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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네들은 달리에 물 교대해 주는 건 이게 제일 좋을 줄 내일 뭐 한다고 상한금 수술, 엄마가 여기 이렇게 하는 수술을 합니다. 그럼 몇 시부터 금식하래요? 새벽 2시부터? 그러면 새벽 2시까지 [음악] 먹자.
일단 안 아팠으면 좋겠어요. 사실은 취한다 하니까 아픈지 안 아픈지도 잘 모를 것 같은데, 제일 중요한 건 수술 끝나고 나서 좀 아플 것 같아 가지고 그게 아프면 또 신경이 엄청 예민해질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원장님, 엄마가 엄청 엄살쟁이예요. 엄마가 막 여기 하나 막 피 한 번 뽑았는데도 아프고 막 이러면은 막 하루 종일…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주사 바늘을 굉장히 싫어해요. 안 보이죠? 이 놓고서 이제 집에 와서 그러니까 원장님이 안 아프게 해주셔야 제가 편해요. 그래도 예뻐진다면 참아지지. 그럼 그동안의 것들은 안 예뻐지니까 안 참은 거야.
일단 밑에 먼저 디자인을 좀 하겠습니다. 씌우셔도 괜찮아요. 제 필요도 만져볼게요. 예, 아래쪽 같은 경우에 쪽으로 이렇게 절개가 들어갈 거고, 여기 통해서 안으로 접근을 해서요. 여기는 고랑을 좀 풀어주고 여기는 지방을 좀 제거를 할 겁니다. 제가 봤을 때 블루하게 많기 때문에 일부 지방도 조금 잘… 하셔도 돼요. 지금 빨간색으로 추한데 대로 이제 실을 갖고 나올 거고, 흉터가 생기거든요. 경계는 사실 거의 나중에 눈에 띄지 않는, 이미 잠이 들었기 때문에 아픈 거는 사실 잘 모르실 겁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62세 최갑선입니다. 무슨 수술 하러 오셨나요? 상안검을 하러 왔는데요. 왜 해요, 그거를? 보면 내 자신의 마음은 그렇게까지 늙지 않았는데 너무나 늙은 느낌이 들다 보니까 기분이 항상 한 2% 정도 아쉬운 마음. 사진을 볼 때도 다른 사람과 자꾸 비교가 되고 이렇기 때문에 내 자신의 자존감을 좀 세우기 위해서 결심을 하게 되었고, 맏딸내미 소개로 왔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좀 어떤 느낌이 있으세요? 아, 고맙죠. 이런 게 아니면 내가 이렇게 마음을 낼 수 있었을까. 그리고 내 주변에 보면은 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이런 회복…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얼굴 견적 나왔어? 뚜루뚜뚜뚜 내 여기 병원에 오니까 좋다, 예쁘네. 철진이 그지? 이런 것만 좀 없어도 사람이 좀 기분이 나아질 것 같아.
긴장되시나요? 많이 돼요. 무서우신가요? 아, 무서운 건 별로 없는데 그냥 긴장되고 또 설렘도 있어요. 배고프신가요? 배고파요. 병원에서 금식하라, 또 물도 먹지 말라 했을 때는 그대로 따라주는 게 나중에 내가 회복할 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아무래도 나한테 좋은 점을 이야기해 주지 나쁜 점을 이야기해 준 건 아니니까. 이제 아는 애가 언니 하고 나면 이야기해 줘. 나도 우리 가족들하고 하게 이래 하는데. 제가 예쁘게 나오겠죠? 그러면은 소개할 게 많을 것 같습니다.
원장님 보고 계십니까? 안녕. 엄마 수술 끝났어요. 벗어줘 봐. 이렇게 됐어요. 지금은 조금 흉측해 보이지만 엄청 잘됐어. 밑에도 다 괜찮아졌고, 우선 눈 엄마 이렇게 가려지던 게 없어졌어. 다 없어졌고, 밑에도 이렇게 막 층 생기던 게 없어져 가지고 눈썹 파우상사 검했고요. 한번 선글라스 껴보고, 선글라스 닦이니까 안 보여 가지고 흉터 이런 것들이. 그래서 이렇게 해서 선택 나가면 기도가 다 잘 빠질 것 같고, 일상생활 같은 거는 가능할 것 같고. 그리고 이틀, 수술한 당일하고 그다음 날까지만 좀 각별히 조심하라고 하니까 그날 이틀 동안은 좀 집에서 설렁설렁 움직이고 그다음 날부터는 좀 일상생활 가능할 것 같아요. 좋아요.
아직 일주일 지나지 않았으니 당연히 멍이 있을 수 있고, 어 일주일 후에 예쁘게 나올 거고요. 딱 좀 처지는 느낌, 커진 느낌. 오른쪽이 조금 더 있어요. 근데 이제 요거는 우리가 주름들이 좀 눈떠 보면 이렇게 보일 거예요. 이게 쌍꺼풀 주변으로도 이렇게 주름, 주름진 거라고 할까요? 결이 보이죠. 그런 모습도 나중에 교정이 가능하니까 일단은 요거 잘 회복하는 게 중요하고요.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더… 절 맞는 느낌, 시원한 느낌을 겁니다.
뭐야, 실밥을 다 뽑았고 기분이 좋고요. 원장님도 지금 부기랑 이렇게 되게 괜찮게 잘 빠지고 있다고 해주셔 가지고 다행이에요. 쌍꺼풀 다시 하고 싶어지고 막 이렇게 막 더 처진 것 같고 막 이렇게 했는데, 그것도 충분히 회복 끝나고 교정도 가능하다고 하셔가지고. 자네들은 오다에 부모에게 교대해 주는 건 이게 최고일 것 같아요. 한번 [음악] 해보세요. a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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