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4년 11월 26일
일단은 제가 좀 되게 활동적으로 변한 것 같아요. 전에는 집에만 있었던 시간이 많았는데, 하고 나서 자신감도 어느 정도 생기고 외모 콤플렉스가 개선되다 보니 당당해진 것도 많이 있는 것 같고요. 여러 가지 심리적인 변화도 있고 외적인 변화도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 저는 아무래도 코인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자연스럽게 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지금은 되게 만족하고 있어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2살 홍대근입니다. 아, 저는 코랑 눈이랑 여기 이중턱 지방 수술을 하였습니다. 아, 맞아요. 여유증 수술도 했습니다.
일단은 제가 좀 되게 활동적으로 변한 것 같아요. 전에는 좀 집에만 있었던 시간이 많았는데, 하고 나서 뭔가 좀 자신감도 어느 정도 생기고 외모 콤플렉스가 개선이 되다 보니 좀 당당해진 것도 많이 있는 것 같고요. 여러 가지 심리적인 변화도 있고 외적인 변화도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이제 옷을 사잖아요. 제가 평소에 옷에 관심이 없었다가 이제 여유증 수술하고 편하게 옷을 입을 수 있어서 여러 가지 좀 붙는 옷들이랑 딱 달라붙는 옷들도 편하게 많이 사서 입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얇은 거든 두꺼운 거든 그걸 제가 선택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한 것 같아, 너무 좋고.
아, 저는 없었는데 저희 형은 초창기 때 몇몇 분들이 좀 알아보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누군가 알아보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 건 없었고, 대신에 방송이 나갔잖아. 주변 지인분들이나 몇몇 분들이 봤다라는 것 같아요. 초반에는 아, 정말 환골탈태를 했다든지, 눈이든 정말 사람이 됐다라고 되게 좋아하셨어요. 근데 지금은 익숙해지셔서 계속 많이 보다 보니까 아 맞아, 너 많이 변했지 하면서 그렇게 하고 이제는 좀 시큰둥해지신 것 같아요.
아, 저는 개인적으로 김종국 님을 되게 좋아해서 따로 촬영을 한번 했었거든요. 헬스장에서. 아, 그때 같이 있는데 뭔가 꿈 같더라고요. 왜냐면 뭔가 진짜 대형 연예인 분과 함께 촬영도 하고 이런 것도 참 정말 큰 선물이다, 이렇게 좀 감사함을 많이 느꼈던 것 같고요.
아, 사실 그게 처음에는 되게 좀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아무래도 방송에서 뭔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거니까. 시간 지나고 나니까 어, 그냥 그런 게 있었지 하고 약간 추억 회상하듯이 기억하는 것 같아. 아, 저는 그거를 끝까지 못 봤거든요. 그냥 잠깐 한두 소절 정도만 유튜브로 봤는데 아, 너무 그냥 오글거리고 아, 못 보겠더라고요.
끝까지 나가서 뭔가 인생의 전환점이 된 것 같아서 정말 뿌듯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아, 저는 그 고통을 생각하면 안 나가고 싶은데 지금 제 변화된 모습을 생각을 하면 또 나갈 것 같아요.
아, 저는 아무래도 코인 것 같아요. 왜냐면 그 전에는 좀 들창코라고 해야 될까요. 이렇게 좀 그 코가 예쁘지 않았는데, 좀 이렇게 코가 딱 반듯하게 콧대도 좀 세워지고 과하지도 않고 딱 좀 자연스럽게 된 것 같아서 되게 만족하고 있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쉬고, 좀 괜찮아지면 산책 같은 좀 걷는 걸 많이 하고, 그다음에 먹는 것도 좀 주의해서 먹으면 붓기 빼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 사실 얼굴 통증은 생각해 보면 1, 2주 정도만 있었던 것 같고요. 근데 대신에 제가 여유증 수술도 했잖아요. 그거는 좀 오래 갔던 것 같습니다. 한 달까지는 아니어도 한 3주 정도 여기가 찌릿찌릿하거나 이런 좀 당기는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게 좀 많이 지속됐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런 건 다 사라졌고 지금은 되게 편한 상태입니다. 붓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좀 먹는 데 불편함이 있었는데, 뭐 수술을 해서 뭐 딱히 부작용이라는 이런 건 없었던 것 같아요.
흉터는 사실 되게 크잖아요. 시간 지나니까 아, 흉터를 크게 신경 쓰지 않게 되더라고요. 아, 왜냐면 흉터가 점점 약간 옅어지는 게 느껴지고 내가 이랬었지, 볼 때마다 그냥 이랬었지 하고 굳이 흉터를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아요.
지금 성형으로 봤을 때는 되게 부정적인 시선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저도 한때 그런 게 있었고. 근데 뭔가 내가 이런 걸 콤플렉스가 있고 좀 개선을 할 부분이 있다면 굳이 뭔가 성형에 대해서 너무 안 좋은 시선으로만 보지 말고,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고 그냥 작은 콤플렉스지만 그게 변화함으로써 있어서 정말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되게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적으로도 많이 변화하기 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때 한 두 달, 세 달도 안 됐던 것 같아요. 두 달 반 정도. 그래서 저는 좀 걱정을 했거든요. 왜냐면 많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붓기도 다 빠지고 좀 더 붓기 빠지고 살이 좀 더 빠진 상태에서 더 좀 완벽한 모습으로 나가고 싶은 욕심은 있었는데, 그래도 뭐 최선의 결과로 나온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지금 얼굴 좀 뭐 자연스러운 것 같아서 그때보다 특히 코가 제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여기가 살이 붙이라고 해야 되나, 여기 살이 빠지면서 아, 원래 되게 자연스럽게 된다라는 느낌을 되게 많이 받으면서 신기했던 것 같아. 날이 지나면서 지금까지도 1년 차 후기였습니다. 안녕.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