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엄마 몰래 성형수술 하기 | 성형비포애프터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4년 11월 22일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22살 박규랑이라고 합니다. 눈 자연유착, 앞트임, 뒤트임, 밑트임, 눈 지방 제거, 안면윤곽, 이중턱 지방, 아큐스컬프까지 한 1년 차 후기입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22살 박규랑이라고 합니다. 저는 눈 자연유착으로 쌍꺼풀 수술했고, 앞트임, 뒤트임, 밑트임, 눈 지방 제거, 안면윤곽, 이중턱 지방, 아큐스컬프까지 했습니다.

눈은 원래 자연스러운 쌍꺼풀이 있었는데, 약간 라인만 있는 느낌이라 답답해 보였어요. 그래서 좀 더 시원시원한 라인으로 바꾸고 싶어서 했습니다. 지금 너무 마음에 들고, 예전에 수술 전에 눈을 보면 엄청 답답해 보이더라고요. 지금은 조금만 화장해도 인형눈 같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주변 칭찬도 많이 들어서 엄청 만족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봤을 때 광대가 약간 튀어나와 있었고, 사각턱도 심하지는 않았지만 조금 동글동글해 보이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전체적으로 매끄럽지 않았기 때문에 윤곽을 선택했는데, 저는 원래 이마도 짧고 턱도 짧은 편이라 아직도 약간 동그란 느낌은 있지만, 라인이 확실하게 개선돼서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윤곽은 전혀 아프지는 않았고, 붓기 때문에 힘들었던 게 제일 컸어요. 눈도 자연유착으로 해서 빨리 빠진 편이었고, 윤곽 붓기가 생각보다 진짜 오래 가더라고요. 그래서 붓기가 제일 힘들었어요. 눈도 불편한 건 있었는데, 저는 그냥 아픈 건 잘 모르겠고 연고 바를 때 따끔따끔하고, 자고 일어났을 때 엄청 부어 있는 거, 수술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그런 거 말고는 아프다는 느낌은 사실 잘 못 느꼈어요. 통증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실밥 뺐을 때는 그냥 따끔한 정도였고, 눈을 건드리니까 눈물이 나긴 했지만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금방 끝나서 할 만했던 것 같아요.

일상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건 사람들이 이제 안 쳐다보고, ‘저 사람 수술했네’ 하고 티 나게 보지 않았던 거예요. 한 3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 편해졌던 것 같아요. 감각은 제대로 돌아온 건 한 달 조금 넘어서부터였고, 한 달 반 지나고부터 만지면 느껴졌어요. 그때는 죽 같은 걸 많이 먹었고, 마실 수 있는 두유나 바나나를 으깨서 많이 먹었어요.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걸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원장님 말씀 중에 진짜 도움이 많이 됐던 게 3일차까지는 냉찜질을 하고, 그 뒤부터는 온찜질을 해준다고 하셨는데, 온찜질이 붓기에 되게 효과가 좋았어요. 윤곽은 아픈 것보다 붓기를 제일 크게 생각하셔야 하고, 일상생활을 빨리 하셔야 되는 분들이라면 조금 주의가 필요할 수 있지만, 괜찮으시다면 수술이 사실 아프지도 않고 너무 좋습니다. 위험한 수술이긴 하지만 꼼꼼하게 잘 알아보고 좋은 원장님께 받는다면 너무 좋은 수술인 것 같아요.

엄청 열심히 했죠, 그때는 다른 사람이 됐었어요. 친구들이 보기에도 과하다 싶을 정도로 그랬었는데, 지금은 제가 봤을 때는 많이 건드린 것 같은데 친구들이 보기에는 실물이랑 똑같다고 많이 해주는 것 같고, 실물보다 못 나온다고 해줄 때도 있고, 사진 찍는 면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윤곽은 진짜 말렸었고, 눈도 말렸었는데 제가 막무가내로 그냥 한 거거든요. 친구들은 다 하지 말라고 말렸었는데, 하고 나서는 ‘하길 잘했다, 전이 생각 안 난다’ 할 정도로, 전 사진을 보여줬더니 엄청 놀라면서 왜 말렸는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친구들도 한 게 훨씬 예쁘다고 해줬고요.

부모님은 아직도 한 걸 모르세요. 쌍꺼풀 수술할 때 때문에 붓기가 있는 줄 아시고, 제가 윤곽 붓기 한 두 달 정도 빠지고 나서 부모님을 뵈었는데, 이제 저희 언니한테는 윤곽 한 걸 말했거든요. 그런데 부모님은 아직 모르시고 살 빠진 줄 아세요. 자취하면 가능합니다. 자취 안 하면 불가능해요. 불가능하고, 그리고 저는 광대랑 사각턱이 엄청 도드라진 편이 아니었고, 볼살도 좀 있는 편이라 라인이 매끄러워졌다, 시술 정도로 커버 가능했던 것 같아요. 저는 살짝 손봤다고 말했고, 이제 슈링크하고 시술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러니까 믿으시더라고요. 아직은 모르세요.

윤곽 수술하기 전에 모를 몇 번 했었는데, 그때는 하면 광대가 더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이 있었어요. 지금은 했을 때 그냥 볼살이 확 줄어들면서 윤곽 라인이 매끄러워지고 턱선이 좀 더 날렵해지는 게 보이는 느낌이에요. 전이랑 차이가 많이 나죠. 확실히 잘한 것 같아요. 후기 영상도 많이 찾아보고 했는데, 저는 조금 갈아내는 정도로 한 편이어서 그런지 옆에서 보면 전혀 처짐도 없고, 같이 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이중턱 지방을 안 했더라면 처짐이 있었을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닮은 사람으로 개성 있는 사람을 많이 뽑아줬다면, 지금은 인플루언서 같다라는 말을 엄청 많이 듣고, 예쁘다는 칭찬을 훨씬 더 많이 듣는 것 같아요. 하기 정말 잘했다 싶어요. 지금까지 1년 차 후기였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