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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너무 부어서 성형 망한줄.. | 성형비포애프터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4년 8월 14일

지금 수술한 지 10개월 차 된 노유노입니다. 눈 재수술, 광대 축소술, 코 수술을 같이 했고 지방이식도 함께해서 전체적으로 얼굴이 더 부드럽게 보였어요. 처음엔 붓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지만, 지금은 주변에서 코가 정말 잘됐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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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술한 지 10개월 차 된 노유노입니다. 방식도 하고 광대 축소술이랑 눈 재수술, 그다음 코를 같이 했어요.

왠지 엄청 오래됐거든요. 고등학교 때 했는데, 나이 먹고 나서 10년 좀 이상 지나니까 피곤할 때마다 눈 겹쌍꺼풀이 지더라고요. 그런데 이 겹쌍꺼풀이 계속되는 거예요. 지속되는 게 다시 해야겠다 해가지고 다시 시작했죠. 절개도 다시 하고, 그러면서 밑트임, 뒤트임도 같이 진행했어요.

짧기도 하고, 코가 콧대는 살짝 있긴 했었는데 여기가 조금 퍼져서 잘 높아 보이는 게 없었던, 복코가 있고 콧대가 없어 가지고. 근데 여기가 조금 넓어서 여기를 깎아야 되더라고요. 내 건 내가 내가 쓰자, 이런 느낌이 가지고 다른 건 싫었어요. 제 몸에 들어오는 게 처음이다 보니까.

처음에 진짜 놀랐거든요. 이거 이대로 가는 거 아니지, 막 이러면서 또 압박 밴드 같은 거 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이게 막 이렇게 터져. “어이, 나 잘한 거 맞아?” 이러면서. 처음에는 걱정 엄청 했어요. 잘되겠지 계속 여쭤봤거든요. 이게 빨리 빠지죠? 저 출근도 해야 되는데, 그 안에 좀 빠져야 되니까.

계속 저녁에는 가서 산책도 하고 그랬어요. 진짜 걷기 계속 하고, 어느 정도 빨리 빠지라 이러면서 저는 진짜 계속 호박즙 계속 먹었고요. 붓기 뺀다고 할 때 얼음팩은 되게 좀 자주 했던 것 같아요. 그게 또 따뜻해야 더 빠지는 사람도 있다 해가지고 그걸 번갈아가면서 좀 자주 했었어요. 나한테 어떤 게 맞는 거지, 막 이러면서.

아픈 건 사실 없었어요. 진짜 자가늑 했던 거 그거 빼고는 코가 안 아픈데 여기가 아파서 한참 기침하거나 이럴 때는 진짜 여기가 쿡쿡 쑤셔 가지고, “아, 이렇게… 아…” 이렇게 하고 있었어요. 심했던 건 없었던 것 같고요. 오히려 다 괜찮았고, 그냥 살짝 불편했던 게 코였어요.

코는 이제 또 다 안에 있는 거 다 풀고 이렇게 하잖아요. 병원 갔다가 이제 마스크 쓰고 이렇게 오는데, 거기 뭐가 또르르 흘러서 봤더니 코피가 코에서 피가 나더라고요. 아이고, 엄청 많이요.

얼굴이 좀 마른 편이었기도 하고 제가 좀 다이어트도 하고 했었어 가지고 그래서 지방이식 같이 했었거든요. 지방이식은 확실히 얼굴 굴곡진 부분이 채워져 가지고 매끈해 보여서 그건 되게 좋았어요.

그때 광대까지 있으니까 엄청 심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광대 축소도 하고 지방이식도 하니까 좀 잘 채워지고, 나이 들어 보이거나 다크서클 이런 게 조금 더 나아졌어요. 그래서 저 20대 후반 그렇게 봐주시더라고요. 지금 30대 중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맞아요, 다 어리게 봐줘요. 이거에서 그런가. 개이득, 그죠? 맞아요, 맞아요.

보톡스도 받아보긴 했었어요. 근데 그것도 주기적으로 받아야 효과가 많이 나타난다고 하더라고요. 잘 모르겠다는데, 좀 아팠어요.

많은 사람들이 볼 때마다 그냥 코 칭찬 되게 많이 해요. 누구랑 이제 뭐 이렇게 만나는 자리에도, “어, 근데 코 자기 거냐” 하고 물어보기도 하고. 되게 잘 되셨다, 대화하다가. 지인들도 코 되게 잘됐다고 이런 소리 되게 많이 들어 가지고 만족합니다. 뭐 어디서 했냐 막 이러면은 아, 편하게 말씀드리고, 고민 중이다 이러면은 가서만 해보시라고 해요.

동생 같은 경우에는 맨 처음에 붓기가 있었을 때는 “어, 좀 붓기도 있고 뭔가 조금 언니한테 얼굴 크지 않아?” 이랬는데, 며칠 전에 같이 여행 갔다 왔거든요. 되게 부러워하던데요? 왜 지금 너무 예쁘게 잘됐다고 그러고. 엄마는 뭐 그렇게 놀라시지 않으시더라고요.

성형하고 싶었던 거는 일단은 제가 따로 쇼핑몰 쪽도 해보고 싶어 가지고, 지금 여성 쪽으로 하고 있거든요. 사진 촬영 같은 걸 하다 보니까 고정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또 기본 카메라로 찍어야 예쁘게 잘 나오잖아요. 옷 같은 거는 실제로 보여드려야 되니까 담아야 되는데, 제 얼굴도 실제로 너무 지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되더라고요.

자기가 생각했을 때 “아, 나 이렇게 하고 싶어”라고 하는 건 생각해서 다 가지고 오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정도 내가 원하는데 이렇게 되냐, 혹시 어느 정도까지 될 수 있냐라고 여쭤보는 게 차라리 더 빠르게 상담이 진행되는 것 같은 느낌.

성형수술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요. 많이 상담 진짜 여기저기 다 해보시고, 후기 진짜 많이 보거든요. 저 붓기, 막 이런 거 엄청 생각하잖아요. 진짜 무서웠거든요. 근데 일단은 후기 보시고 부작용 별로 없는 곳으로 가셔 가지고, 믿을 수 있는 곳 몇 군데 선택하셔서 자기랑 상담해서 맞는 곳 가셔 가지고 하시면 후회는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지금까지 10개월 차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