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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태미인 된 썰 푼다 | 후기있음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10월 1일

두 번째로 귀 밑 각의 비대칭과 광대가 넓어 보이는 점을 먼저 설명하며, 광대와 사각턱, 턱끝은 전체 균형에 맞춰 다듬는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이어서 코는 실·필러 제거 후 콧대와 비순각, 코끝 비율을 조절해 더 여성스럽고 화려한 인상을 목표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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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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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귀 밑에 각이 있는데, 오른쪽하고 왼쪽이 조금 다른 느낌이 있어요. 이렇게 놓고 보면 이쪽이 좀 두껍고, 조금 더 밑으로 내려와 있는 느낌이 있어서요.

너무 높이면 들리지 않고요. 이 코가 그렇게 길지 않으신 편이라서 살짝만 높일 거예요. 여기 높이는 거의 그대로 가고, 그 정도를 보형물로 채우는 거죠.

극각 상담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너무 넓어서요. 요쪽을 좀 많이지고 싶네요. 너무 둥대해 보이는 동그란 얼굴이 너무 별로여서요. 그런 점을 보완하고 싶고,

이쪽 얼굴이랑 이쪽 얼굴이랑 옆에서 봤을 때 좀 비대칭 차이가 많이 나요.

어느 쪽이 더 예뻐요?

저는 이쪽이요.

오른쪽이 더 예쁘고, 뭔가 여기는 부어 보이는 느낌이고 둔탁하고 부어 보여요.

그래서 항상 사진을 찍었을 때 다들 “왜 이렇게 옆쪽은 눕어?” 이렇게 답을 하더라고요.

저희가 얼굴에서 지금 광대가 좀 많이 넓어 보여요. 상대적으로는 갸름한 편이고, 두 번째로 귀 밑에 각이 이렇게 있는데 오른쪽하고 왼쪽이 조금 다른 느낌이 있어요. 이렇게 놓고 보면 이쪽이 좀 두껍고, 또 조금 더 밑으로 내려와 있는 느낌이 있어서 사진을 찍으면 오른쪽이 좀 더 예쁘게 나오고 왼쪽이 좀 덜 예쁘게 나오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조금 개선을 하면 아마 사진상에서, 물론 완전 똑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이 개선이 돼 보이는 느낌이 날 거고요.

또 하나, 저희 같은 경우 보면 이제 목하고 얼굴하고 사실 조금 또 삐뚤어져 있는 느낌이 있거든요. 그것 때문에도 사실 사진상에서 또 약간 틀려 보이는 느낌도 있어요. 수술 이후에는 지속을 해주고, 그러면 또 비대칭이 좀 더 도움이 될 거고요.

저희가 이렇게 보면 얼굴에 신경선이 있거든요. 신경선 밑에 뼈를 조금 자르는 건데, 저희가 그래도 신경선이 조금 낮은 편이에요. 신경선이 낮은데 턱도 되게 작아서, 그 작은 곳 안에서 신경선이 조금 낮다 보니까 뼈를 많이 자르고 뭐 이렇게 할 건 아니고, 어쨌든 조금 예뻐 보이게 다듬는 어떤 그런 느낌으로 가시는 게 훨씬 좋고, 광대 같은 경우에 많이 넓게 퍼져 있기 때문에 어쨌든 최대한 피부 처짐, 그다음에 뭐 유착 이런 거 없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좀 안으로 넣어 가지고 둔탁한 느낌을 없애시면 될 것 같아요.

결론은 이제 광대, 그다음에 사각턱, 그다음에 턱끝은 사실 지금도 갸름한 편인데 이제 광대가 들어가면 그거에 맞추는 정도만 살짝 갸름해지는 정도, 너무 과하게 갸름하게 하면 너무 뾰족해져서 안 예쁘거든요. 그래서 맞추는 정도까지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신경선이 낮으면 깎는 양이 많이 작나요?

어, 그렇죠. 왜냐면 저희는 신경선을 기준으로 신경선 밑에 있는 뼈를 자르는 거거든요. 근데 신경선이 낮다는 얘기는 그 신경선 밑에 있는 뼈를 자를 수 있는 공간이 작다는 소리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작죠, 자를 수 있는 양이. 다행인 건 저희는 사각이 굉장히 크신 편은 사실 아니라서 신경선이 좀 낮아도 저희가 조정해야 될 사각턱량 정도는 충분해요. 그래서 크게 문제 없으실 것 같아요.

사각턱, 이렇게 뼈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저는 같은 양을 깎을까?

아니요. 같은 양을 자를 순 없죠. 예를 들면 지금 비대칭이잖아요. 근데 지금 비대칭인데 똑같은 양을 자르면 또 비대칭인 거죠.

원하시는 게 혹시 어떤 코 모양이 됐으면 좋겠어서요?

네. 옆에서 봤을 때 코가 많이 낮고, 이게 조금 화살코라 해야 되나?

네.

음, 좀 긴 느낌이 있죠.

근데 그런 느낌 때문에 너무 코가 뚝 떨어져 보이는 느낌이 너무 심해서, 옆에서 봤을 때도 예쁜 코가 되고 싶어요.

예전에 한번 코에 실도 넣고 필러도 좀 넣으신 적이 있는데, 지금 정면임에도 불구하고 비순각 쪽이 푹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약간 이 부분이 좀 튀어나온 느낌도 실제로 조금 받으실 수 있을 것 같고, 코끝을 살리면서 비순각도 좀 나오게 하면 입이 약간 튀어나온 느낌을 좀 완화할 수가 있거든요.

예전에 필러랑 실을 받으셨는데 아마 필러가 옆으로 조금 퍼지면서 미간 쪽이 약간 오뚝하지 않고 널찍한 느낌이 있는데, 이건 실 제거를 하면서 이 느낌을 좀 슬림하게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밑에서 봤을 때는 큰 문제는 없고, 오뚝하지 않고 약간 요렇게 서 있죠. 이런 거 수술하면서 맞춰야 될 것 같고요. 콧볼 축소가 필요한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코대가 좀 높고 코끝이 낮으면 약간 남성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여성스러운 느낌을 받으려면 콧대는 좀 낮추고 코끝을 살리는 방향으로 가야 좀 여성스럽거든요. 제 생각에는 지금 콧대 높이는 이미 좀 충분히 있으세요. 실이랑 필러가 좀 남아 있어서 아마 그런 느낌이 있을 텐데, 수술할 때 실이랑 필러를 제거하고 코대 높이는 거의 비슷하게 가거나 낮출 수 있으면 낮출 생각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순각을 조금 빼는 방향으로 가면 될 것 같고, 코가 이제 길이가 약간 콧구멍이 살짝 노출될 수 있도록 조금 짧아 보이게 하면 너무 짧게 하면 지금 비율이 맞지 않고, 살짝만 좀 짧아 보이게 하면 훨씬 더 여성스러운 코가 될 것 같습니다.

화려한 코를 원하셨는데, 아까 말한 것처럼 코대가 좀 상대적으로 높으니까 여기서 오는 괴리감이 있는데 보면 좀 화려한 느낌의 코를 원한다 그러면 콧대를 필연적으로 아무래도 높은 보형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보면 너무 콧대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그런 걸 좀 완화하고자 이마 지방 이식을 좀 하면 훨씬 좀 여성스럽고 화려한 옆 모습을 가져올 수 있거든요.

비중격의 크기는 평균적인 것 같아요. 한 28mm 정도면 보통의 비중격 크기가 보이고, 지금 보면 콧대 쪽에 이쪽에 볼륨감이 제법 많이 떠 있죠. 부피가 조금 있는 건데 그걸 제거를 하면 좀 많이 들어갈 여지가 있고, 지금 아까 말한 것처럼 이건 CT긴 하지만 너무 약간 평면적인 느낌이 있어요. 코대가 너무 높아서 거의 약간 그런 느낌이 있는데, 이마를 조금 튀어나오게 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제일 고민이셨던 게 이제 콧구멍이 노출되는 정도인데, 너무 높이면 들리지 않고요. 이 코가 그렇게 길지 않으신 편이라서 살짝만 높일 거예요. 코 높이는 거의 그대로 가고, 그 정도를 보형물로 채우는 거죠.

늑연골이면 갈까요?

네. 늑연골이라고 하면 자로 재서 2cm, 아니 조금 더 밑에, 18mm, 그러니까 1.8cm 정도를 째 가지고 늑연골을 채취하고 이제 봉합을 합니다. 그래서 한 달, 두 달 정도 지나면 이런 얇은 흰색 선처럼 그 정도만 자국만 남아요. 대부분.

혹시 수술 관련해서 더 궁금하거나 뭐...

제가 원했던 코 사진이요. 한번 받을 수 있을까요?

네네.

여기서 수술을 하셨던 분들은 이런 느낌, 너무 넓다 해야 되나?

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조금 동그랗게 느껴지는 느낌이...

똑같이 찍어낼 순 없지만 가진 조건에서 최대한 비슷한 느낌을 하려고, 이 사람이 뭘 추구하는지를 보거든요. 그래서 수술하시기 전에는 보통 사진 한 장이나 두 장, 제일 베스트인 것만 가져오라고 얘기하거든요.

그러게요.

아, 이 분. 그럼 직반 라인에 좀 화려하고, 길이는 너무 짧진 않고 충분히 가능해요.

코가 제가 휘었잖아요. 이걸 좀 잘 보면 기능이 막 좋아지는 게 있어요. 지금 코가 막히거나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혹 실제로 뭐 막히거나 그러시나요? 비염이 있는데 코가 휘어서 원래 이런 건지요?

까만색을 이제 숨길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이게 실제로 물리적으로 좁아져 있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수술하면 이걸 펴 주는 경우가 있는데, 환자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여기가 조금 휘어 있긴 한데 이 검은색 숨길이 딱히 막혔다라는 느낌은 들지는 않아요. 이걸 넓혀 주거나 할 순 있지만 증상이 좋아질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막혀 있는 분들은 이게 물리적으로 막혀 있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알레르기성 비염처럼 그런 것 때문에 코막힘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또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어요. 이걸 해서 좋아지면 다행인데 차도가 없을 수는 있다.

지금 보면 부피가 다르거든요, 이 면적이. 근데 이 콧구멍의 크기 자체가 다른 거죠. 근데 이거를 맞추고 싶으면 콧볼 축소, 구멍 크기도 맞춰야 되는데 그럼 흉터도 많이 생기고 그래서 콧볼 축소를 한다고 한들 콧볼 축소할 때 저쪽에만 살짝 피부를 자르거나 내측만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이제 콧구멍의 크기는 변화가 없거든요. 콧구멍 크기를 왜 안 맞추냐 하면 그것까지 맞추면 흉이 너무 많이 남아요.

제가 수술하시는 날에 예쁘게, 원하시는 거 잘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