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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처진눈수술 1달 후기 | 성형비포애프터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4년 9월 2일

눈이 처져 있어서 답답해 보였는데, 수술 후에는 눈이 커지고 시원해 보인다고 합니다. 상담할 때부터 신뢰감이 있었고, 통증도 거의 없었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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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보고 이러니까 지금 눈이 대박 커진 거 같아요.

그냥 있는 대로 살지, 또 이 나이에 또 뭘 이렇게 해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아니더라고요. 진짜 눈 많이 찾아 있었네. 이렇게 눈 처져 있었던 거 알았어. 옛날에 늘상 보니까 좀 처졌다 생각했지, 이렇게까지 처진 줄 몰랐어.

눈 밑에 지방이 푹 있어 가지고 푹 커 보였지. 눈이 쳐져 가지고 눈을 가리고 이러니까 정말 사람이 답답해 보이고, 너이 신데 항상 이렇게 올리면서 이게 좀 이렇게 쌍꺼풀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생각까지. 오늘 내 아는 사람이 우리 집에 와가지고 나 보고 몰라봤어. 완전... 어, 되더라고. 어, 나 놀랬어.

너무 기분 좋은 거 있지? 아팠어. 근데 사실은 아플 줄 알았거든. 어, 근데 마취를 하니까 뭐 아픈지 안 아픈지 모르겠고, 사람들이 마취가 깨지고 나면은 몸이 아플 거라고 그러든데 그런 거 전혀 없더라고. 통증도 없었어.

나 같은 좀 그런 예민한 사람이 그런 걸 전혀 못 느꼈어. 내가 아픈 거 엄청 걱정했거든. 근데 하나도 안 아프더라고.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더라고. 전혀 신경이 예민해진 것도 없고, 우리 아프지도 않고 전혀 없어. 단지 그 눈이 쌍꺼풀이 하나 있는 사람이 두 개, 세 개 있는 것처럼 눈이 커지는 느낌이 엄청, 눈이 큰 느낌이야.

근데 원래 이렇게 이런 느낌인데 쳐져 가지고 반 가렸으니 얼마나 답답했겠다. 가려져 있던 게 걷혀 가지고 눈이 커진 느낌이 든다? 그렇지, 그렇지. 응. 근데 그게 원래 내 눈인데 내가 찾았기 때문에 내 눈이 내 눈 같지 않았다는 거지. 근데 정상적인 내 눈으로 돌아오게 해준다는 거, 내 눈을 찾았다는 거지.

진짜 상세하게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더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뜻이 그래, 하겠어. 왜냐면 말 한마디가 사람 편안하게 해주더라고. 신뢰감 있게 해주더라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안녕하세요. 얼굴이 달라졌어요. 아, 2% 정도 아쉬운 게 아니야. 그 한 90% 아쉬운 거야. 얼른 딸을 칭찬해라. 좋지, 고맙지. 우리 딸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리 할 마음도 먹게 되고 또 실행도 하게 되는 거 같아. 만일에 딸이 이렇게 입혀 안 해서 안 했을 것 같아. 그냥 있는 대로 살지, 또 이 나이에 또 뭘 이렇게 해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눈꼬리가 되게 짧아졌어. 왜냐면 이게 처져 가지고 접혀서 눈꼬리가 엄청 길었는데, 응, 눈꼬리가 짧아졌어. 그래, 이 언니 하고 나면 나도 해 줘. 우리 가족들하고 얘기할게.

라고 한 사람 연락됐어. 눈을 딱 보니 언니 너무 많이 나셨어, 너무 달라졌어 이러더라고. 진짜 저게 흉하게 안 보였어지고 눈이 딱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나보고 쌍꺼풀 수술했냐고 물어. 내 쌍꺼풀은 그대로 있고 약간 그냥 이렇게 올렸을 뿐인데.

근데 웃긴 게 눈이 좀 괜찮아지니까 팔자가 너무 많이 보인다. 어, 맞아. 그걸 좀 어떻게 하는 수가 없을까? 해달라는 소리야. 어, 아 이렇게 잘하는데 이와이 우리 딸을 좀 봐야지.

자, 우리 병원 원장님한테 한마디.

감사합니다. 너무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온 거 같아 가지고. 그리고 처음 상담을 받을 때 굉장히 마음이 편안하더라고요. 말씀하시는 게 신뢰감이 있어 가지고 아, 나 믿고 그냥 맡겨도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 정말 이 자리를 빌려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몇 달 차죠? 한 달 반 후기였습니다. 좋아요 많이 주셔야 되나? 안녕, 여러분들도. 다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