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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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윤곽 수술 1년 된 리체라고 합니다. 예전부터 약간 사각턱이 콤플렉스가 있어서 언젠가는 해야겠다 생각하다가 하게 되었습니다.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엄청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는 효과가 엄청 드라마틱하게 있어서 더 추천드리고 싶은 수술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촬영할 때 사진 원본을 보면 보정한 어플이랑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서, 얼굴형 때문에 다른 게 문제가 될 정도였는데 많이 고민한 끝에 상담도 해 봤고, 제일 중요한 게 얼굴형이더라고요. 그래서 성형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직업상 카메라로 생방송 라이브를 하고 말을 하는 직업인데, 카메라에 보이는 제 모습이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보정하고 사진 찍고 나면 괜찮은데, 생방송으로 보는 제 모습이 너무 자신감도 떨어지고 별로 안 예뻐 보이는 것 같아서 그때 결심한 것 같아요.
수술 전에는 입술 필러를 좀 많이 해서 그런지 자각이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스칼렛 요한슨이나 엠마 왓슨 같은 서구적인 배우들을 많이 들었었어요. 성형한 후에는 여자아이들 미연 분처럼 부드러운 선을 가지신 분을 많이 들었어요. 그전에는 다른 분들도 이해하실 텐데 눈, 코, 입 다 기본적으로 하잖아요. 일단 턱 부분에 시간을 되게 많이 투자했던 것 같아요. 엄청 귀찮았어요. 첫 장 기준으로 한 20분 정도 걸렸는데, 윤곽하기 전에는 그 정도 걸렸으면 지금은 거의 보정을 안 해도 될 만큼 달라졌어요.
헤어스타일은 제가 가리는 식의 컷을 많이 했었고요. 그리고 보톡스도 여러 번 해 보고, 라인을 좀 다듬어야 되니까 여기 옆볼에 필러도 해 보고 광대도 해 보고 이마도 하면서 여러 가지 곡선을 만들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아, 필러랑 보톡스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수술이 아니고 시술이다 보니까요. 그래서 여러 가지 시도 끝에 해 봤지만 그래도 윤곽 수술만 한 게 없더라고요.
저는 좀 자연스러운데 그래도 성형한 티는 나는, 자료형을 추구했었는데 지금 딱 자료한 느낌으로 잘 된 것 같아요. 사진 비슷하게 가지고 가서, 제가 사각턱 부분이 너무 콤플렉스고 화면에서 안 예쁘게 나오니까 화면이 제일 잘 받는 얼굴형, 카리나 같은 계란형 얼굴에다가 약간 귀엽게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었어요. 어느 부분에서 되게 고민이 많았는데 많이 해결이 됐다, 아니면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됐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을 선정 기준으로 많이 뒀었고, 그리고 AB는 제가 그때 코를 원장님께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믿고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제 친구들도 제가 윤곽을 하고 나서 되게 많이 믿고, 이런 정보 같은 걸 좀 가르쳐 달라고 해요. 그래서 좀 믿고 거르는 데를 말씀드리자면, 자기가 생각한 이미지는 이건데 너무 드라마틱하게 될 수 있다고 말씀하신 데는 조금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 스타일이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된다, 이걸 딱 잘라서 말씀해 주시는 분이셔서 저는 결정하기 되게 편했고, 그래서 더 믿고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뭐가 되고 뭐가 안 되는지 기준을 명확하게 잡아 주시니까요.
수술 전에 입이 일단 안 벌어진다는 걸 찾아봤지만 그렇게 안 벌어질 줄 몰랐어요. 아니, 새끼손가락 들어갈랑할 줄 알았어요. 저는 붓기는 좀 오래 갔지만 그래도 통증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입안이 엄청 부어 가지고 스푼도 티스푼도 안 들어가고, 그때 빙수를 처음 먹었는데 빙수도 먹기 힘들더라고요.
꿀팁은 일단 붓기 빼는 동안 호박차를 마시고, 생수 1L를 매일매일 마셨어요. 그리고 강아지를 키우는데 강아지랑 또 산책을 맨날 갔어요. 그때 겨울이어 가지고 강아지 옷 입히고 저도 따뜻하게 입고 거의 매일 산책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집에서는 무조건 밴드를 착용하고 있고, 일단 페이스 인식도 안 됐어요. 너무 부어서 거의 얼굴이 많이 부어 있고 눈도 안 떠지고 시야 확보가 잘 안 됐어요. 이걸 페이스 인식 1년 전으로 해 놨는데 지금 가끔 보면 좀 잘 안 돼요.
제일 많이 먹었던 거는 일단 마실 거였고, 주스나 죽은 도저히 저는 못 먹겠더라고요. 푸딩이나 케이크 같은 부드러운 음식, 디저트 종류가 없었으면 저는 아마 앙상하게 말랐을 것 같아요.
입이 엄청 마를 것 같아서 바세린 챙기고, 그다음에 인공눈물, 보조 배터리, 이거랑 미스트 이런 걸 많이 챙겼던 것 같아요. 옷은 그날 가디건 하나, 또 위에 가디건 하나, 그다음 코트 입고 갔었어요. 저는 일단 머리에서부터 아웃될 것 같아요. 두피도 이렇게 붙다 보니까 머리 넣을 때부터 안 들어갈 것 같아요. 이거는 진짜 좀 제가 자부할 수 있어요.
전에 방송할 때는 예쁜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좀 예쁜가?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면, 지금은 아, 진짜 예쁘다 이렇게 반응이 확실하게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1년 전에 본 사람이랑 지금 현재 본 사람들도 반응을 보면 와, 뭔가 달라졌는데 되게 예쁘게 달라졌다, 자연스러운데 너무 예뻐졌다 이런 말을 되게 많이 들어요.
친구들은 제가 말을 안 하기 전까지는 몰랐었고, 그냥 살이 빠진 줄 알았대요. 살이 빠지고 좀 예뻐졌네 이렇게 했는데, 사실 저희 가족분들은 아직 모르신답니다. 조언은 저도 한 몇 년 동안 고민을 했지만, 윤곽은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좋은 것 같아요. 그만큼 회복도 빠르고, 조금 더 제가 시간이 지나서 했으면 회복이랑 같이 올라간 피부라든지 엄청 신경을 썼을 텐데, 저는 그래도 일찍 한 편이라서 그나마 관리에는 손이 덜 가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1년 후기였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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