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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턱지방흡입+근육묶기+실리프팅 1달 후기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6월 13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중턱 지방흡입을 한 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붓기는 거의 다 빠진 것 같고, 화장 안 해도 카메라에 내가 원하는 얼굴이 나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수술하고 일주일 차까지는 밥을 잘 못 먹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주변 사람들도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냐고 할 정도로 체감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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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중턱 지방흡입을 한 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엄마랑 일본 가서 찍은 브이로그를 편집하고 있었는데, 엄청 차이가 많이 나네. 몰랐습니다. 햄버거 먹으면서 썰을 풀어볼게요. 오늘 첫 끼거든요. 싱글이 진짜 맛있대요. 그냥 칼로리도 되게 한 버거 치고 되게 낫다고 해서 시켜봤습니다. 다이어트는 월요일부터 할 거예요. 진짜예요.

지금 얼굴 시술한 지는 한 달 됐고요. 붓기는 거의 다 빠진 것 같고, 사람들이 저 볼 때마다 살 빠졌다고, 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고, 얼굴이 완전 조막만 해졌다고 막 이래요. 원래 화장을 그렇게 집에서도 하고 사는 사람이 아니어서 한 달 동안은 아프니까 제가 메이크업도 같이 했잖아요. 그래서 화장 안 했거든요. 그런데 화장을 안 해도 카메라에 내가 원하는 얼굴이 나오는 거예요. 그 점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이중턱 지방흡입만 한 게 아니고 근육 묶기도 했고 실리프팅도 했거든요. 그래서 뭔가 옆에서 보면 보여요? 누워서 밑으로 찍어도 되게 이중턱이 안 나오고요. 이게 너무 좋아요. 아픈 거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얼굴은 아프진 않아. 여기가 아직도 살짝은 땡땡하고 당기는 느낌이 있어요. 신경 쓰는 정도는 아니고, 생활은 할 수 있고요.

수술하고 일주일 차까지는 좀 윤곽수술한 사람마냥 밥을 잘 못 먹어요. 이틀에서 3일 차까지는 제 숟가락 이렇게 해서 벌려서 먹었고, 그리고 저는 일주일 차 넘어서도 햄버거 앙 깨서 먹는 거 못 했거든요. 일주일 차 넘어서 햄버거 먹으러 갔는데 저는 못 먹어서 찢어 먹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잘 먹더라고요. 지금은 위쪽에서 아래쪽까지는 벌려지고 그렇게 해서 먹어지긴 먹어집니다.

체감상 여기, 뭐라 해야 되지? 이 목이랑 턱 끝이 거리가 되게 짧아진 느낌이 들어요. 느낌상 그렇대요. 저 6개월 전 얼굴 보고 지금 얼굴 보니까 잘했네 하길래. 하여튼 열심히 할게요, 라고 햄버거 먹으면서 말해. 아니요, 저 진짜 열심히 했어요. 얼른 운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지방흡입한 지 이제 2주를 지나가고 있어서 한 3주 지나면 헬스장에 다닐 수 있어서 헬스장 갈 거거든요. 얼른 PT를 받고 싶어요.

요즘에 저희 회사 밥이 맛있어져서 식단할 맛이 나요. 근데 아직 더블 패티 이런 거는 도전해 보지 못했어요. 아니야, 도전해도 될 것 같아. 위로 볼 때 좀 당겨. 위로 보는 건 2주 때도 힘들었던 것 같은데, 위로 이렇게 보고 이렇게 봐야 돼요. 지금도 고개 올리는 게 좀 힘들거든요. 턱은 이렇습니다. 방금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보여드린 거예요. 이렇게 당겨서 아직은 못 올라가요.

그리고 초반에 침 삼키고 뭐 삼키는 게 진짜 힘들거든요. 물 삼키고 막 이런 거 꺼서 그런 것 같은데, 그거 제외하면 진짜 괜찮다. 저 말고 주변 사람들이 더 체감 없는 수술이다. 나보다 제가 좀 둔하긴 해요. 원래 수술하면 자기 만족이라고 하잖아요. 다른 사람들은 내가 어디를 콤플렉스로 여기는지 모르니까, 자기 만족이 나만 알아본다 막 이러잖아. 전 반대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냐고? 저요? 많이 빠졌어요, 그랬어. 좀 몸무게만 확인하니까 저는 자꾸 회사 사람들이 아 얼굴이 원래 동그란 게 아니었구나 이래요. 예, 얼굴이 원래 동그란 게 아니었답니다.

통증 같은 경우는 저한테 물어보는 게 사실 그렇게 큰 의미는 없을 거예요. 저는 상체를 같이 했잖아요. 상체가 너무 아프고 너무 부어 있어서요. 엄마 말로는 엄청 부어 있었대요. 그러면 이만 물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