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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안면윤곽을 한국에서 받으려는 이유? 윤곽수술에 대한 진실.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3년 2월 24일

베트남에서 한국까지 수술하러 오기로 결정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어떤 계기로 한국에서 수술하기로 결정하게 된 거예요? 윤곽 수술을 해서 광대, 턱끝, 사각턱 이렇게 3종을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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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오셨네요. 한국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베트남에서 한국까지 수술하러 오기로 결정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어떤 계기로 한국에서 수술하기로 결정하게 된 거예요?

그럼 그중에서 AB 성형외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감사합니다. 저희 병원을 선택해 주신 만큼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본인이 원하는 얼굴에 가깝게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떤 부분을 어떻게 교정하고 싶은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일단 얼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얼굴 길이에 비해서 폭이 좀 있는 편이기는 해요. 얼굴 라인도 약간 두툼한 느낌이 조금 있고요. 그래서 윤곽 수술을 통해서 얼굴 폭을 줄여주고, 얼굴 비율이 변하죠. 얼굴 폭이 줄어들면서 자르는 느낌이 생기고요. 얼굴 여백이 줄면서 얼굴이 작아지는 느낌도 생길 거예요. 얼굴 라인이 부드러워지면서 얼굴 인상도 좀 부드러워지고요.

거울 보고 좀 설명드리면, 지금 보면 여기서 이렇게 나왔다가 들어왔다가 나왔다가 하는, 이런 울퉁불퉁한 걸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기 광대는 이 폭을 이렇게 줄여서 광대 폭을 줄여 주는 거고요. 그게 여기 돌려서 보시면 여기 돌출감을 줄여서 광대를 작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랑 여기 광대뼈를 잘라서 안으로 밀어 넣고, 이렇게 앞뒤로 고정을 해주는 거예요. 고정이 튼튼하게 돼야 문제가 없이 수술이 잘 되는 거고요.

여기 사각턱은 각을 살짝 남기고 자연스럽게 이렇게 만들어 주는 거죠. 뒤에서부터 앞까지 이렇게 길게 잘라 줄 거고요. 턱끝 길이가 되게 긴 편은 아닌데, 이렇게 약간 길이를 조절하면서 폭을 줄이면 좀 더 세련된 얼굴형으로 갈 수 있어요. 폭이 넓은 건 이 폭을 줄여주는 거예요. 턱에 겉뼈를 깎아줘서, 뼈를 절골한다고 해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폭을 줄여 주는 거죠.

윤곽 수술을 해서 광대, 턱끝, 사각턱 이렇게 3종을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수술에 대해서 궁금한 거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머리카락 안쪽으로 구레나룻이 있는데, 저희가 밖으로는 거의 안 보여요. 여기 흉터가 남긴 하지만 거의 안 보이게 아주 잘 남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안 보여요. 그리고 나머지는 다 입안에 있기 때문에 겉으로 보이는 흉터는 없다고 봐주세요.

대신 딱딱하고 질긴 음식은 한두세 달 정도는 피하시는 게 좋고요. 광대뼈를 잘라서 옮기는데, 이 뼈가 완전히 붙기 전에 딱딱하고 질긴 걸 많이 씹으면 뼈가 잘 안 붙을 수 있어요. 수술 후에는 딱딱하고 질긴 거 두세 달 안 씹는 것, 그것만 주의하시면 돼요.

뼈 모양에서 변화가 있는 건 아닌데, 턱은 씹는 근육 때문에 뼈가 다시 살짝 늘어나고 그럴 수 있어요. 근데 이것 때문에 겉으로 보이는 사각턱 뼈의 모양이 다시 커지거나 모양이 변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만졌을 때 약간 울퉁불퉁하게 만져지는 정도는 있을 수가 있어요.

수술하고 영구적으로 평생 동안 감각이 떨어지고 이런 건 신경이 잘린 경우에 그럴 수 있는데, 그건 당연히 신경을 잘 피해서 신경 손상이 가지 않도록 수술을 해야 되는 거고요. 수술하고 나서 일시적으로 턱이나 입술 감각이 떨어지는 것은 수술하면서 자연적으로 생길 수 있는 현상이에요.

보통 수술하고 나면 돌아오는 데 두세 달 정도 걸리고요. 길면 여섯 달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어요. 왜 생기냐면 신경이 잘린다기보다 수술하는 뼈를 자르기 위해서 수술 시야를 확보하고 살을 들어서 수술을 하다 보면 신경이 당겨지고, 그러면서 신경이 놀라는 거죠. 신경이 잠깐 기절한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러면 수술한 다음에 입술이나 턱 쪽에 감각이 일시적으로 둔해지거나 떨어질 수 있는데, 다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이 돼요.

결론부터 얘기하면 참을 만할 정도로 아프고, 뼈 자체는 신경이 없어요. 그래서 뼈에 대한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뼈를 잘라서 많이 아플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는 않고, 뼈를 자르기 위해서 거기까지 갈 때 살을 잘라서 들어가니까 그 살을 자르는 데가 아픈 거예요. 여기는 뼈를 자르는 통증 이런 게 아니라 참을 만할 정도로 아파요. 그리고 수술하고 나서 병원에서 하루 입원하는 동안 상대적으로 통증을 많이 느끼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그런 분들은 저희가 진통제로 조정해 드리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광대는 수술이 잘 안 되고 뼈가 잘 안 붙으면 뼈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거기 있는 붙어 있는 살들이 처지고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광대는 뼈를 위로 잘 붙여서 분리압이 안 생기게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러니까 결국 수술이 잘 되면 처짐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는 거죠.

턱 같은 경우는 뼈를 실제로 많이 잘라내는 수술이기 때문에 위에 있는 뼈를 잘라내고 나서 위에 있는 살들이 갈 데가 없으면 이렇게 뭉치면서 그게 좀 처진 것처럼 보일 수가 있어요. 살이 많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추후에 지방흡입이나 그런 게 필요할 수 있는데, 본인 같은 경우는 얼굴 살도 많지 않은 편이고 피부 탄력도 괜찮고요. 피부도 두꺼운 편이 아니라서 처지는 건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콧대 높이 좀 올리면서 얄쌍하게 만들어서 라인 예쁜 코로 만들어 주면 될 것 같아요. 코끝은 연골을 사용해서 조금 더 높여서 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주고요. 정면에서 봤을 때 퍼져서 넓어 보이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콧대뼈가 넓은 건 절골로 안으로 넣어서 얄쌍하게 만들어 주고, 코끝 둥글둥글한 건 복코 교정해서 얄쌍하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콧볼이 살짝 퍼져서 얼굴에 비해 코가 약간 길어 보이는 느낌도 개선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코의 시작점은 변화 없고 코끝은 높아집니다.

얼굴 뼈 수술이라 수술하고 걱정도 되고 그럴 텐데, 그냥 주무시고 일어나시면 수술 끝나 있을 거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몸 컨디션 관리 잘 하시고 수술하는 날 다시 뵐게요.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