖에서 만지는 것 말고도 피부의 어떤 탄력도, 그다음에 근막이 뼈하고 다 붙어 있는지 이런 걸 좀 체크해 볼 수가 있어요. 이렇게 여는데 너무 흐물흐물거리고, 뼈에 붙어 있는 조직들이 너무 약하고 이러면 사실은 뼈를 너무 많이 자르기보다는 최소 절제를 통해서 가장 극대화 효과를 좀 내려고 하고, 탄력도도 너무 좋고 근막에 붙어 있는 힘들도 너무 좋고 이런 경우에는 아무래도 조금 절제량이 더 많아도 문제가 없다. 그래서 사실 아까 얘기한 대로 빈 공간이 생기는데, 그 역치 범위를 넘어가는 순간은 사실 처짐을 저희도 감당할 수가 없지만 그 범위 내에서는 사실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나이도 어느 정도 중요해서, 사실 또 우리처럼 20대 초중반에는 좀 더 괜찮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 범위 내에서는 사실 크게 문제가 다 없어 보이더라고요, 제 경험상.

고민에 대해서 좀 얘기해 주시겠어요? 턱을 다물 때나 있을 때 이렇게 보면 턱이 어느 정도 나와 있는 편이고 해서, 옆태를 봤을 때 턱이랑 목에서 연결되는 부분이 들어가지 않고 그냥 웅하고 연결되다 보니까 사진을 찍힐 때 조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이중턱이 좀 없어지게, 가장 중요한 게 여기 위쪽에 있는 설골의 위치가 제일 중요해요. 그래서 이 설골 위치랑 턱끝 사이에 있는 근육 위 지방, 그리고 밑에 지방, 그리고 늘어진 근육 이런 것들을 좀 제거해 주고 잘 묶어 주면 이런 부분들이 조금 더 원하는 그런 쉐입에 가깝게 된다라고 생각할 수 있고, 그렇게 하게 되면 나중에 살이 좀 찌더라도 그쪽에 살이 좀 덜 붙기 때문에 조금 더 살찐 것에 비해서 목라인이 예쁘게 나오는 그런 장점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흉터는 고개를 들었을 때 림프 근처에서 해가지고 나중에는 주름처럼 보인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고, 이 절개선을 통해서 우리가 이렇게 블록 튀어나온 것들 좀 제거한다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 절개선을 통해서 어떤 걸 하게 되냐면, 근육 위에 있는 지방은 우리가 보통 지방흡입으로도 뽑을 수 있고, 이중턱 근육 묶기를 할 경우에는 조금 더 정확하게 근육 위에 있는 지방을 보면서 수술을 해요. 그래서 근육 위에 있는 지방을 거의 다 제거하게 되고, 그리고 근육에 바짝 붙어 있는 지방은 사실 그냥 우리 지방흡입으로는 제거가 안 돼요. 너무 단단하게 붙어 있어서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이중턱 근육 묶기 수술을 할 때 제거할 수 있다 생각하면 되고, 또 근육 밑에도 지방이 있어요. 그 지방은 절대로 지방흡입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근육이 막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녹지 않는 실이 들어가서 우리가 피부의 처짐을 방지해 주기 위해 약 해먹처럼 이렇게 들어가요. 그래서 이렇게 라인을 한 번 더 잡아 준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어떤 감염이나 그런 거의 위험은 사실 드물게 생길 수는 있어요. 정말 드물어서 저는 그렇게 많이 수술해 봤지만 거기에 염증이 생긴 경우는 보지 못했어요. 유지 기간이 어느 정도나 되나, 지방도 제거하고 근육도 묶고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계속 바뀌어서 유지가 돼요. 다만 우리가 녹지 않는 실을 넣을 때 실의 장력이 있어요. 실의 장력은 사람마다 다른데 이 실의 장력이 조금씩 떨어지는 경우는 있어요. 그렇다고 그 실이 계속 없어지진 않고 계속 있다라고 생각하면 되고, 그러면 그게 그냥 장력만 없어지고 그냥 안에서는 그대로 있어도 염증이 없는 상황이면 제거할 필요는 없어요.

혹시 원하시는 코 모양이라도 이런 게 따로 있을까요? 너무 오독한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콧대가 어느 정도 있고 여성스러운 직반 느낌이, 짧지 않은 그런 느낌이긴 하네요. 이전에 코 쪽으로 실이나 수술 같은 거 해보신 적은 있을까요? 없죠.

커서만 들어보시고, 일단 좀 앞에서 봤을 때 좀 퍼져 보이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렇다고 이 뼈 부분을 절골할 필요가 있느냐?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이미 기존에 뼈가 워낙 조금 얄상한 편이기 때문에 절골은 따로 필요 없어 보이고, 코끝 쪽을 좀 정리할 필요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옆에서 보시면 그래도 좀 전반적으로 낮으면서 이렇게 퍼져 있는 느낌이 분명히 있죠. 그리고 메브리하고 표현하긴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뼈가 조금 돌출되어 있는 부분도 살짝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코끝 방향을 유지하면서 그대로 좀 올리는 느낌을 좀 가져갈 거고, 눈 사이 높이감을 좀 어느 정도 충분히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긴 해요. 콧대도 어느 정도 있어야지 앞에서 봤을 때도 조금 얄쌍해 보이는 그런 느낌은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콧대도 어느 정도 좀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코를 올리게 되면 이 기둥이 세워지면서 좀 올라가고, 이 콧볼 부분도 조금 얄쌍해지는데, 제가 늘려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콧볼 축소 같이 하는 게 좋아 보여요. 그런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 모양이 좌우가 미묘하게 좀 다르긴 하거든요. 미묘하게 다른 부분을 완전히 맞출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거는 사람은 어느 정도 비대칭이 있다는 거예요. 완전한 대칭은 절대 나오진 않아요. 뼈도 보면 여기 오른쪽, 왼쪽인데 왼쪽이 이렇게 살짝 이런 식으로 높잖아요. 그래서 이게 조금 틀어져 있는 그런 느낌을 조금 갈아내면 높이를 어느 정도 맞추면서 모양을 좀 내도록 할 거예요.

그다음으로 얘기드릴 거는 여기 우리 코 기둥을 세우는 재료를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우리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제 비중격 연골이 있고 가슴 연골이 있거든요. 가지고 계신 비중격 연골을 보시면 크기가 크신 편은 아니에요. 이 정도 보이고 대략적인 가장 긴 부분의 크기가 한 거의 3cm 정도 나오긴 하는데 1cm, 1cm 남기고 쓸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쓸 수 있는 건 2cm 정도가 되고, 2cm 코 올리게 되면 우리가 올리려고 하는 거보다 좀 모자라잖아요. 우리가 하려고 하는 거는 기존 코 방향을 좀 더 위로 올리면서 어느 정도 콧대를 좀 채워 주는 그런 느낌으로 가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늑연골 쓰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늑연골에는 본인 거를 쓰셔도 되고 기증받은 거 쓰셔도 되는데 본인 거를 쓰게 되면 흉터가 조금 남긴 할 거예요. 2cm 정도는 남을 거고 3, 4주 정도는 통증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드물긴 하지만 기흉이 발생하는 경우가 정말 간혹가다 있어요. 그런 거 이제 흉터 남는 거 좀 싫고 하시면 그냥 기증받은 거 쓰셔도 되고 본인 거 쓰셔도 되고, 저는 기증받은 걸로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기증받은 걸로 쓰도록 할게요. 코로 올리게 되면 일단 이 폭을 보시면 되는데 이런 뉘앙스로 올라가는데 퍼져 보이는 느낌은 여전히 있죠. 그래서 콧볼 축소 같이 하는 게 좋아 보이고, 우리가 하려고 하는 거는 코끝 방향 유지하면서 좀 더 올리는 느낌으로 가져갈 거고, 보험으로 써서 그냥 대략적으로 이런 뉘앙스 좀 만들려고 할 거예요.

코 수술 자체가 여러 번 해야 된다던가 그런 말이 있는데 그런 거는 혹시 필요한 부분이 있을까요? 나중에 또 재수술을 해야 된다거나. 일단 재수술을 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가 있긴 하죠.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그런 경우가 있는데 흔하지 않아요. 화장 같은 걸 할 때 여기 코 부분에도 많이 자극이 들어가거든요. 그거는 보통 어느 정도 후, 기초적인 거는 한 2주 정도 있다가 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고요. 왜냐하면 2주, 한 15일 정도 돼야 그래도 코 안쪽에 있는 실밥도 풀리고 그 안쪽에 있는 미세한 구멍이 좀 막히거든요. 권하고 싶은 것은 최소 6주 정도 있다가 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또 궁금하신 거요? 일단은 그때 하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럼 우리 수술할 때 한번 또 보니까 혹시 그때라도 좀 얘기하고 싶거나 궁금한 거 있으면 준비해서 오시면 답변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