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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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12월 11일
카리나와 윈터를 예로 들며 원하는 이미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이야기부터, 비절개와 절개를 두고 환자와 조율하는 과정까지 다양한 사례를 나눕니다. 또 실밥을 일찍 풀고 싶어 하는 경우나, 부모님 의견과 환자 본인 의견이 다를 때의 판단 기준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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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 카리나 옆모습. 자, 오늘 찍은 환자분 옆모습. 너무… 아니, 코를 요렇게 딱 붙이면 이게 어울릴까요?
본인이 분명히 고민하시고 저한테 말씀하실 거거든요. 그 원인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비절개를 하고 싶어 하는 생각.
일단 원장님 MBTI가 어떻게 되세요? 정확히는 사실 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T라는 얘기는 많이 듣습니다.
제가 어플로 했을 때는 ESFP가 나왔어요. 저는 제가 튀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제가 막 윈터 눈처럼 달래요. 무조건.
예, 네. 그러면 어떻게… 아, 자, 일단은 어, 사실 지금 눈 상태가 어, 윈터 씨의 눈과 좀 다를 수 있어요. 구조가. 구조가 비슷한 타입이라면 최대한 그런 비슷한 모양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말씀드릴 것 같아요. 다만…
아니에요. 상업적인 애들입니다.
자, 카리나 옆모습. 자, 오늘 찍은 환자분 옆모습.
너무… 아니, 코를 요렇게 딱 붙이면 이게 어울릴까요?
원장님, F 맞으시죠? [웃음]
아, 그런가요? 카리나를 해달라고 하면 카리나의 전체를 닮고 싶은 건지, 카리나의 코를 닮고 싶은 건지 그거를 먼저 파악을 좀 해야 돼서, 요거를 하면 코는 최대한 좀 비슷하게 해 드릴 수 있는데 다른 것도 좀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그렇게 하는 거죠.
귀찮대요. 절개를 해 주세요. 이렇게 막 답을 정해.
네. 아, 네. 비절개, 절개를 원하시는 분이 보통은 있으면 절개로 하죠. 절개로 원하시면 당연히 답을 정해 오셨으면 이렇게 해 드려야죠. 저는 그러면 두 가지 라인을 그려 드려요. 비중격 연골로는 요렇게 할 수 있는데, 자가 늑연골이나 기증으로는 요렇게까지도 할 수 있다. 그래서 두 가지를 그리는데 라인이 다르죠. 그러면 아, 네 다르네요. 그러면 환자분이 원하시면 비중격형으로 요렇게까지는 해 드리는데, 그 이상은 제가 조금 힘들다.
무조건 절개를 하시는데 자기는 무조건 비절개로…
그러면 저는 그 말씀을 항상 먼저 드려요. 어, 그러니까 본인이 분명히 고민하시고 저한테 말씀하실 거거든요. 그 원인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비절개를 하고 싶어 하는 생각. 경과 볼 때 걱정이 너무 많으신 환자분들. 사실 저는 일단 모든 경과를 볼 때는 항상 그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어떤 분은 그 느낌을 1일 차에 받는 분들도 있고 3일 차에 받는 분들도 있고, 각자의 본인이 생각했을 때 아, 나 이런 느낌으로 될 것 같아 했었던 이미지들이 있는데 그 느낌들에 부합하지 않을 때에는 그걸 인지한 순간부터는 계속 그것들이 보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항상 그 말씀을 언제든지 제가 들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거의 대부분은 붓기가 빠지면 라인들의 모양이나 우리가 디자인했던 모양대로 간다. 저 믿으시고 한 번 더 기다려 보시자고 말씀을 기본적으로 드리고 있고요.
초등학생이 와서 원장님, 저 코요 이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저희가 이제 환자분들이 너무 나이가 어리거나 그러면 기본적으로 성장판 검사를 하거든요. 손목 사진 딱 찍어서 뼈가 연결이 돼 있냐 안 돼 있느냐, 그런 걸 해 가지고 기본적으로 보는데, 손가락보다 작년에 키 몇 cm 컸어요? 한번 여쭤보고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는데, 코 같은 경우는 성장이 좀 더 더 필요하고요. 와, 정말 이치에 걸렸네. 그 정도면 뭔가 어머님이 뭔가 하는 걸 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린 분들일수록 꼭 무조건 절개 이렇게 보기보다는 좀 비절개나 부분 절개나 이렇게 좀 나중 추후까지도 고려해서 수술 플랜을 짜드리는 그런 방향성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되게 무리한 회복 기간을 요구하실 수는 있지만, 그러면 예를 들어 저희가 환자분들한테 설명을 드릴 때 최대한 환자분도 붓기를 빨리 빼게 협조를 해 주셔야 되니까 수술 초기에 한 3일 정도는 아이스팩을 엄청 많이 해 주셔야 되고, 많이 돌아다니시고 집에서도 계속 돌아다니시고 그렇게 무리한 요구를 하시면 해 볼 수는 있기는 한데, 환자분도 저를 도와주시고 이렇게 하세요. 네, 그렇게 말씀드리죠.
절개나 앞트임 이런 거 하면 실밥이 생기잖아요. 그런 거를 약간 간지럽다고, 풀어야 되는 때보다 일찍 풀려고 하는 경우.
아, 너무 가렵다고 해서요? 저 그런 분 꽤 봤거든요. 인데 정말로 증상적으로 나타난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사실 오히려 적극적으로 풀어요. 증상이 없다면 가급적이면 좀 유지를 해 달라고 말씀을 드리긴 합니다. 실을 빨리 풀었을 때 그만큼 흉터가 좀 더 클 수도 있고 벌어질 수도 있고, 간혹 그 흉터가 라인을 먹어 들어가면서 라인이 달라져 보일 수도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릴 것 같고요. 충분히 그 부분도 공감이 돼요. 왜냐면 원래 자극이 안 되던 부분들이 자극이 되면서 너무 간지럽게 느끼거나, 다른 분들 대비 도저히 안 된다, 본인은 무조건 풀어야 된다라고 하신다면 사실 그러한 문제점, 위험성에 대해서 좀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풀어 드릴 것 같아요.
수술받을 환자분에게 지인이나 부모님이 강요하시는 경우에… 그것도 꽤 해대, 남의 주관에 따라가는 사람이냐 내 주관에 좀 강한 사람이냐 그거를 먼저 캐치를 좀 해서, 환자분이 평소에 연예인 사진이나 인플루언서 사진으로 되게 많이 다운을 받고 화장도 나름 깔끔하게 예쁘게 하고 오시는 분들은 부모님이 그렇게 얘기를 해 주셔도 환자분의 의견을 따라가는 게 좋고요. 본인의 의견은 별로 없고 부모님이 아, 얘 대학 가는데 눈 쌍꺼풀도 좀 하고 코도 좀 높이고 싶어요. 그러면 그냥 부모님 의견대로, 그럴 땐 대체로 그냥 무난무난하게 좀 가는 편이죠.
사실 그런 경우도 꽤 있죠. 일단 집중하는 거는 우선 환자분께 집중을 하고요. 그 두 분의 만족도를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을 한다고 보시면 되고, 이 부분은 맞습니다. 근데 이 부분은 제 생각에는 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도의 표현으로 충분히 말씀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뭔가 환자분이 본인의 의견이 있는 거 같다, 없는 거 같다, 이런 질문으로 캐치하신다고요? 그런 분들은 대체로 말이 없고요.
옆에서 엄마 아빠가 다 정해 줘요. 같이 오신 분들로 캐치를 하시니까.
그렇게 하고, 본인 근데 말은 없는데 엄마 아빠가 옆에 있으니까 말을 못 하는 거일 수도 있어요. 그러면 핸드폰 한번 보자 그래요.
오늘 뭔가 원장님이랑 이렇게 컨셉 잡아서 대화해 보니까 약간 T보다는 진짜 F 같다 느낌인 것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진료를 할 때 그래도 이제 MBTI가 한참 유행을 할 때 T들이 많다, 그래서 나는 T 면도 있는데 또 F스러운 것도 조금 있어야 된다. 나중에 수술도 하고, 그래서 환자분이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아, 원장님 웃기시면 안 돼요. 저 카메라 흔들려요. [웃음]
약간 절충을 해서 환자분이 원하는 건 이거다, 이제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되는데 안 되는 건 요렇게 요렇게 하면 또 될 수도 있다.
문형 원장님.
약간 좀 아, 되게 모범생 스타일이다 이런 느낌.
네. 아닌데 되게 그런 척해야 돼요. 이 다 진짜 병원이어서 열심히 일해야 됩니다. 어렸을 때는 좀 감성적인 부분들이 좀 있었어요. 근데 크면서 이제 의사가 되고 나서 환자들 치료하고 막 이러면서 이제 정확하게 뭔가를 해야 되다 보니까 가급적이면 더 T적인 부분들이 좀 길렀거든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제가 환자분들한테 뭔가 최대한 좀 공감해 드리려고 하고, 좀 뭔가 환자분들의 의견을 좀 들어 드리려고 하고, 그분들이 아무리 무슨 말을 하더라도 나라도 그렇겠구나, 그런 상황에서 이런 생각도 당연히 할 수 있겠구나라고 항상 생각하고 하다 보니까 아직 내 세포 중에 F적인 부분이 남아 있구나 이렇게 조금 일부 느낄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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