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수술한 티 안나게 가슴골 만드는 방법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4년 12월 18일

오늘은 예쁜 가슴골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본인 가슴에 대한 분석과 이해가 충분하지 않으면 다시 수술을 하거나 불만족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경험 많은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수술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AB 성형외과 김수정 원장입니다.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깊고 예쁜 가슴골을 원하시죠.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하면 예쁜 가슴골이 생길 수 있는지 실제 케이스를 보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슴골을 형성하는 기본적인 신체 조건에는 흉곽 모양, 연조직 두께, 피부 탄력, 기존 가슴 조직의 분포, 가슴 사이의 간격 등이 있을 수 있는데요. 흉곽 모양에는 새가슴, 평평한 가슴, 오목한 가슴 등이 있을 수 있고, 각각 가슴골의 모양과 느낌이 다르게 나옵니다. 새가슴 같은 경우에는 가슴 양쪽이 좀 바깥을 향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흉골이 넓게 발달한 경우도 많아서 가슴골 형성에 불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평평한 가슴은 가슴골을 만들기에 좋은 가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 연조직 같은 경우에는 두께가 충분하고 살성 조직이 좀 부드러울수록 깊이감 있는 가슴골을 만들기 좋은데, 보형물이 들어가면 연조직이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보형물을 감싸 주기 때문입니다. 기존 가슴 조직의 위치와 분포도 관련이 있을 수 있는데, 피하 지방과 유선 조직이 가슴 하방 쪽에만 살짝 몰려 있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가슴 전체적으로 그런 조직들이 분포한 경우보다는 조금 덜 예쁘게 나올 수 있겠고, 가슴이 바깥쪽에 위치한 경우보다는 손으로 안쪽 가슴 조직을 밀어서 경계를 만들었을 때 가슴살이 이쪽에 많이 있을수록 가슴골 모양도 당연히 쉽게 잡히게 됩니다.

그리고 조직의 탄력도 중요한데, 일반적으로 가슴이 똑같이 작더라도 피부 조직이 좀 말랑말랑한 편이 타이트한 가슴보다 가슴 안쪽 라인이 훨씬 더 부드럽게 잡히고 예쁘게 됩니다. 결국 가슴 안쪽 라인, 가슴골 라인이 예쁘다고 하는 것은 선이 자연스러운지, 그리고 충분히 깊은지에서 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에 가슴 크기가 평평한 AA, AAA컵 이런 상태에서는 보형물을 크게 넣을수록 아무래도 보형물의 윤곽이 조금 더 두드러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보형물 수술 후에 가슴 내측 라인이 가슴 위쪽으로 이렇게 가면서 그 경계가 바깥쪽으로 뻗어 나가는 것이 보이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이를 보통 Y자 골이 생긴다고 하죠.

유두를 기준으로 했을 때 그 위쪽에 있는 가슴의 지방층이 빈약한 경우에 큰 보형물을 쓰게 되면 Y자 형태의 가슴골이 잘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수술이 잘못되거나 이상이 있다기보다는 좀 티 나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반면에 상대적으로 본인의 기본적인 가슴 조직이 어느 정도 있고 또 피부 조직의 두께감도 있고 피부가 좀 말랑말랑할수록 일자 형태의 I자 가슴골이 잘 생긴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원래 가슴 볼륨이 있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Y자 골의 티 나는 느낌보다는 깊은 일자 느낌의 가슴골을 많이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로 불리한 가슴 모양에서는 수술 방법이 좀 더 중요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집도의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들은 보통 보형물의 종류, 보형물의 볼륨, 보형물의 지름과 돌출도, 보형물을 넣는 위치, 내측과 외측의 박리 정도, 지방 이식 여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평평하고 완만한 흉곽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슴 조직이 어느 정도 있을 때에는 수술하는 의사가 힘 빼고 슬슬 수술해도 가슴골이 예쁘게 나오기 때문에 어려움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가슴골이 잘 안 생기거나 생기더라도 깊이감 있게 생기기 어려운 가슴이라면 어떻게 수술하느냐 하면, 내측 박리 정도를 좀 더 조절해서 할 수 있습니다. 내측 박리를 다른 분들보다 좀 더 진행해서 근육에 끊는 범위를 조금 더 넓혀주는 건데, 원래 선천적으로 복장뼈, 흉골이 하는 뼈가 좀 넓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흉골에 붙는 근육을 일부 끊어서 안쪽으로 쏙쏙쏙 들어간다 하더라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차라리 보형물이 들어가는 공간을 근육하가 아닌 근막하로 선택하는 게 가슴골을 만들기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 연조직이 너무 얇고 근육도 얇고 가슴 안쪽에 뼈가 바로바로 만져지고 이런 경우에는 수술 후에 살을 조금 더 찌우시는 게 좋기는 하겠지만, 그런 것들이 좀 어려운 경우에는 좀 더 부드러운 질감을 위해서 지방 이식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해보면 신체를 자세히 측정하고, 그에 맞는 정확한 디자인을 하고, 적절한 박리를 통해 그 환자분의 타입에 맞는 최적의 가슴 보형물을 넣고, 부족한 경우에는 지방 이식으로 보완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실제 케이스를 가지고 리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이 여성분은 키 163cm, 몸무게 52kg의 일반적인 평범한 여성분이시고, 밑가슴 둘레가 대략 72에서 73 정도 되신 상태였고, 멘토 엑스트라 보형물 400cc를 양쪽에 넣었고 2개월 후의 모습입니다. 가슴 사이의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아서 안쪽으로 충분히 박리해서 공간을 만들어 주고 보형물을 넣어 주면 가슴 사이 간격이 적절하게 형성되어 가슴골 생성에 크게 문제는 없는 케이스였고, 보형물이 놓이는 흉곽이 넓고 평평한 편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 수술하고 나서 가슴골도 잘 생깁니다. 그리고 원래 갖고 있던 환자분의 피부 조직도 굉장히 말랑하기 때문에 모았을 때 예쁜 일자 형태의 가슴골이 나올 수 있는 좋은 케이스라고 하겠습니다.

두 번째 케이스는 앞선 사례보다 조금 더 까다로운 케이스의 환자분인데, 키는 170cm, 62kg, 수술 한 달째 모습입니다. 유두 사이의 거리도 멀고 기본 가슴과 가슴 사이도 거리가 있는 편이에요. 그리고 정면 사진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실제로 보면 새가슴 형태의 흉곽이어서 가슴의 축이 기본적으로 바깥쪽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가운데 흉골이 조금 튀어나와 있고 높기 때문에 안쪽으로 내측 박리를 정확하게 해 주지 않으면 보형물이 안쪽으로 모이기보다는 바깥쪽으로 빠져나가려는 형태가 되기 쉽기 때문에, 외측 박리는 조금 제한적으로 한 상태에서 내측 박리를 좀 더 꼼꼼하게 충분히 해 주는 것이 필요한 케이스였습니다.

그래서 이 케이스는 모티바 A 데미 타입 360cc Pro 양쪽을 넣어서 수술한 모습이고, 새가슴이 있고 흉곽이 좀 높은 경우에도 충분한 내측 박리, 전체적인 박리 범위의 조절, 그리고 보형물이 놓이는 공간을 안쪽까지 충분하게 확보함으로써 예쁜 가슴골을 만들고 전반적으로 좌우 밸런스, 상하 밸런스도 예쁘게 만들어진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예쁜 가슴골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본인 가슴에 대해서 제대로 된 분석과 이해가 충분하지 않으면 또다시 수술을 하거나 불만족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경험 많은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하고 난 다음에 수술을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지금까지 AB 성형외과 김수정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