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3월 12일
안녕하세요. 저 안면윤곽 3종 한 지 9개월 된 민지입니다. 광대, 사각턱, 턱 끝이랑 이중턱 흡입까지 했고, 부모님 몰래 진행했어요. 붓기는 있었지만 경과가 생각보다 좋았고, 주변에서도 얼굴이 달라졌다, 인상이 부드러워졌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네, 안녕하세요. 저 안면윤곽 3종 한 지 9개월 된 민지입니다. 이제 광대, 사각턱, 턱 끝이랑, 신경 제거, 이중턱 흡입까지 했습니다.
일단 저도 동영상을 좀 보는데, 동영상 찍으면 제가 여기 옆 여백이 되게 긴 편이었거든요. 그래서 동영상을 찍으면 얼굴이 더 지대해 보이고 더 부해 보여서 그게 너무 고민이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었습니다.
부모님 몰래 했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어요. 아직까지 저희 가족 모두 아무도 모릅니다. 제가 수술한 것도 아무도 모릅니다. 아무도, 아무도.
일단 사실 이제 수술하고 입원을 하잖아요. 저는 출장을 좀 자주 다녀서 출장을 간다고 해서 일단 입원을 했고, 그리고 나서 이제 엄마한테 미리 말은 했어요. 지방 흡입, 이중턱 지방 흡입을 좀 하겠다, 그거 하고 돌아가겠다 했더니 엄마가 무슨 또 수술이냐, 아이, 걱정 말고 다녀와라 하고 갔는데 엄마가 이제 얼굴이 이렇게 부어 있으니까 이게 맞냐고, 원래 이렇게 붓는 게 맞냐고. 너는 진짜 고생해서 한다 이 정도만 했고, 아직까지 그냥 지방 흡입 정도 한 줄 알고 뼈를 깎았다는 생각은 못 합니다.
제가 사실 지인들도 아예 모르게 했는데, 이제 이렇게 영상 많이 올라오니까 한두 명씩 알더라고요. 네가 할 게 뭐가 있어서 왜 했냐 했는데, 저도 사실 변화가 되고 나서 전 사진을 들여다보진 않으니까 어떻게 얼마나 변했는지 몰랐는데 전 사진을 한번 싹 봤어요. 뭔가 얼굴이 다 요렇게 나와 있는 거예요, 뼈가. 그래서 주변에서도 너 진짜 수술 제일 잘한 것 같다, 야 너 너무 잘했다, 다 이렇게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수술 전에도 턱이 꺼지고 그 땅콩형 얼굴이 너무 고민이어서 필러도 해봤고, 보톡스는 진짜 턱 보톡스를 계속했어요. 그래서 저 수술 전에 원장님 상담할 때 원장님이 턱 보톡스 그만 맞으라고, 여기 경턱 보톡스를 많이 맞으면은 여기가 계속 한쪽으로 들어가니까 신경에 안 좋대요. 전 그거를 몰랐어요. 그래서 제가 수술 시 신경 제거를 했잖아요. 무언가 고통스러운 한계가 있어요. 얼굴 라인 개선하는 데 제 추구미는 좀 수술했다 이것보다는 좀 자연스럽게 이제 굴곡진 것만 좀 정리하는 정도로 희망을 했었고, 청순 귀염 약간 이런 인형 라인 그거를 좀 원했었습니다.
아, 저희 원장님 조동필 원장님 너무 섬세하게 디자인 하나하나 잡아주시고 제가 아 하면은 어, 이렇게 아세요. 그래서 그게 너무 신기했어요. 저랑 티키타카가 너무 잘 맞아서 제가 추구하는 게 뭔지 그냥 살짝 분위기만 말씀드려도 어떤 말인지 알겠다 하면서 다 잡아 주셨는데, 그래서 저는 사실 이거 진짜 아실까, 내가 이렇게 툭툭 뱉는 말을 어떻게 이렇게 다 캐치를 하시지 했는데 수술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원장님께서 아주 100% 제 의견을 반영해서 수술을 해주셨습니다. 원장님께서 대충대충 상담해 주는 병원은 저도 어쨌든 이렇게 수술을 맡기는 거잖아요. 큰 수술이라 무뎌지지요.
그래서 9개월 전으로 돌아가 보면 붓기는 사실 있었어요. 붓기는 있었는데, 근데 붓기가 경과가 생각보다 좋아서 다른 분들에 비해서 좀 빨리 빠진 편이었고요. 통증은 없었던 것 같아요. 뼈 수술이 생각보다 통증이 없는데 그거예요. 뭐 음식 먹을 때 입 벌리는 게 안 된다. 완전 무통까지는 아니었겠지만, 수술하고 나와서 계속 압박하고 있잖아요. 수술 그 회복실에서 압박할 때만 좀 불편했고 하고 나서 집에서 생활할 때는 큰 불편감은 없었습니다.
근데 원장님께서 붓기 빠지는 그런 약을 먹지는 말라고 하셨던 것 같거든요. 지혈이 안 될까 봐 그랬던 것 같아요. 한동안 안 먹다가 그냥 산책 좀 많이 하고, 짠 음식 덜 먹고 그렇게 좀 관리하다가 캐치티, 아고 되게 붓기가 잘 빠지는 그런 아르기닌 들어 있는 음료 있거든요. 그걸 먹었더니 훅훅 빠지는 거예요. 근데 그거 한 4, 5개월 차부터 먹었었어요.
휴가 썼었어요. 6일 정도. 그래서 제가 이거 실밥을 못 뽑았어요. 출근일자 겹쳐 버려 가지고 다른 병원에서 실 풀고 출근했어요. 진짜 금쪽이, 금이 진짜 금이. 엄마 몰래 했는데 엄마한테 맨날 계란찜 해달라 했어. 그니까 엄마 수술 모르는데 아, 이거 김이 하고 있어서 크게 못 벌린다, 근데 너무 땡긴다. 계란찜 해달라면 맨날 엄마, 엄마 계란찜 좀 해놔 봐, 이런 거 가져 먹고 제 입이 안 벌려져 가지고.
와, 근데 변화가 진짜 너무 커서 뭐 한 2주 정도 쉴 수 있으면 남몰래 2주 정도 기숙사로 지내면 인생이 달라지는 수술인 것 같아요. 이제 주변에서도 얼굴이 뭐가 달라졌다, 인상이 달라졌다, 되게 부드러워졌다는 소리를 가장 많이 들었고요. 제가 이제 이 얼굴형이 밖에 있으니까 스타일 도전을 되게 여러 가지를 많이 해 가지고 고급스러운 느낌도 또 같이 갖고 가니까 너무 좋습니다.
아, 근데 조동필 원장님께서 너무 상담을 잘해 주셔 가지고 일단 만약에 근데 무지의 상태로 원장님이 소통이 그렇게 잘되지 않는 분이시다 했을 때는 진짜 내가 원하는 얼굴형을 여러 사진 이미지 캡처해서 가고 본인 사진에 옆면, 정면 사진을 찍어 놓고 어떤 부분이 어떻게 변화됐으면 좋겠는지를 좀 디테일하게 적어가면 좋지 않을까요?
저는 항상 만년 이중턱이 고민이었던 사람이어서 차라리 말랐는데, 아 그러게요. 이거 너무 고민된다. 하나만 골라야 돼요? 딱 말랐는데 차라리 뼈가 발달돼서 그 안면윤곽을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구독자였습니다. 안녕.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